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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산 승마장 건축승인 무효*원상 복구 해야"
광주시가 재감사를 진행 중인 백마산 승마장 건축허가와 관련해 환경단체가 건축승인 무효 처분과 원상 복구 명령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지난해 광주시 서창동 백마산 그린벨트 내 건축허가가 난 승마장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도 받지 않았고, 건축 허가 시 사업목적도 따져보지 않았다며 무효처분과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1일 -

전남대 '일방적' 담배판매 중단..학생회 반발
전남대학교가 교내 생활협동조합 매장에서 담배를 팔지 않도록 결정한데 대해 학생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전남대 학생들은 생협 조합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지 않은 채 담배판매를 일방적으로 중단한 것은 합리적이지 못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학교측은 학생들의 건강권을 보호하기위...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1일 -

'변호사법 위반 혐의' 고흥군의회 의원 기소
검찰이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수사 중인 현직 고흥군의원을 구속기소했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은 지난 2012년 폭행사건을 해결해 주는 대가로 지인에게 1억3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는 고흥군의회 김 모 의원을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그동안 빌린 돈일 뿐 청탁 명목은 아니라고 해명해...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1일 -

뇌물수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직원 유죄
광주지법 형사9단독 노호성 판사는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직원 54살 A 모씨에 대해 징역 6월을 선고하고 집행을 2년 유예했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 2009년 전남 장성의 한 의원을 상대로 의료보험급여 현지감사를 실시하는 과정에서 병원장으로부터 '잘봐달라'는 부탁과 함께 5백만원을 받은 혐의로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1일 -

광주 서구청 공무원 잇따른 성추문 물의
광주 서구청 공무원들이 잇단 성추문 의혹으로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광주 서구청은 모 계장이 지난 4월 부서 회식 후 여직원을 껴안는 성추행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내부 감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구청은 또, 기획실 직원이 계약 업체 여직원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감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올...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1일 -

5월인데 영산강에 벌써 '녹조현상'
아직 5월인데도 영산강 곳곳에서 녹조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지난 26일부터 나주시 구진포 일대와 봉황천 쪽에서 녹조가 관찰되고 있습니다. 환경청은 최근 계속된 무더위 때문에 예년보다 일찍 나타난 것 같다며 죽산보와 승촌보의 클로로필A 수치는 수질예보 관심 단계에 미치지 못하는 수...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1일 -

U대회 대비 식품업소 특별 위생점검
광주시가 시내 식품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유대회를 대비한 막바지 위생점검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공무원 40명 10개반을 꾸려 경기장과 숙박업소 주변 음식점과 매점 등을 대상으로 오늘부터 12일까지 3차 특별 위생점검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두차례 위생점검에서는 1163곳 가운데 357곳을 적발해 현장계도했고 27곳...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1일 -

메르스 때문에 U대회 조직위 '비상'
한편,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환자가 계속 늘면서 전세계 대학생들이 모이는 U대회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170개국에서 2만명에 가까운 선수, 임원진들이 한꺼번에 모이는데다 중동지역 6개 나라 4백여명의 선수단이 포함돼 있어 검역과 예찰활동이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광주시와 U대회 조직위는 관계기...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1일 -

금품제공 장흥군의원 항소심서 벌금 80만원
광주고법 형사1부는 마을 이장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장흥군의회 66살 김 모 의원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보다 낮은 벌금 8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씨가 제공한 자서전으로 유권자가 매수될 가능성이 거의 없다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해 3월 마을 이장에게 자서전 1권을 주고 다른 이...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31일 -

뇌물수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직원 유죄
광주지법 형사9단독 노호성 판사는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직원 54살 A 모씨에 대해 징역 6월을 선고하고 집행을 2년 유예했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 2009년 전남 장성의 한 의원을 상대로 의료보험급여 현지감사를 실시하는 과정에서 병원장으로부터 '잘봐달라'는 부탁과 함께 5백만원을 받은 혐의로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