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직원이 성추행...드릴로 위협까지
◀앵 커▶50대 교직원들이 교내에서 8살 남자 초등학생을 성추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전동드릴로 위협까지 했다는데,학교 측은 신고를 받고도 가해자들을 정상 근무하도록 했습니다. 김인정 기자// 지난해 11월 초, 광주의 한 초등학교에서시설관리 업무 등을 맡고 있는교직원 두 명이 8살 A군을 시설관리실로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0일 -

이웃돕기성금
다음은 희망 2015 나눔캠페인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담양군 금성면 ㈜해동 대표이사 한동옥 200,000 금성면 농공단지 협의회 200,000 금성면 석현1리 주민 400,000 금성면 봉황2리 주민 125,000 금성면 원천1리 주민 75,000 금성면 원천2리 주민 53,000 금성면 대성1리 주민 180,000 금성면 대성2리 주민 160,000 금...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0일 -

일가족 3명 살해 30대, 1심서 무기징역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일가족 3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34살 김 모씨에 대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여성을 살해하고 이후 딸과 어머니까지 살해한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며 "처음 사람을 살해했다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범행이 침착하고, 대담하고, 잔혹했다"고 말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0일 -

5.18 희생자 모독 일베 대학생, 항소심도 유죄
5.18 희생자의 관을 택배에 빗댄 혐의로 기소된 20대 일베 회원이 항소심에서도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대구지법 제2형사부는 대학생 21살 양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사와 양씨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1심 판결의 효력을 유지했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저급한 표현방식이긴 하지만 사회 불만을 표출한 것으로 판단된...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0일 -

개통 앞둔 KTX, 광주역 진입은 '글쎄'
(앵커) 호남고속철 운영의 모든 사항을 담은 종합운영계획안이 계속 늦어지고 있습니다. 개통이 2달 앞으로 바짝 다가왔지만 광주역 진입 문제가 쉽사리 풀리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KTX 호남고속철 종합운영계획안이 지난 7일에야 국토교통부로 넘어갔습니다. 지난해 안에 가닥이 나온다던 최...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0일 -

개통 앞둔 KTX, 광주역 진입은 '글쎄'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호남고속철도 개통이 두달 앞으로 다가왔는데 열차가 얼마나 자주 다닐 지 요금은 얼마로 할 지... 아무 것도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KTX 열차가 광주역에 서느냐 마느냐, 또 세운다면 어떤 방식이냐를 놓고 결정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K...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09일 -

군민에게 욕설…김양수 전 장성군수 집유
선거법과 명예훼손, 무고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양수 전 장성군수에게 선거법 위반 혐의는 벌금 3백만원, 나머지 범죄에 대해서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김양수 전군수가 지난해 군민과의 대화 자리에서 징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욕설을 해놓고도 성문 분석결과 욕설이 아니라는 내용...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09일 -

일가족 3명 살해 30대, 1심서 무기징역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일가족 3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34살 김 모씨에 대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여성을 살해하고 이후 딸과 어머니까지 살해한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며 "처음 사람을 살해했다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범행이 침착하고, 대담하고, 잔혹했다"고 말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09일 -

이웃돕기성금
다음은 희망 2015 나눔캠페인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동신대광주한방병원 최진봉 원장과 직원 1,000,000 (사진) 유두석 장성군수와 직원 9,055,000 을 기탁해 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09일 -

5.18 희생자 모독 일베 대학생, 항소심도 유죄
5.18 희생자의 관을 택배에 빗댄 혐의로 기소된 일베 회원이 항소심에서도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대구지법 제2형사부는 대학생 21살 양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대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8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모욕죄는 유죄를 인정하면서도 특정인을 비방할 의도는 없었던 것...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