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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500일, 전남도청 공무원들 분향소 참배
세월호 참사 500일을 맞아 우기종 전라남도 정무부지사를 비롯한 전남도청 공무원들이 도청 윤선도홀에 마련된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참배했습니다 전남도청에 설치된 합동분향소에는 안산 단원고 학생 246명을 포함해 세월호 희생자 265명의 영정이 안치돼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8일 -

나주 만봉천서 60대 낚시객 숨진 채 발견
오늘(28일) 오전 8시 20분쯤 나주시 이창동 만봉천에서 69살 이 모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전날 낚시를 하러 나갔던 이씨가 그물을 던지다가 물에 빠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8일 -

원안위, 한빛원전 2호기 재가동 승인
터빈 건물 내 변압기 화재로 가동이 중단됐던 한빛원전 2호기가 재가동됩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8일 고장으로 가동이 중단된 한빛 2호기에 대해 재가동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재발 방지 차원에서 한빛 2호기에 설치된 계기용 변압기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품질관리 강화 방안도 수립하도록 조치했다고 덧붙...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8일 -

아파트서 세살배기 여아 추락해 숨져
오늘(28) 새벽 4시 30분쯤, 광주시 서구의 한 아파트 18층에서 3살 방 모양이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방 양의 어머니가 새벽 운동을 나간 사이 잠에서 깨어난 방 양이 베란다를 통해 떨어진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8일 -

검찰, 중흥건설 정원주 사장 '징역 5년' 구형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중흥건설 정원주 사장에 대해 징역 5년에 벌금 40억원, 추징금 11억 2천여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또, 횡령 등에 가담한 중흥건설 자금담당 부사장 이 모 씨에 대해서도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정 사장등은 오늘(28) 열린 결심 공판에서 자신들의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재판부에 선처...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8일 -

천일염 "미네랄 건강에 좋다"는 과장?
(앵커) 어제 천일염의 위생 논란에 이어 오늘은 이른바 '미네랄 논쟁'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정제염과 달리 천일염에는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건강에 더 좋다" 이게 논쟁의 핵심입니다. 김인정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천일염과 정제염은 만들어지는 방법에서 차이가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둘 다 염화나트륨입...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8일 -

"녹조, 어류·농작물·인체에 악영향"
(앵커) 영산강의 녹조는 빛깔보다는 독소가 더 큰 문제입니다. 먹는 물이 아니라고 해서 안심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현장을 조사하러 온 일본의 전문가들은 녹조의 독소가 물고기나 농작물을 통해 인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여전히 곳곳에서 녹조가 발견되고 있는 영산강....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8일 -

1톤 화물차-공사 안내 차량 추돌..3명 사상
어젯밤(27) 8시 30분쯤, 화순군 동면 백용리의 한 다리 인근 도로에서 1톤 화물차가 갓길에 세워진 공사 안내 차량을 들이 받아 화물차에 동승했던 78살 장 모씨가 숨지고, 운전자 72살 정 모씨가 크게 다치는 등 3명이 죽거나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정 씨가 공사 안내 차량을 뒤늦게 발견해 사고를 낸 게 아닌...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8일 -

대학 직원 해고 무효 소송 항소심서도 승소
일반 사무직원을 '명칭만 조교'로 일정 기간 고용하고 해고하는 대학 관행에 제동을 건 40대가 항소심에서도 승소했습니다. 광주고등법원 형사 1부는 전남대학교 전 홍보담당관인 49살 박 모씨가 국가를 상대로낸 해고무효 확인소송 항소심에서 박씨에 대한 해고는 무효라며 원심대로 원고 승소 판결을 했습니다. 재판부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8일 -

진찰 없이 다이어트 약 처방 의사 등 무더기 적발
광주지검은 환자를 진료하지 않고 처방전을 발급한 광주 모 병원 의사 A씨와 대리로 약을 조제하고 택배로 보낸 혐의 등으로 약사와 배달업체 관계자 등 모두 8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부터 지난 7월까지 모두 1천 3백차례에 걸쳐 환자 진료없이 다이어트 약을 처방하고 약사, 대행업자 등은 A씨의 처방...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