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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돕기성금
다음은 희망 2015 나눔캠페인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화순군 춘양면 대신2구 주민 80,000 - 변천,가동 주민 252,000 - 부곡1구 주민 100,000 -용두리 주민 150,000 동면 생활개선회 100,000 운산마을 주민 130,000 화순읍 도웅리2구 주민 50,000 삼천리1구 주민 214,000 영광군 포뉴텍 한빛사업소 김현기 소장 외 45...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4일 -

한노총 "금호고속 사모펀드에 매각하면 전면 투쟁"
한국노총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이 금호고속의 사모펀드로의 매각 움직임에 대해 공개적으로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자동차연맹은 성명을 통해 국민의 발인 버스 운수업체를 사모펀드에게 매각하는 먹튀가 시도되고 있다며 일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매각 절차를 인정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금호고속의 대주주인 I...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4일 -

전남도 감사관실, 나주시 감사에서 1억여 원 추징
전라남도 감사관실은 나주시에 대한 종합감사를 벌여 부적절하게 집행된 예산 1억 천7백여만 원을 회수하고 1억 천8백여만 원을 추징 조치했습니다. 나주시는 2억2천만 원 상당의 공사를 부당하게 수의계약하거나 분할 계약할 수 없는 공사를 수의계약해 예산을 낭비하고, 도박범죄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직원에 대해 징...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4일 -

23중 추돌사고 도로공사 책임회피
(앵커) 겨울철에 다리나 고가도로는 쉽게 언다는 것, 운전자들이면 다 아는 상식이죠. 그런데 어제 연쇄 추돌 사고가 난 고속도로에서는 도로공사의 사전 대처가 상식 밖이었습니다. 김인정 기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23중 추돌사고가 발생한 고속도로. 피해자들은 도로가 꽁꽁 얼어 차가 말을 듣지 않았다고 입을 ...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4일 -

수갑 풀고 달아났다 검거된 절도범
(앵커) 특수절도 혐의를 받던 10대 피의자가 현장검증 중 수갑을 풀고 달아났습니다. 헐겁게 채워진 수갑이 문제였는데 경찰의 피의자 관리에 구멍이 뚫렸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어제 오후 3시 40분쯤, 특수절도 혐의로 입건된 19살 이 모 씨가 현장검증 도중 수갑을 풀고 달아났습니다. 다른 경찰 4 명이 경찰...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4일 -

광주시, 국방부에 '전두환 범종' 반환 요청
광주시가 국방부에 장성 상무대에 설치된 이른바 '전두환 범종'의 반환을 공식 요청했습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이 1981년 상무대를 방문했을 때 자신의 이름을 새겨 기증한 '전두환 범종'은 5.18 공원의 '무각사'에 보관되다가 지역 사회의 반발로 인해 지난 2006년에 철거됐으며 그 다음해에 상무대로 옮겨진 것으로 알려...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3일 -

화재 참사 담양 펜션 업주 검찰에 송치
화재로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담양 펜션의 업주가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담양경찰서는 업무상과실치사상과 국유재산법 위반, 건축법 위반 등의 혐의를 적용해 이미 구속된 전 기초의원 최 모 씨와 그의 아내를 모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불법건축물인 바비큐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사상자가 발생했고, 해당 펜션이 국유지...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3일 -

전남도 감사관실, 나주시 감사에서 1억여 원 추징
전라남도 감사관실은 나주시에 대한 종합감사를 벌여 부적절하게 집행된 예산 1억 천7백여만 원을 회수하고 1억 천8백여만 원을 추징 조치했습니다. 나주시는 2억2천만 원 상당의 공사를 부당하게 수의계약하거나 분할 계약할 수 없는 공사를 수의계약해 예산을 낭비하고, 도박범죄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직원에 대해 징...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3일 -

23중 추돌사고 도로공사 책임회피
(앵커) 겨울철에 다리나 고가도로는 쉽게 언다는 것, 운전자들이면 다 아는 상식이죠. 그런데 어제 연쇄 추돌 사고가 난 고속도로에서는 도로공사의 사전 대처가 상식 밖이었습니다. 김인정 기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23중 추돌사고가 발생한 고속도로. 피해자들은 도로가 꽁꽁 얼어 차가 말을 듣지 않았다고 입을 ...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3일 -

미래산단 비리 임성훈 전 나주시장 징역 3년
나주 미래산단 조성 과정에서 비리 혐의로 기소된 임성훈 전 나주 시장에게 재판부가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은 오늘 1심 선고 공판에서 제 3자 뇌물수수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를 인정해 징역 3년을 선고하고, 배임 횡령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은 임 씨가 시장의 지위를 망각하고 업체 관...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