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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선호, 야간운항 불가능
◀ANC▶ 세월호 참사 이후 논란을 빚었던 여수 거북선호의 야간운항이 결국 금지됐습니다. 여수시는 안전성을 위해 직접 운영을 하겠다고 나섰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여수 밤바다 관광상품으로 인기를 끌었던 여수 거북선호. 지난해만 10만 명의 관광객이 이용했습니다. 하지만 세월호 참사 이후 여수지방해...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25일 -

이웃돕기성금
다음은 희망 2015 나눔캠페인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전남 화순군 이양면 송정1구 주민 100,000 동복면 유천경로당 50,000 동복면 천변리 주민 541,000 나주시 다도면 판촌1리 주민 90,000 다도면 판촌2리 주민 160,000 다도면 덕동3리 주민 120,000 광주 남구 월산4동 5통 주민 113,000 월산4동 7통 조국모 150,000 ...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24일 -

전남대-한전, 전문인력 양성 협약
전남대학교와 한국전력이 상호 협력을 통해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전남대 경영전문대학원은 내년 하반기부터 한전 직원을 위탁 교육하는 MBA 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이 상생과 협력의 모델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24일 -

어린이집 아동 폭행 사건..기소의견 송치
여수의 한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교사의 아동 폭행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기소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달 어린이집 율동 시간에 한 아동을 폭행하는 등 아동복지법을 위반한 혐의로, 전 어린이집 교사 26살 박 모 씨를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씨는 경찰 조...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24일 -

이낙연 지사 선거캠프 관계자 징역형
광주지방법원은 경선 과정에서 각종 불법을 저지를 혐의로 기소된 이낙연 전남지사의 선거 캠프 관계자 7명에게 각각 징역형과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지난 6.4지방선거를 앞두고 이 지사의 선거캠프에서 보좌관과 간사, 본부장 등을 맡았던 이들이 당내 경선에 대비해 권리당원을 모집하고 당비를 대납하는 등 ...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24일 -

이웃돕기성금
다음은 희망 2015 나눔캠페인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남구 광주대학교 김혁종 총장과 교직원 4,123,000 (사진) 광산구 (주)무등기업 평동 대표이사 박건우 1,000,000 을 기탁해 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24일 -

장성 돼지축사서 불..9천 5백만 원 피해
오늘(24) 새벽 1시 20분쯤, 장성군 장성읍의 한 돼지축사에서 불이 나 돼지 3백여 마리가 불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9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어미축사에 있는 보온등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24일 -

최근 강추위로 전년 비해 한랭질환자 67% 증가
최근 이어진 강추위로 한랭질환자가 작년에 비해 60%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1일부터 18일까지 평년보다 낮은 기온이 지속되면서 저체온증 등 한랭질환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7% 증가한 137명이 신고됐다고 말했습니다. 만성질환자와 경제적 취약계층이 저체온증 환자 대부분을 차지했...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24일 -

검찰, 오병윤 전 통합진보당 의원에 징역 4년 구형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오병윤 전 통합진보당 의원에 대해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검찰이 징역 4년을 구형했습니다. 오 전 의원은 민주노동당 사무총장으로 재직하던 지난 2008년부터 2009년 사이 노동조합 수십여곳에서 불법 후원금 7억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 5백만원을 선고받은 ...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24일 -

광주지법, 철도파업 업무방해 '유죄' 엇갈린 판결
2009년 파업에 가담한 철도노조 간부의 유죄를 인정하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46살 조 모 전 철도노조 순천지방본부장에게 항소심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 나머지 간부와 조합원 14명에게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을 통해 파업의 불법성이 가볍지 않고 철도공사...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