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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실종자 수색 중단되나..곧 결론
◀앵 커▶ 세월호 실종자 9명에 대한 수색은 계속됐지만 수색 중단, 인양과 관련된 논란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늘(11일)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이 가족들에게 입장을 전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곧 결론이 날 전망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텅 비어있던 실내체육관이 오랜만에 찾은 손님들로 북적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1일 -

세월호 재판 오늘 1심 선고 나와
세월호 선원들에 대한 법원의 1심 선고가 오늘(11) 나옵니다. 광주지법은 오늘 오후 1시 선고 공판을 열고 이준석 선장 등 선원 15명의 유무죄 여부와 형량을 결정합니다. 오늘 재판에서는 이준석 선장과 선원 3명에게 적용된 살인죄가 그대로 인정될지, 그리고 나머지 승무원에게 적용된 수난구호법 위반이 인정될지가 쟁...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1일 -

무진대로서 고속버스-5톤 화물차 추돌..9명 부상
어제(10) 오후 6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유촌동 무진대로에서 광주발 진도행 고속버스가 5톤 화물차를 추돌해 버스 탑승객 56살 김 모씨 등 9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고속버스 운전자 47살 박 모씨가 앞서 가던 화물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1일 -

100억대 불법 경마 사이트 운영한 일당 붙잡혀
전남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100억대 불법 경마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38살 박 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상습도박자 등 10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박 씨 등은 지난 2012년부터 광주시 북구 풍향동 등 3곳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사이트를 개설해 경마 도박자에게 100억원을 입금받아 그중 10억원을 가로챈 혐의입...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1일 -

광주 도로위 지뢰 '포트홀' 해마다 증가
광주지역에서 도로위 지뢰로 불리는 포트홀이 해마다 늘고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민종 광주시의원이 광주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포트홀은 만 4천 2백여 곳으로 최근 5년 동안 해마다 3~4백곳씩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김 의원은 서울시의 경우 택시운전자들로 모니터링단을 구성해 수...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1일 -

한빛원전서 날린 '방사능 풍선' 28 km 날아가
방사능 확산 지역을 알아보려고 한빛원전에서 날린 '방사능 풍선'이 28km 떨어진 지점까지 날아갔습니다. 핵없는세상광주전남은 지난달 20일, 핵발전소 사고시 피해지역을 알아보기 위해 한빛원전에서 날린 '방사능 풍선'이 28km 떨어진 전북 부안군 부근에서 1시간만에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방사선 비상계획구역...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1일 -

윤시장 측에 거액 요구한 브로커 구속
광주지검 공안부는 윤장현 광주시장 측근을 협박해 돈을 뜯어내려 한 혐의로 이모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이씨는 윤 시장의 사전 선거운동 의혹과 관련된 자료가 있다며 검찰 등에 공개하지 않는 조건으로 윤시장 측근에게 지난 8월, 5억 원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씨가 지난 6.4지방선거 과정에서 윤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1일 -

담양 면장 구속 사건..진실공방
(앵커) 부하 공무원이 인사 청탁과 함께 뇌물을 건넨 혐의로 구속되자 최형식 담양군수가 기자회견을 자청해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뇌물을 준 혐의로 공무원은 구속됐는데 받은 사람은 없다고 주장하고, 진실 게임의 결말이 궁금해집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최형식 담양군수가 이례적으로 기자회견을 자청했습니...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1일 -

이순신대교 교통사고..출근길 혼잡
오늘(10) 오전 6시 반쯤 전남 이순신대교 양 주탑 사이 지점에서 승용차와 트레일러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39살 조 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여수와 광양 양쪽 방향 진입도로가 1시간 반 정도 통제되면서 출근길 차량이 큰 혼잡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도로 포장공사 때문에 놓은 플라...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0일 -

기업 이전 보조금 횡령 도운 공무원에 중형
전남지역으로 이전하는 수도권 기업들이 보조금을 빼돌리도록 도와준 전현직 공무원들이 중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사기혐의로 기소된 전라남도 전 투자유치 자문관 최 모 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하고, 전현직 나주시 공무원 2명에게는 각각 징역 8년과 4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이전 기업 관계자와 브로커 등...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