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시립미술관 '기관경고' 조치
광주시가 시립미술관에 대한 종합 감사에서 미술작품 구입 등 부적정한 운영 사례를 적발해 '기관경고' 조치했습니다. 광주시는 행정상으로는 공무원 국외여비 업무처리 소홀 등 모두 11건을 적발해 시정과 주의 처분을 내렸으며 신분상으로는 직무를 태만히 한 담당자 1명을 훈계조치하고, 감독자 1명에 대해 주의를 촉구...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1일 -

근로정신대 시민모임 후원의 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 어제 (31일) 후원의 밤 행사를 열고 시민들의 지원과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지난 2009년 창립한 시민모임은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명예 회복과 배상을 위해 노력해 왔고 일본 전범기업들에 대한 배상 판결을 이끌어 냈습니다. 시민모임은 지난달 30일 서울지법이 전범기업인...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1일 -

혁신도시 신축공사장서 40대 인부 숨져
어제(31) 오후 5시 30분쯤, 나주 혁신도시의 한 오피스텔 신축공사현장에서 천장 위생 배관 작업을 하던 49살 이 모씨가 배관과 기계 사이에 끼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높은 곳에서 작업을 할 때 사용하는 리프트 기계에 올라 일을 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공사 현장 소장을 불러 안전상 과실은 없었는지 여...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1일 -

완도 차량 화재..탑승자 1명 숨져
오늘 새벽 5시 20분쯤 완도군 청산면의 한 도로에 세워져 있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차량이 잿더미로 변했고 차량 뒷좌석에 타고 있던 신원을 알수없는 1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자 신원과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1일 -

영암 교차로에서 승용차끼리 충돌..3명 사상
오늘(1) 낮 12시쯤 영암군 삼호읍 대불산업단지 내 교차로에서 달리던 승용차 2대가 충돌해 운전자 45살 김 모 씨가 숨지고 다른 차량에 타고 있던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한 차량이 신호를 위반해 주행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1일 -

세월호 200일..팽목항에서 추모 문화제 열려
세월호 참사 200일째인 오늘(1) 진도 팽목항에서 참사의 아픔을 잊지 않기 위한 추모 문화제가 열렸습니다.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원회와 세월호 3년상을 치르는 광주시민상주모임은 오늘 오후 '기억 버스'를 타고 팽목항을 찾은 2백여 명의 시민들과 함께 '기억을 새기다'를 주제로 문화제를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1일 -

건설사 금품 수수 시의원 사전 구속영장 신청
아파트 건설회사로부터 대가성 금품을 받은 지방의원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광양경찰서에 따르면 전 광양시의원인 A씨는 지난 2월 B 건설업체로부터 아파트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도움을 달라는 청탁과 함께 3차례에 걸쳐 5천만 원을 3명의 차명 계좌로 입금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31일 -

한빛원전 사고 대비 방재대책 보고회 열려
한빛원전 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원자력안전위원회와 한빛원자력본부 등 20여 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방사능 방재대책 보고회가 열렸습니다. 광주시청에서 열린 보고회에서 광주시는 한빛원전 사고 발생에 대비해 2012년부터 운영 중인 지역 방사능 방재대책을 보고했고, 한빛원자력본부는 원전 차원의 안전대책을 협의했...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31일 -

세월호 또다른 선장 "나라면 마지막에 퇴선했을 것"
이준석 선장과 함께 세월호 선장으로 돼 있는 또다른 선장이 자신이 만약에 사고 당시에 승선했다면 "승객 탈출을 확인하고 가장 나중에 퇴선했을 것"이라고 진술했습니다.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세월호의 또다른 선장인 47살 신 모씨는 오늘(31일) 20회 공판에서 이같이 말하고 자신이라면 "1등 항해사에게 퇴선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31일 -

세월호 200일..416을 잊지 마세요
◀ANC▶ 꽃다운 나이의 학생들과 승객들을 태우고 제주도로 가던 세월호가 바닷 속으로 가라앉은 지도 내일이면 벌써 2백일째가 됩니다. 잊혀지는 게 가장 두렵다던 유가족들의 걱정은 어느덧 현실이 되고 말았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팽목항에는 종일 가을비가 내렸습니다. 아직 돌아오지 못한 실...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