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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1회 관광의 날 기념행사 열려
광주시와 광주시관광협회가 남구 사직공원에서 '제 41회 관광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관광업계 종사자 등 250여 명은 기념식과 함께 다양한 근대 문화유산이 존재하는 양림동 역사마을을 둘러보고, 광주의 근현대 정신과 정체성을 되새겼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4일 -

건설업체 협박해 돈 뜯어낸 펌프카 협회장 구속
광주지방경찰청은 소규모 건설업체들을 협박해 수천만원의 돈을 뜯어 낸 혐의로 펌프카협회 회장 50살 신 모씨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신 씨 등은 지난해 6월 광주시 광산구의 한 교회 신축공사를 맡고 있던 건설사에게 콘크리트를 붓는 펌프카 공급을 하지 않겠다고 협박해 3천여만 원을 뜯어내는등 모두 3차례에 걸쳐 4천...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4일 -

"승부조작 의혹"..검찰에 진정서 제출
전남 드래곤즈의 K리그 상위 스플릿 진출이 무산된 가운데, 전남 서포터즈 회장이 승부조작 의혹을 제기하며 검찰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전남 드래곤즈 서포터즈 회장 김 모 씨는 지난달 18일 전남 드래곤즈와 FC서울, 19일 울산 현대와 상주 상무의 경기에서 심판 배정 등에 대한 승부조작 의혹이 있다며 한국프로축구...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4일 -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 학술행사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일을 맞아 전남대학교에서 학술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학술행사 첫날인 어제(3) 광주고보 5학년 때 조선독립선언문 삐라 사건으로 투옥된 뒤 일본과 중국에서 활동했던 독립 운동가 이경채 선생의 삶을 조명했습니다. 전남대 사회대와 학생독립운동 연구단은 오는 6일까지 학술대회를 진행하며 광주...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4일 -

공무원*이웃 괴롭힌 40대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 공무원과 상인에게 상습적으로 행패를 부린 혐의로 40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9월, 식당에서 밥을 먹은 뒤 탈이 났다며 식당 주인을 협박하고, 딸에게 지급된 결식 아동 지원카드 금액을 늘려달라며 구청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초등학생 딸을 폭행...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4일 -

경찰 남편 이어 아내가 근무
(앵커) 범인을 쫓던 중에 다쳐서 14년간 병상에 누워있다가 지난 추석에 숨진 경찰관이 있었죠. 순직으로 인정받지 못해서 유가족의 생계가 막막했는데 경찰이 부인을 특별 채용했습니다. 첫 출근 소감을 송정근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기자) 남편이 근무했던 광주 광산경찰서에 처음 출근한 고 신종환 경사의 미망인. 지난...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4일 -

환경청, 상수원 보호 통행제한도로 특별단속
상수원을 보호하기 위한 통행제한도로 특별단속이 실시됩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오늘(3)부터 4일 간, 주암호 2개 도로와 동복호 2개 도로, 상사호 1개 도로 58.5km 구간에서 유류나 유독물, 농약 등을 운반하는 차량을 특별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환경청은 위반차량 운전자와 소속 법인이 처벌받을 수 있는만큼 우회도로...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3일 -

한빛원전 3호기 가동중단 원인 아직도 오리무중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증기발생기 결함으로 가동을 멈춘 한빛 원전 3호기에 대해 20일 가까이 조사를 벌이고 있지만 아직까지 뚜렷한 원인을 밝혀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빛원전은 원안위가 지난 17일부터 증기발생기 결함으로 운행을 중단한 한빛 원전 3호기에 대해 고장난 부위를 오판한 이유와 갑자기 스스로 가동을 멈춘...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3일 -

법원, 세월호 승무원 선고공판 방청 신청 접수
법원이 오늘(3)부터 오는 5일까지 세월호 승무원에 대한 선고 공판 방청 신청을 받습니다. 방청은 광주지법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주법정과 보조법정에 10석씩 모두 20명에게 배정됩니다. 주법정과 보조법정의 150여석은 피해자와 기자단 측에 미리 배정됐고 수원지법 안산지원에서도 재판이 중계됩니다.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3일 -

야산서 토굴생활 절도로 생계 이은 출소자 검거
야산에서 토굴생활을 하며 밤에는 절도행각을 벌여온 50대가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57살 김 모 씨는 순창의 한 야산에 토굴을 파고 생활하며 인근 마을에서 음식물을 훔치는 등 절도행각을 벌여온 혐의입니다. 경찰은 절도죄로 실형을 살다 지난 3월 출소한 김 씨가 직업을 구하지 못하고 고향 야산에 숨...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