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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사우나 건물서 불...1명 사망
어제(29) 오후 5시쯤, 광주시 광산구 도산동의 한 사우나 건물 3층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천 9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지만 집 주인 52살 김 모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불이 나자 사우나 건물에 있던 손님 1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방 가스렌지에서 불길이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30일 -

우체국 배달원 승용차에 치여 숨져
어제(28) 오후 2시쯤, 광주시 광산구 하남산단의 한 교차로에서 우체국 배달원 43살 정 모씨가 몰던 오토바이와 55살 최 모씨가 몰던 카니발 승용차가 충돌해 우체국 배달원 정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배달원 정 씨와 승용차 운전자 최 씨가 교차로에서 서로 신호를 위반해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9일 -

구례 비닐하우스서 불..1명 부상
오늘(29) 새벽 4시쯤, 구례군 토지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백 3십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지만 불을 끄던 비닐하우스 주인 47살 허 모씨가 발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애호박을 키우던 비닐하우스의 난방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9일 -

아버지에게 간 이식한 육군 일병
◀ANC▶ 죽음의 문턱에 있던 아버지를 위해 기꺼이 간 이식을 선택한 한 육군 병사가 있습니다. 아버지는 아들 덕분에 생명을 연장할 수 있게 됐는데요. 훈훈한 소식을 이재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힘없이 누워있는 아버지 옆을 지키고 있는 김영민 일병. 모처럼 환하게 웃는 아버지의 얼굴을 보는 김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9일 -

세월호 실종자 수색 새 국면
◀ANC▶ 세월호 실종자 시신이 추가로 수습되면서 실종자 가족들이 다시금 희망의 불씨를 지피고 있습니다. 선체인양과 수색방법 등도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습니다. 계속해서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인적이 끊겨 적막감마저 감도는 팽목항.. 아직 가족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실종자들을 애타게 기...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9일 -

추가 발견된 세월호 실종자 시신 수습
◀ANC▶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얼마전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이 법정에서 시신을 찾는 게 인생의 목표가 됐고 유가족이 되는 게 소원이라고 말해 법정이 울음바다가 됐었는데 10명의 실종자 가운데 1명의 시신이 조금 전 수습됐습니다. 일단 여성으로 추정되고 있는데 정확한 신원은 내일 아침쯤 확인될 것으로 보입...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9일 -

프로포폴 관리 안된다
◀ANC▶ 30대 병원 여직원이 프로포폴 중독으로 숨졌습니다. 정부가 지난해 관리 대책을 내놨지만 프로포폴 중독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END▶ 광주의 한 성형외과 상담 직원으로 일하는 30살 박 모씨가 숨진 건 지난 7월. 수액을 맞다 의식을 잃고 갑자기 숨졌는데 감식 결과 프로포폴 중독...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9일 -

구례 비닐하우스서 불..1명 부상
오늘(29) 새벽 4시쯤, 구례군 토지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백 3십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지만 불을 끄던 비닐하우스 주인 47살 허 모씨가 발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애호박을 키우던 비닐하우스의 난방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9일 -

광주fc 선수단 축구화 13켤레 훔쳐
광주 서부경찰서는 프로축구 광주fc 선수들의 축구화를 훔친 혐의로 36살 정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15일 오전 광주시 풍암동 광주fc 선수 숙소에 침입해 축구화 13켤레를 훔친 혐의입니다. 정씨는 프로축구 선수들의 축구화를 신으면 축구를 잘 할 것 같아서 훔쳤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9일 -

사위 얼굴 향해 공기총 쏜 70대 영장
담양경찰서는 사위에게 공기총을 쏜 혐의로 70살 박 모씨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6일 새벽 1시 50분쯤 담양군 담양읍의 한 농장 컨테이너에서 사위 26살 김 모씨와 종교문제로 다툼을 벌이다 5밀리 공기총으로 김씨에게 격발한 혐의입니다. 사위 김씨는 격발 당시 팔로 얼굴을 가렸지만 총알이 팔을 관...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