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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속옷 훔친 혐의 50대 경찰 수색중 음독 자살
여성 속옷을 훔쳐온 혐의를 받던 50대 남성이경찰이 수색이 벌이던 중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어젯밤 10시쯤 58살 A씨가 여수시 율촌면의 자택에서경찰관이 집안을 수색하던 과정에제초제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이웃 여성의 속옷을 상습적으로 훔쳤다는 신고를...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4일 -

소방관 화재출동 10건 중 1건 불과
광주에서 소방관들이 신고를 받고 출동하는 사건 가운데 화재출동은 10건 중 1건 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소방본부가 지난해 출동 실적을 분석한 결과 현장 출동 1만 95건 가운데 화재출동은 1,253건으로 전체 12.5%, 10건 중 1건 꼴에 불과했습니다. 가장 많은 출동 건수는 벌집제거를 비롯한 동물관련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4일 -

나주 돼지축사 화재..2천 5백만 원 피해
오늘(24) 오전 10시 30분쯤,나주시 노안면의 한 돼지축사에서 불이 나새끼 돼지 70여마리가 폐사하는 등소방서 추산 2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축사 안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4일 -

인구 10만 명당 교통사고, 나주>광양>목포 순
지난해 전남 5개 시의인구 10만 명당 교통사고 건수가 평균 6백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 조사 결과 지자체별로는나주시가 794건으로 가장 많았고,광양시 584건, 목포시 581건,순천시 556건, 여수시 433건 등의 순이었습니다. 또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나주시가 48명, 광양시 19명, 여수시 15명, 순...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4일 -

여수 앞바다에서 30대 여성 시신 발견
오늘 새벽 1시쯤 전남 여수시 돌산읍 앞바다에서 35살 남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시신에 외상이 없는 점 등으로 미뤄 남 씨가 익사한 것으로 추정하고 유족 등을 불러 행적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4일 -

실종 일병 8일 만에 바다에서 숨진 채 발견
지난 16일, 해안 경계근무 중 사라진 육군 일병이 실종 8일 만에 바다에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오후 3시 28분쯤 목포 북항 인근 바닷속에서 육군 31사단 소속 이 모 일병의 시신을 제11특전여단 잠수요원들이 발견했습니다. 이 일병은 소총을 메고 방탄헬맷을 쓰는 등 근무 당시 복장 그대로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4일 -

'택시공동사업구역' 난항
(앵커) 이같은 불법 운행은 광주 택시가 혁신도시에서도 시내 운행처럼 손님을 태울 수 있도록 하면 근절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같은 움직임이 있는데, 나주 택시업계가 반대하면서 난관에 빠져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1만원 가량의 웃돈을 제외하면 광주 송정역에서 혁신도시 한전 사옥까지 광주택시의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4일 -

웃돈 받고 불법 운행
(앵커) 택시 요금을 미터기가 아닌 기사 임의대로 받는 건 불법입니다. 그런데 광주에서 혁신도시로 가는 택시들이 이같은 불법 운행을 일삼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스탠드업) ******** 혁신도시 이전 기관 직원이나 방문객들이 많이 내리는 광주 송정역입니다. 이 곳에서 택시를 타고 혁신도시 한전 본사...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4일 -

불법 건물 고발에 건축주도 관계당국도 당혹
(앵커) 광주의 한 건축사가 최근 몇년 동안 광주 전 지역을 돌며 불법 건축물을 검찰에 고발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만 6백여건에 이르는데요. 해당 건축주들은 불법은 맞지만 너무하다는 입장이고, 경찰과 구청도 고발건 처리로 업무가 마비될 지경이라며 당혹해 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원룸...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4일 -

광주 한 원룸서 남녀 동반 자살..경찰 수사
광주의 한 원룸에서 남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2) 저녁 7시 30분쯤, 광주시 남구 월산동의 한 원룸에서 43살 허 모씨와 35살 송 모씨가 함께 번개탄을 피워놓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허 씨가 월세를 제 때에 내지 못했고, 이들이 직업이 없었다는 점을 토...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