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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비정규직 4대 보험 가입 10% 안팎
광주지역 학교 비정규직의 4대 보험 가입률이 10% 안팎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광주지역 학교 비정규직 4천여 명 가운데 고용보험 가입자는 8.9%에 불과했고, 건강보험 가입률은 9.6%였습니다. 또 국민연금 가입률은 10.2%였고, 산재보험 가입자는 한 명도 없었습니다. 새정...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9일 -

수색 중단된 지 102만에 발견된 시신 인양 중
세월호 실종자 시신 발견이 중단된 지 102일만에 발견된 실종자 시신의 인양 작업이 오늘 새벽부터 진행되고 있습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오늘(29) 새벽 4시쯤, 어제 세월호 4층 중앙 여자화장실 주변에서 발견된 여성으로 추정되고 있는 시신의 인양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양을 마치는대로 진도 팽목항으로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9일 -

사위 얼굴 향해 공기총 쏜 70대 영장
담양경찰서는 사위에게 공기총을 쏜 혐의로 70살 박 모씨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6일 새벽 1시 50분쯤 담양군 담양읍의 한 농장 컨테이너에서 사위 26살 김 모씨와 종교문제로 다툼을 벌이다 5밀리 공기총으로 김씨에게 격발한 혐의입니다. 사위 김씨는 격발 당시 팔로 얼굴을 가렸지만 총알이 팔을 관...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8일 -

안철수 의원 장인 김우현 씨 별세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전 공동대표의 장인 김우현 씨가 오늘(28) 새벽 향년 82세로 별세했습니다. 김 씨는 어제 저녁 여수시 덕충동 힐스테이트 인근 산책길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심장질환으로 인해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8일 -

조대생 등 20대 5명 교통사고로 숨져
입대하는 친구를 배웅하기 위해 훈련소로 가던 스물살 친구 다섯명이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오늘 오전 8시쯤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전북 김제시 금산사 나들목 부근에서 20살 김 모씨가 몰던 아반떼 승용차가 갓길에 세워진 4.5톤 트럭을 들이받아 김 씨를 포함해 차 안에 타고 있던 5명이 모두 숨졌습니다. 이들...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8일 -

관리 안되는 프로포폴
◀ANC▶ 30대 병원 여직원이 프로포폴 중독으로 숨졌습니다. 정부가 지난해 관리 대책을 내놨지만 프로포폴 중독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END▶ 광주의 한 성형외과 상담 직원으로 일하는 30살 박 모씨가 숨진 건 지난 7월. 수액을 맞다 의식을 잃고 갑자기 숨졌는데 감식 결과 프로포폴 중독...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8일 -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표현의 자유 보장하라'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연대는 오늘 광주 금남로 세월호 농성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월호 진상규명을 위한 국민들의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반북단체가 북한을 향해 날리는 전단 살포는 수수방관하는 정부가 지난 20일 서울 광화물 세월호 농성장에서 청와대를 향해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풍선을...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8일 -

세월호 실종자 시신 102일만에 추가 발견
세월호 실종자 시신이 102일만에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오늘 오후 5시 반쯤 침몰한 세월호 4층 여성화장실에서시신 1구를 발견했다며 시신 훼손이 심해정확히 신원은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여자화장실 주변에서 발견된 점 등으로 미뤄여성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구조팀은 시신을 인양하려했...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8일 -

광주fc 선수단 축구화 13켤레 훔쳐
광주 서부경찰서는 프로축구 광주fc 선수들의 축구화를 훔친 혐의로 36살 정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15일 오전 광주시 풍암동 광주fc 선수 숙소에 침입해 축구화 13켤레를 훔친 혐의입니다. 정씨는 프로축구 선수들의 축구화를 신으면 축구를 잘 할 것 같아서 훔쳤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8일 -

자살시도 여고생 3명 찾아내 가족 인계
동반자살을 하려던 여고생들을 경찰이 찾아내 가족에게 인계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7일) 아침 9시쯤 광주의 한 여고에 다니는 여학생 3명이 자살을 시도하려한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휴대전화 위치 추적 끝에 화정동의 한 아파트 9층에서 이들을 찾아냈습니다. 여고생들은 가정문제와 학교생활 부적응 때...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