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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선체 인양 여부 공식 논의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이 오늘(26) 밤 공식 회의를 열어 선체 인양 여부를 논의합니다.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은 회의에서 수중 수색을 계속할 지, 선체를 인양할 지 논의한 뒤 무기명 투표를 통해 가족들의 의사를 확인할 방침입니다. 세월호 인양 여부 결정에 대해서는 전체 아홉 가족 가운데 2/3 이상의 의결로 결정하자는...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6일 -

한국노총전남본부, 진도주민에 2천2백만 원 기탁
한국노총 전남본부가 진도군 경기 활성화 기금으로 전라남도에 2천2백여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지난 7월부터 세월호 사고와 관련한 모금 행사를 벌여온 한국노총 전남본부는 기탁금을 경기가 침체된 진도지역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고 말했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6일 -

세월호 선원들 내일 결심공판, 검찰 구형 관심
세월호 이준석 선장 등 선원들에 대한 결심공판이 내일(27일) 열리는 가운데 검찰이 얼마만큼의 형량을 요구할 지 관심입니다. 광주지법 형사 11부는 내일 오후 공판에서 살인 혐의로 기소된 이준석 선장 등 4명과 유기치사 등으로 기소된 다른 선원들에 대한 검찰의 구형을 들을 예정입니다. 현행법상 살인죄의 경우 최고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6일 -

고흥에서 여객선-어선 충돌 6명 부상
오늘 오전 9시 20분쯤 전남 고흥군 거금대교 인근 해상에서 녹동항을 떠나 제주로 가던 3천7백 톤급 여객선과 주변을 지나던 9.7톤급 낚시어선이 부딪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당시 여객선에는 190명, 어선에는 22명의 승객과 승무원이 타고 있었으며, 충돌로 인해 어선에 타고 있던 승객 6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고, 어선의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6일 -

이순신대교 흔들려..진출입 전면통제
국내 최장 길이의 현수교인 전남 이순신대교가 흔들린다는 신고가 접수돼 현재 진입이 통제됐습니다. 여수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순신대교가 흔들린다는 신고가 계속 접수돼 오늘 저녁 6시 30분부터 여수와 광양 양쪽 진입 도로가 통제되고 있습니다. 목격자들은 "다리를 건너다 흔들림이 심해 다시 돌아 나왔다"며, "이순신...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6일 -

주말 통합뉴스데스크 알림
광주.목포.여수 3사 mbc가 깊이있는 보도를 위해 주말.휴일 뉴스데스크를 공동제작해 통합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지역 시청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 갈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5일 -

금연구역 위반 단속 늘었지만...
금연구역 단속에 따른 과태료 부과가 올들어 급증했지만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금연구역에서 흡연을 하다 적발돼 과태료를 부과한 경우 광주는 지난해 1건에 불과했지만 올해는 6월까지 2백30건으로 늘었고, 전남은 50건에서 백14건으로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광...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5일 -

오진으로 신생아 숨지게 한 대학병원 의사 실형
광주지법 김승휘 판사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조선대병원 의사 49살 모씨에 대해 금고 10월을, 전공의 30살 모씨에 대해서는 금고 6월을 선고하고 집행을 2년 유예했습니다. 재판부는 "이 사건에서 피해자가 사망한 것은 이들이 조직검사를 의뢰하면서 병리과 의사에게 신경절 유무 확인을 위한 검사를 의뢰하지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5일 -

학동서 트럭끼리 충돌...2명 부상
오늘(25) 낮 12시 30분쯤, 광주시 동구 학동의 한 장례식장 앞 도로에서 1톤 트럭끼리 충돌해 트럭 운전자 31살 임 모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두 트럭 가운데 한 트럭이 신호를 위반해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5일 -

교회서 흉기난동 50대 자수
목사 등 3명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난 50대가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25) 오후 용의자 53살 김 모씨가 자수함에 따라 김 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1일 새벽 광주시 북구 동림동의 한 교회 건물에서 목사인 69살 배 모씨 등 3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부상...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