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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선체인양은 실종자 수색 최후방안으로 고려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이선체 인양은 수색의 최후 수단으로써 고려하고 있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실종자 가족 법률대리인 배의철 변호사는"실종자 가족들도 최후의 수색 방안으로써 세월호 선체 인양에 대해 고려하기 시작했다"며앞으로 인양을 포함한 모든 결정 사항을 실종자 가족들이 다수결로 결정하는 방안 등절차를...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4일 -

미성년자 성범죄 발생비율 전남 42.6% 전국 1위
전남지역이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성범죄 발생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황인자 의원의 국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전남지역 성범죄 828건 가운데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사건은 353건으로 42.6%를 차지해 전국평균 33.8%를 넘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광주는 1213건의 성...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4일 -

검찰, 자살 경찰 '뇌물수수 의혹' 결론 못내
화물차 불법증차 사건을 수사하던 간부 경찰이 뇌물수수 의혹이 억울하다며 자살한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의혹을 가리지 못하고 수사를 마무리지었습니다. 검찰은 화물차 불법증차 과정에서 뇌물을 주고 받은 화물운송업자와 영암군 공무원을 비롯해 5명을 구속하는 등 모두 7명을 기소했습니다. 하지만 검찰은 이 사건을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4일 -

(카메라 리포트)어린이 교통공원 쓰레기 범벅
(앵커) 카메라 기자의 시선으로 우리 주위의 문제점을 고발하고 대안을 생각해보는 카메라리포트 시간입니다. 오늘은 생활 쓰레기가 점령해버린 어린이 교통공원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버려진 양심들, 김영범 카메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영상 화면) 1.광주 첨단 어린이 교통공원 2.어린이 교통공원 쓰레기 몸살..버려진...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4일 -

오늘의 간추린 소식
앵커) 이어서 오늘의 간추린소식입니다. ◀ANC▶ ◀END▶ 한국과 베트남 외교 정상화 22주년을 맞아 베트남의 민족시인 탄생을 기념하는 국제 학술대회가 열렸습니다 한-베 문화교류협회 주관으로 열린 오늘 국제학술대회에는 "응우엔 반 호안" 학회장과 조선대 안경환 교수등 두 나라 학자들이 참석해 올해로 탄생 250주...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4일 -

희망대토론 4부 - 미래세대에 희망을 전하다
◀ANC▶ 광주 MBC에서 창사 50주년을 맞아 준비한 5부작 희망대토론. 이번 주에는 미래 세대에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의 공연과 함께 전달될 예정입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광주 MBC 창사 50주년 특집 희망대토론. 4부에서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씨가...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4일 -

미성년자 성범죄 발생비율 전남 42.6% 전국 1위
전남지역이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성범죄 발생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황인자 의원의 국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전남지역 성범죄 828건 가운데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사건은 353건으로 42.6%를 차지해 전국평균 33.8%를 넘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광주는 1213건의 성...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3일 -

청해진해운 임직원들, 세월호 과적 책임 떠넘기기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 해운 임직원 재판에서 피고인들이 상급자 지시 때문이라며 책임을 돌렸습니다. 어제(22일) 광주지법에서 열린 청해진해운 재판에서 물류팀장인 57살 남 모 부장은 피고인 신문에서 '안전운항에 관심은 없고 매출에만 신경쓴 것 아니냐'는 검사 질문에 '사장이 매출에 신경을 쓰니 어쩔 수 없었다'는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3일 -

기상악화로 중단됐던 세월호 실종자 수색 재개
기상악화로 중단됐던 세월호 실종자 수색이 재개됐습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오늘 새벽 3층 선미와 중앙식당 등을 7차례 수색했지만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했고 대조기 첫째날인 오늘도 3층과 4층 위주로 정조시간에 수중수색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 관공선과 민간어선 등 40여 척을 동원해 해상,해안과 도서지역 수색...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3일 -

유방암 집단 발병 전대병원에 임시건강진단 명령
전남대 보건의료 노조가 전남대병원에 임시 건강 진단 명령을 내리라고 촉구했습니다. 보건의료노조 전대병원지부는 오늘(23) 오전 노동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노조 자체 조사결과, 전대병원 여성 노동자의 유방암 발병률이 평균보다 2-6배 높은데도 병원측이 단체협약에 규정된 유방암 검사를 실시하지 않고 있는데도 노...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