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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한민족 책 나눔 한마당 열어
한민족 어린이 교육 지원을 위한 '한민족 책 나눔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과 한민족책나눔운동본부는 오늘 낮 한글도서지원센터에서 '책 한권에 꿈 더 하기, 한민족 책나눔 한마당' 행사를 열어 조선족과 고려인 등 동북아한민족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한글책을 기증받았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글 책과 중고 도...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8일 -

광주천 사랑 시민한마당 행사 열려
광주지역 환경단체들이 주관하는 '광주천 사랑 시민한마당'이 펼쳐졌습니다. 푸른광주21협의회와 광주전남 녹색연합, 광주환경운동연합 등 환경단체들은 주말을 맞은 광주천 일원에서 '광주천은 맑고 푸른 광주의 미래로 흐른다'를 주제로 '광주천사랑 시민 행사'를 열었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은 미생물을 배양한 흙...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8일 -

등산 중 고립된 대학 교수 등 19명 구조 중
오늘(8) 오후 5시 40분쯤, 장성군 진원면의 불태산에서 등산중이던 광주의 모 대학 교수와 학생 19명이 산에 고립 돼 119 구조대가 3시간 째 구조중입니다. 소방당국은 이들이 오후 늦게 등산에 나서 길을 잃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8일 -

초등학교에서 휴대용 부탄가스 폭발
오늘 오전 11시쯤 전남 여수시 소호동의 한 초등학교에서 열린 알뜰장터 행사 중에 휴대용 부탄가스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학생과 학부모 14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검사를 받았지만, 별다른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휴대용 가스레인지 불량으로 부탄가스 용기가 과열되면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8일 -

세월호 수색업체 철수설...정부 설득 나서
세월호 수중수색을 진행하고 있는 88수중이 이달들어 철수 입장을 밝혀 실종자 가족들이 향후 대책을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수색바지선 철수가 논의된 것은 사실이지만, 지금까지 민간업체는 정부의 구호명령에 충실하게 따르고 있으며, 정부 역시 잠수업체를 설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8일 -

가스안전결의 대회 열려
한국가스안전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는 가스안전 결의대회를 열고 가스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가스 사용이 급증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가스업계 종사자 등 가스 안전관리에 힘쓴 20여명에 대해 포상이 함께 이뤄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8일 -

빈 집만 노려 금품 훔친 절도범 일당 구속
나주 경찰서는 빈집만 노려 수 천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51살 박 모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씨등은 지난달 27일 오전 11시 30분쯤, 나주시 남평읍의 한 1층 아파트에 침입해 2백 5십만 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 8월부터 최근까지 8차례에 걸쳐 2천 3백만 원 어치의 금품...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8일 -

빚 안 갚으려고 채권자 살해유기한 30대 무기징역
빚을 갚지 않으려고 채권자 여성 등 2명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 기소된 30대 남성이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은 강도살인 혐의로 기소된 36살 김 모 씨에 대해 무기징역을, 공범 25살 류 모 씨와 박 모 씨에게는 징역 30년과 25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범행을 치밀하게 준비하고 피해자를 잔...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8일 -

광산구의회, "구청장 사과하라"
민형배 광산구청장이 지난 본회의에서 의원들과 말다툼을 벌이다 퇴장한데 대해 의원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광산구의회 조상현 의원 등은 지난달 31일, 광산구의회 본회의에서 구의원의 5분 발언을 듣지 않겠다며 퇴장한 것은 의회를 무시하는 행위라며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산구의회는 구청장의 친인척 보조금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8일 -

실종자 가족들이 언제까지 나서야?
◀앵 커▶ 세월호 참사 206일째, 여전히 실종자 9명이 남은 상태지만 가족들은 체육관마저 비워줄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고 초기부터 뒷짐 진 정부를 대신해 시신유실방지책부터 수색 대안까지 방법을 스스로 제시해야 했던 가족들은 이제 지칠대로 지쳤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실종자 가족과 진도군민, 정부가 실내...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