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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반 년...끝나지 않은 세월호
◀ANC▶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벌써 6개월이 지났습니다. 실종자 10명은 아직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했고, 진입조차 못해본 세월호 객실은 아직도 많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6개월이 지나는 동안 팽목항은 많이도 변했습니다. 희생자 가족들의 불안함으로 가득찼던 이 곳은 이제 적막감만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6일 -

세월호 참사 반 년, 국가란 무엇인가?
◀ANC▶ 세월호 참사에 직접적 책임이 있는 이준석 선장 등 선원들에 대한 재판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습니다. 수백명이 구속되고 입건되는 등 사상 유례없는 수사와 재판이 진행되고는 있지만 정부와 국가가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합당한 책임을 지고 있느냐는 여전히 의문으로 남아 있습니다. 계속해서 송정근 기자입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6일 -

세월호참사 반년...안타까운 세월
◀ANC▶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어느덧 반년입니다. 그 사이 참 많은 일들이 있었죠. 되돌아보면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고개를 갸웃거리게 됩니다. 윤근수 기자 ◀END▶ 못다핀 꽃들이 차디찬 바다에 수장돼버린 2014년 4월 16일. 그 날을 두고, 시인 함민복은 숨쉬기도 미안하다고 썼습니다. ----------이펙트(영...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6일 -

황주홍, 침몰 선박 2천 척 바다에 방치
2천 척이 넘는 선박이 침몰한 상태로 바다에 방치돼 있습니다. 해양수산부와 해경이 황주홍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1983년 이후 국내 연안에 침몰한 선박이 2천7백60척으로 이 가운데 74%에 이르는 2천38척이 미인양 상태로 방치돼 있습니다. 또 미인양 선박 가운데는 만톤급 이상의 대형 선박 14척...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5일 -

세월호 참사 반년2 - 국가란 무엇인가?
◀ANC▶ 세월호 참사에 직접적 책임이 있는 이준석 선장 등 선원들에 대한 재판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습니다. 수백명이 구속되고 입건되는 등 사상 유례없는 수사와 재판이 진행되고는 있지만 정부와 국가는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과연 합당한 책임을 지고 있느냐는 물음은 여전히 의문으로 남아 있습니다. 집중취재 계속...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5일 -

세월호 참사 반년1 - 안타까운 세월
◀ANC▶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어느덧 반년입니다. 그 사이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다시는 이런 일이 되풀이되지 않겠다고 했는데 되돌아보면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고개를 갸웃거리게 됩니다. 첫 소식, 먼저 윤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못다핀 꽃들이 차디...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5일 -

자신 집에 권총*실탄 보관한 50대 징역 1년 6월
광주지법 권태형 부장판사는 집안에 권총과 실탄을 보관한 혐의로 기소된 52살 한 모씨에 대해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광주 모 조직폭력배 사실상 두목인 것으로 알려진 한씨는 지난 6월 광주시 북구 오치동 자신의 집 씽크대에 미국제 권총 1정과 실탄 30발을 갖고 있다 검찰에 적발돼 기소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5일 -

효사랑 실천모임 경로 잔치
효사랑 실천모임이 첨단과 비아동 지역의 어르신과 장애인을 초청해 위안잔치를 열고 외로운 노인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이번 위안잔치에서 실천모임 회원들은 어르신들에게 음악과 무용 등의 공연을 보여주고, 점심 식사를 대접하며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실천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5일 -

12억대 스포츠도박사이트 운영 12명 검거
광주 서부경찰서는 중국에서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36살 김 모씨 등 1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중국 청도와 광주 서구에 사무실을 만들어 놓고 12억원의 도박자금이 오간 스포츠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김씨가 조직폭력배 29살 이 모씨로부터 대포통장...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5일 -

허재호 회장에 '공갈' 하도급업체 대표 무죄
광주지법은 허재호 회장의 약점을 잡아 5억원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된 하청업체 대표 63살 백 모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허 회장과 백씨가 함께 골프나 카지노를 즐길 만큼 가까웠고 백씨의 행위가 허 회장을 귀찮게 하는 걸 넘어 공갈에 해당하는 범죄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무죄 이유를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