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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비 없어 차량 턴 20대 붙잡혀
광주 광산경찰서는 주차된 차량에 침입해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9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 8월 광주시 광산구 장덕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있던 승용차의 유리창을 부수고 침입해 노트북을 훔쳐 달아나는 등 전후 3차례에 걸쳐 2백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입니다. 경찰조...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0일 -

국보법 위반 학생회 간부 집행유예
광주지방법원 형사12부는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조모씨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조씨는 전남대 학생회 간부로 활동하던 지난 2010년과 2011년에 6.15 공동선언실천 청년학생연대에 가입해 통일 캠프에 참가하고 이적 표현물을 소지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0일 -

해경 실탄에 중국어민 사망
◀ANC▶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중국어선 불법 조업을 단속하던 해양경찰관이 쏜 권총 실탄에 중국 어민이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해경과 어민들이 벌인 난투장면 영상을 조금 전 입수했습니다. 첫 소식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날카로운 쇠창살을 두른 중국어선에 해경 고속단정이 접근합니다. 창살...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0일 -

권익위, 민원인 IP 무차별 수집.. 경찰 제공도
강기정 의원은 국민권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권익위가 국민신문고에 인터넷으로 접속한 민원인 수백만명의 개인정보인 ip주소를 무단으로 7년 동안 보관하고 있었고 이중 일부를 경찰에 제공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강의원이 권익위로부터 제공받은 국감자료에 따르면 2008년부터 최근까지 453만건의 민원인 ip주소를 근거없...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0일 -

전남경찰청 옥상에서 40대 피해자 자살 소동
공갈 사건 피해자가 수사 결과에 불만을 품고 경찰청 옥상에서 자살 소동을 벌였습니다. 오늘(10) 오후 12시 45분쯤 전남지방경찰청 8층 옥상에서 46살 선 모 씨가 투신하겠다고 소동을 벌여 출동한 구조대가 에어매트 등을 설치했지만, 경찰의 설득 끝에 15분여 만에 스스로 내려왔습니다. 선 씨는 속칭 사이비 기자 3명...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0일 -

여수 한 식당 승용차 돌진..2명 경상
어제 밤 11시 50분쯤 여수시 문수동의 한 식당에 승용차가 돌진해 운전자 55살 허 모씨와 식당 안에 있던 38살 김 모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허 씨가 사고를 낸 식당에 자신의 전 부인이 종업원으로 일한다는 사실을 알고 일부러 사고를 낸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0일 -

노희용 동구청장에 벌금 300만원 구형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노희용 광주 동구청장에게 검찰이 벌금 3백만원을 구형했습니다. 광주지검 공안부는 노희용 청장에 대한 결심 공판에서 벌금 3백만원을 구형하고, 함께 기소된 전 공무원 박모씨에 대해서도 벌금 백만원을 구형했습니다. 노 청장은 지난해 10월, 대만 연수를 떠난 자문단체 회원 4명에게 각각 2...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0일 -

최형식 담양군수 피의자 신분 검찰 소환조사
최형식 담양군수가 검찰소환조사를 받았던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지난 2일 최형식 담양군수가 광주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약 6시간 동안 조사를 받은 뒤 귀가했습니다. 최군수는 선거 과정에서 공약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공표했다는 혐의로 고발돼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는데 최 군수는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0일 -

감사원,세월호 관련 50명 징계 요구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감사원이 관련 공무원 등 50명에 대해 무더기 징계를 요청했습니다. 감사원은 해상 관제와 현장 구조를 부실하게 한 책임을 물어 목포해경서장과 123정장, 진도VTS센터장 등 4명을 해임하도록 요구하는 등 해수부와 해경청 공무원 등 50명에 대해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또 김석균 해경청장에 대해서는...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0일 -

유병언 수사 관련 순천지청 검사 견책 처분
법무부가 유병언 청해진해운 회장의 시신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순천지청 김모 부장검사와 정모 검사에게 견책 처분을 내렸습니다. 당초 이들에게는 대검에서 감봉을 결정했으나 법무부에서 징계 수위를 낮춘 것입니다. 법무부는 김 검사 등이 지난 6월 순천 송치재 인근의 한 매실밭에서 부패한 남성 시신 한 구를 발견...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