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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지 못하는 '알바 노동자' 권리는?
◀앵 커▶ 노동절에도 쉬지 못하고 일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특히 아르바이트 근로자들은 못 쉬는 경우가 많은데요. 임금이라도 제대로 받고 있을까요? 김진선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5월 1일 근로자의 날은 법으로 정한 '유급 휴일'. 일하지 않아도 임금이 나오기 때문에 이 날 일을 하면 적어도 2배의 임금을 받게 됩...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1일 -

호남KTX 활용 '꿀팁'
(앵커) KTX는 빠르고 편리하지만 요금이 비싼 편이죠. 어떻게하면 보다 경제적으로 KTX를 이용할 수 있는 지... 이계상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기자) 호남선 KTX 열차를 타고 광주에서 서울까지 가는 데 4인 가족 기준 요금은 15만원이 훌쩍 넘습니다. 고속버스보다 빠르고 편리하긴 하지만 가족 여행 예산을 짜는 데 교통...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1일 -

호남고속철 개통 한달됐지만 불편 극심
(앵커) 이렇게 이용객들이 급증하고 있지만 광주 송정역 주변은 여전히 준비가 덜 돼 있습니다. 특히 역 주변의 혼잡한 교통 문제는 개선이 시급해 보입니다. 김철원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KTX가 승객들을 내려놓을 때마다 송정역 앞 도로는 교통지옥으로 변합니다. 승객들을 마중나온 차량들이 차선 두 개를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1일 -

KTX 한달 관광산업 꿈틀
(앵커) 징검다리 연휴 첫날인 오늘 광주 송정역은 관광객들로 북적였습니다. KTX 개통 효과가 가장 큰 분야가 아마 관광산업일 텐데요. 손님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할 일도 많아졌습니다. 먼저 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녹 취▶ "보길도, 보길도 예약 하신분..." 예약한 손님을 부르는 관광 가이드의 외침이 봄날처럼 흥...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1일 -

생물산업진흥원 금품수수 핵심연구원 직위 해제
전남생물산업진흥원은 기자재 독점 납품을 대가로 업자로부터 2천2백만 원의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나노바이오 연구센터 핵심연구원을 직위 해제하고 연구원을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생물산업진흥원은 함께 입건된 다른 직원들은 윗사람 지시에 의해 수동적으로 범죄에 가담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들에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1일 -

불법 사행성 게임장 91명 입건
불법 사행성 게임장 단속에서 수십 명이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4월 한달 동안 불법 게임장 단속을 벌여 91명을 입건하고 게임기 6백여 대와 현금 1천 6백여 만원을 압수했습니다. 단속된 불법행위는 미등급게임물 제공 30건, 환전행위 13건 등 총 85건으로 불법 행위를 한 업주에 대해서는 형사처벌과 함께 영업...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30일 -

화순서 어린이집 차량-승용차 충돌..10명 부상
오늘(30) 오전 9시 30분쯤, 화순군 화순읍의 한 교차로에서 어린이집 차량과 승용차가 충돌해 어린이집 차량에 타고 있던 3살 김 모 군 등 10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56살 김 모 씨가 신호를 위반해 사고가 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30일 -

천정배 선거운동 사무실서 소란 피운 40대 입건
광주 서부경찰서는 천정배 선거운동 사무실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43살 전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 씨는 어젯밤(29) 10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천정배 선거운동 사무실에 휘발유가 든 1리터짜리 병을 들고 찾아간 뒤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전 씨는 선거운동 사무실에서 일하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30일 -

번호판 가린 상습 불법 주정차 합동단속
광주 서구가 번호판을 가리고 상습적으로 불법 주정차를 하고 있는 차량에 대해 경찰과 합동단속을 벌입니다. 서구는 이전까지는 한차례 계도 이후 형사 고발해 왔지만 이번에는 단속 즉시 형사고발할 예정입니다. 서구는 올해 번호판을 가린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실시해 계도 72대, 고발 4대 등 모두 76대를 단속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30일 -

중고용품 싸게 판다고 속인 30대 사기범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 인터넷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에서 수십명을 상대로 물품 사기를 저지른 혐의로 30살 송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송 씨는 지난해 11월 인터넷 중고용품 사이트에 골프용품을 싸게 팔겠다고 속여 현금 7만원을 가로채는 등 최근까지 5개월 동안 60여 명을 상대로 670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