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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강제낙태*단종' 한센인에 패소 뒤 상고
강제 낙태와 단종으로 피해를 본 한센인들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1심과 2심에서 모두 패소한 국가가 다시 상고했습니다. 광주고법에 따르면 국가는 낙태와 단종을 당한 원고 19명이 낸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이날 상고장을 제출했습니다. 재판부는 국가에 의해 정관절제수술을 받은 강 모 씨 등 원고 9명에...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3일 -

"로또 당첨됐다" 속여 돈 뜯어낸 일당 검거
광주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로또에 당첨됐다고 속여 돈을 뜯어낸 혐의로 33살 오 모 씨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오 씨 등은 지난해, 국내 유명은행이나 카드사를 사칭해 로또에 당첨됐다고 피해자들을 속인 뒤 제세공과금 명목으로 30여명에게 9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 이들은 무료 로또를 증정하겠다고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3일 -

해경 해체 본격화..200명 경찰에 흡수
◀ANC▶ 해체를 코앞에 두고 있는 해경, 해양경비안전본부로 재편되면 대부분의 수사*정보 기능은 일반 경찰에 흡수됩니다. 해경 2백 명이 일반 경찰로 소속을 옮기게 되는데, 내부 심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경쟁도 치열합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경이 국민안전처 소속의 해양경비안전...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3일 -

검찰 기소 무리였나
(앵커) 세월호 선장과 승무원을 살인 혐의로 기소했던 검찰이 법원의 무죄 판결로 체면을 구겼습니다. 애초부터 무리한 기소가 아니었냐는 지적도 나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승객들을 배 안에 남겨두고 해경정을 타고 현장을 빠져나갔던 이준석 선장과 선원들. 당시 이들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검찰은 이대로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3일 -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열려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해주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신협 광주 두손모아봉사단 60여명은 오늘 서구자원봉사센터와 김장나누기 봉사활동에 나서 1,000kg의 김장을 소외계층 100여 세대에 전달했습니다. 신협 광주전남지역본부는 광주시 자원봉사센터와의 협약식 체결이후 광주천 정화활동과 연...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2일 -

"로또 당첨됐다" 속여 돈 뜯어낸 일당 검거
광주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로또에 당첨됐다고 속여 돈을 뜯어낸 혐의로 33살 오 모 씨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오 씨 등은 지난해, 국내 유명은행이나 카드사를 사칭해 로또에 당첨됐다고 피해자들을 속인 뒤 제세공과금 명목으로 30여명에게 9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 이들은 무료 로또를 증정하겠다고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2일 -

제 3회 장애인 행복나눔 축제 열려
'제 3회 장애인 행복나눔 축제'가 광주시청에서 열려 장애인들이 재능을 뽐냈습니다. 광주지역 16개 장애인 시설이 참가한 이번 행사에서 장애인들은 팀을 이뤄 난타와 풍물, 댄스 등의 공연을 펼쳤습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에게 지역사회 참여와 소통 기회를 제공하고 공연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높여주기 위해 마련됐습...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2일 -

노희용 동구청장 선거법 위반 추가기소 가능성
선거법 위반으로 1심에서 당선무효형이 선고된 노희용 광주 동구청장이 선거법 위반으로 추가 기소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광주지검 공안부는 어제(11)부터 오늘 새벽까지 18시간 넘게 노 구청장을 조사했고, 이 과정에서 노 청장의 신분은 참고인에서 피의자로 전환됐습니다. 노 구청장은 지난해 추석, 자신의 측근이 주민...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2일 -

보성 토종닭 농가에서 AI 발생
보성의 토종닭 농가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해 닭과 오리 8천여 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보성군은 겸백면의 한 토종닭 농가에서 발생한 AI가 고병원성으로 확인됨에 따라 해당 농장과 인근 농장 2곳의 닭과 오리 8천2백 마리를 매몰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7일에는 곡성에서 AI가 발생해 오리 4만여 마리를 살처분하...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2일 -

해경 해체 본격화..200명 경찰 흡수
(앵커) 해경의 해체가 예고되면서 소속된 경찰관들도 불안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였을까요? 2백명을 경찰로 전환하는데 경쟁이 치열하다고 합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해경이 해양경비안전본부로 재편되면 해경이 보유한 수사,정보 인력 2백명이 일반 경찰에 흡수됩니다. 해경 전체 해당 인력의 4분...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