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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최우수 선정
보건복지부의 '2014년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우수사례 공모'에서 광주 서구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13일 전국대회에서 기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을 받습니다. 서구는 나눔문화 확산과 주민참여형 복지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지역사회복지협의체 내에 후원자 그룹인 '한가족 나눔분과'를 운영해 온 점을 인...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0일 -

화순 버스정류장서 불..경찰 수사
어제(9) 오후 6시쯤, 화순군 능주면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정류장 1동이 모두 탔습니다. 불은 15분만에 꺼졌고 다행히 정류장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화나 실화로 인해 불이 났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날이 밝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0일 -

경찰, 수능 앞두고 특별 교통관리 대책 마련
경찰이 수능을 앞두고 특별 교통관리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오는 13일 치러지는 수능시험일에 경찰관 5백여명과 순찰차 등 90여대를 동원해 수송지원과 특별 교통관리를 실 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당일 새벽, 광주지역 38개 시험장에 경찰을 배치해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하고 112 수험생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0일 -

불법광고물 게시 83개 업체 과태료 부과
광주 광산구가 불법 광고물 단속을 벌여 83개 업체에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광산구는 상습적으로 불법 현수막을 내건 15개 업체에 대해서는 과태료 500만원씩을, 나머지 68개 업체에는 2백에서 4백만원씩을 부과했습니다. 또 불법 현수막을 대신 걸어주는 설치 대행업자 3명에 대해서는 광산경찰서에 형사고발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0일 -

시민위원회, 김수창 전 제주지검장 처벌수위 결정
공연 음란행위를 하다 체포된 김수창 전 제주지검장의 처벌 수위를 결정하는 시민위원회가 오늘 광주고등검찰청에서 열립니다. 13명의 시민대표로 구성된 광주고검 시민위원회는 오늘(10) 오전 모여 회의를 열고 김 전 지검장을 정식 재판에 넘길지, 벌금형으로 약식기소할지, 아니면 기소 유예로 선처할지 결정합니다. 검...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0일 -

양심고백 요구 편지에 세월호 피고인 2명 편지
광주의 한 목사가 이준석 선장 등 세월호 피고인 15명에게 양심을 고백하라며 보낸 편지에 피고인 2명이 답변을 보내왔습니다. 광주기독교연합은 지난 6일 세월호 이준석 선장 등 세월호 피고인 15명에게 보낸 양심 고백 요구 편지에 세월호 조타수 오 모 씨등 2명으로부터 유가족에게 사죄한다는 내용과 함께 세월호 침몰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0일 -

농민단체, 오늘 '한중FTA 반대' 나락적재 투쟁
한국과 중국 정부가 FTA 협상을 재개한 것과 관련해 농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광주,전남농민회는 오늘(10일) 광주와 담양,무안과 영광 등지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한중 FTA저지를 위한 나락 적재 투쟁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앞서 농민회는 정부가 협상 대표를 장관급으로 격상시키고 회담 장소를 한국에서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0일 -

선고 하루 앞둔 세월호 재판..쟁점은
(앵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오늘로 208일째, 그동안 광주지법에서 진행돼왔던 재판도 내일 1심 선고를 앞두고 있는데요. 선고 앞두고 세월호 재판 최대 쟁점을 김인정 기자가 정리해드립니다. (기자) 지난 6월부터 5달 동안 숨가쁘게 이어진 세월호 재판. 2주 전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이준석 선장에게 사형을, 나...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0일 -

타인 신분증으로 수사기관 속인 10대 집행유예
광주지법은 성매매를 하다 걸리자 길거리에서 주운 남의 신분증으로 신원을 속인 혐의로 기소된 19살 A양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양은 지난해 12월 광주 서구 치평동의 키스방에서 유사성행위를 하다 경찰에 적발된 뒤 자신이 길에서 주운 20살 B씨의 주민등록증을 제시해 신원을 속인 혐의로 기...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9일 -

14년 투병 끝 숨진 경찰관 유가족에 온정
14년의 투병 끝에 숨진 고 신종환 경사의 아내에게 온정의 손길이 전해졌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경남의 사업가인 64살 윤 모씨가 고인의 숭고한 희생을 애도한다며 신 경사의 유가족에게 위로금 1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고 신 경사는 지난 2001년 도난 차량을 쫓던 중 순찰차가 뒤집히면서 큰 부상을 입고...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