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 살인기소 무리였나
(앵커) 세월호 선장과 승무원을 살인 혐의로 기소했던 검찰이 법원의 무죄 판결로 체면을 구겼습니다. 애초부터 무리한 기소가 아니었냐는 지적도 나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승객들을 배 안에 남겨두고 해경정을 타고 현장을 빠져나갔던 이준석 선장과 선원들. 당시 이들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검찰은 이대로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2일 -

수능 한파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광주MBC 뉴스데스크입니다. 오늘 참 많이 추웠죠? 내일 수능시험날인데 걱정입니다. 지금도 밖에는 바람이 많이 부는 것 같던데 날씨부터 알아보죠. 송정근 기자! 많이 추운가요? 내일이 수능시험일인데 내일도 오늘만큼 춥나요? (기자) 네, 오랜만에 두터운 외투를 꺼내 입을 정도로 날씨가 춥...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2일 -

'장애인 먼저' 실천..장애인 장학금 전달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가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화합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장애인먼저실천 광주시 운동본부는 오늘(11일) 장애인 등 3백여 명이 모인 가운데 장애인먼저 실천 증진 대회를 열고 장애인의 권익 증진을 위해 각급 기관 단체가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또 어려운 환경속에 대학에 다니고 있는 장애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2일 -

윤택림 전대 병원장 취임
제 31대 전남대 병원장에 윤택림 정형외과 교수가 취임했습니다. 윤택림 신임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환자가 원하는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전남대 병원이 최첨단 환자중심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자고 밝혔습니다. 윤택림 병원장은 최소침습 인공고관절 수술법 등 40여개의 국내외 특허를 보유하고 있고...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2일 -

주파수 분배 공정성이 최우선되야
◀앵 커▶ 700 메가헤르츠 대역의 황금 주파수 배정을 두고 방송,통신계가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 국회차원의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초고화질 UHD방송의 활성화와 지역민의 볼권리를 위해서도 공공성이 강한 방송용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적극적으로 제시됐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오늘 공청회에서 미...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2일 -

노희용 동구청장 피의자 신분 전환..고강도 조사
측근의 추석선물 의혹으로 검찰에 소환된 노희용 광주 동구청장이 열 시간이 넘는 강도높은 조사를 받았습니다. 광주지검 공안부는 노 구청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어제(11) 소환해 조사하다 추석선물 의혹에 연루된 혐의가 있다며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했습니다. 노 구청장은 지난해 추석, 자신이 측근이 주민에게 선물을 돌...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2일 -

세월호를 잊지 말자
(앵커) 때론 글이나 영상보다 한 장면의 만화가 던지는 메시지가 더 클 때가 있죠... 세월호 선고일에 맞춰 추모 만화전이 열렸습니다. 만화 작가들은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요?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가라앉고 있는 세월호를 수많은 손이 필사적으로 움켜잡고 있습니다. 안전불감증에 걸린 대한민국은 링거를 맞고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2일 -

세월호 인양.. 앞으로 남은 과제는
◀앵 커▶ 세월호 실종자 수색작업이 공식적으로 종료됨에 따라 이제 세월호 선체 인양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인양 방법과 시기 등이 세월호 사건 수습의 다음 과제로 남았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정부는 실종자 수습을 위한 선체 인양에 대한 논의를 본격 시작하겠다는 원칙을 밝혔습니다. 아직 인양 여...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2일 -

세월호선장 및 승무원, 살인 무죄...징역 36년
◀앵 커▶ 세월호 선장과 승무원등 15명에 대한 법원의 1심 선고가 나왔습니다. 살인죄는 인정되지 않았고, 이준석 선장에게는 징역 36년이 선고됐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방청석에 앉은 유가족도, 법정에 선 피고들도 긴장 속에 선고를 기 다렸습니다. 재판부는 선박 개조와 과적 등으로 복원성이 악화된 상황...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2일 -

노희용 동구청장 추석선물 의혹으로 검찰 소환
선거법 위반으로 1심에서 당선무효형이 선고된 노희용 광주 동구청장이 측근의 추석 선물 의혹과 관련해 다시 검찰에 소환됐습니다. 노 구청장은 오늘 (11) 오전 10시부터 광주지검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두해 조사를 받고 있으며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될 수도 있습니다. 검찰은 노 구청장의 측근이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