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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국가지질공원 지정 초읽기
(앵커)무등산 국립공원이국가 지질공원으로도 지정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지정 여부를 결정하기에 앞서서오늘 마지막 실사가 있었는데전망이 밝다고 합니다. 정용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8천 5백만년 전인중생대 백악기 시대에 형성된 무등산 주상절리대는면적이 11제곱 킬로미터 이상으로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0일 -

학교 비정규직 총파업, "처우 개선하라"
(앵커)다음 소식입니다. 전남의 학생과 학부모들이밥 문제로오늘 하루 애를 먹었습니다. 학교 비정규직 파업 때문인데도교육청이 문제 해결에의지를 보여야 한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점심시간, 전남의 한 초등학교. 평소 식사 준비로 분주해야 할 급식실이 텅 비어 있습니다. 식단표도 없습니다. 학생들...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0일 -

(LTE) 노희용 동구청장 구속영장 청구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앞으로 2주 뒤면 선거법 위반 사범에 대한 검찰의 공소시효가 끝납니다.// 수사를 받아온 단체장들이 그래서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노희용 광주 동구청장은 구속될 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송정근 기자 연결해서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1.검찰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는데 민...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0일 -

경찰조사서 최 의원 부부 모든 혐의 부인
15시간의 강도 높은 경찰 조사를 받은 최 모 의원 부부가 관련 혐의에 대해 모두 부인했습니다. 담양경찰서에 따르면 실소유주로 의심받은 최 의원은 자신은 소유주가 아니라고 밝혔고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의 혐의도 모두 부인했습니다. 최 의원의 부인 역시 펜션 화재와 관련된 모든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0일 -

광주 택시대책위, 검찰 무혐의 처분 규탄 기자회견
검찰이 도급 택시 최저임금법 위반과 관련해 무혐의 처분을 내린데 대해 재수사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광주택시노동자대책위는 어제(19) 광주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광주지역 76개 택시회사가 도급택시를 운영하며 최저임금법을 위반했다고 검찰에 고소했지만 무혐의 처분이 나왔다고 규탄했습...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0일 -

광주지법, 청해진해운 오늘(20) 1심 선고
청해진 해운의 김한식 대표 등이 오늘(20) 1심 선고를 받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오늘 오후 선고공판을 열고, 업무상 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청해진 해운 김한식 대표 등 피고 11명에 대해 1심 형량을 선고할 예정입니다. 지난 6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김 대표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고, 임원 등 3명에게...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0일 -

학교 비정규직 파업
전남 학교 비정규직 노조가 오늘(20) 총파업에 들어가기로 함에 따라 일선 학교에서는 급식 차질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이에따라 일선 학교들은 단축수업을 진행하거나 도시락을 지참하도록 하는 등 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의 경우는 노조가 교육청과의 임금 교섭에 합의함에 따라 파업에 참여하지 않기로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0일 -

기아차 전 노조 간부 경찰 출두
(앵커) 수십억원대 채용 사기 의혹이 일면서 잠적했던 기아차 전 노조 간부가 오늘(19) 경찰에 출두했습니다. 경찰은 공범과 피해 규모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기자) 수십억원대 채용 사기 의혹이 일면서 지난 11일 잠적했던 기아차 전 노조 간부 34살 홍 모 씨가 경찰에 자진 출석했습니다. 홍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0일 -

전직 경찰이 보이스 피싱
◀앵 커▶ 보이스 피싱을 수사했던 전직 경찰 간부가 수사 경험과 인맥을 활용해 보이스 피싱 조직을 차렸습니다. 여기에는 전직 프로야구 선수와 광고 모델, 조직폭력배 등이 가담했고, 피해자들에게 가로챈 돈이 수십억 원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저축은행을 가장한 콜센터에서 대출 신청자에게 걸려온 전화입니다. 연...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0일 -

광주 택시대책위, 검찰 무혐의 처분 규탄 기자회견
광주택시노동자대책위원회는 오늘(19) 광주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지역 76개 택시회사가 도급택시를 운영하며 최저임금법을 위반했다고 검찰에 고소했지만 무혐의 처분이 나왔다고 재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실제 도급택시 운행이 확인됐는데도 검찰과 광주시가 제대로 대응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