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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남*광산서 영장 기각률 전년보다 증가
광주 일부 경찰서의 구속영장 기각률이 지난해와 비교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연합 강창일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광주 서부서와 남부서, 광산서의 지난해 구속영장 기각률은 각각 24.7%, 22.6%, 29%였지만 올해는 32.1%, 27.8%, 33.8%로 늘습니다. 광주의 다른 2개 경찰서는 구속영장 기각률이 3~4% 감소...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6일 -

장성서 방화 추정 차량 화재로 50대 사망
오늘(16) 새벽 3시 40분쯤, 장성군 삼계면 평림댐 주차장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10분만에 꺼졌지만 차량에 타고 있던 56살 박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차는 유리창이 깨져있고, 차량 내부에서는 부탄가스가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일단 부탄가스로 인해 폭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누가 불을 냈는지 정확한 경...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6일 -

최형식 담양군수 선거법 위반 무혐의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최형식 담양군수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광주지검 공안부는 지난 5월 출마 기자회견에서 정부의 승인이 나지 않은 사업의 국비를 확보했다는 내용의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고발된 최 군수에 대해 조사한 결과 '혐의 없음' 처분하고 사건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최...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6일 -

검찰, 허재호 회장 추가 탈세의혹 수사
황제노역 허재호 회장이 최근 벌금을 모두 낸 가운데 검찰이 그동안 제기돼왔던 허 회장의 다른 범죄 혐의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지검은 서울지방국세청이 허 회장을 고발한 6억원대의 조세 회피 혐의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허 회장이 벌금을 모두 낼 때까지는 수사하기...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6일 -

이낙연 지사측 당비대납 관계자 추가 구속기소
이낙연 전남지사 측 당비대납 사건과 관련해 선거사무소 관계자가 추가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이 지사측 순천 선거사무소 간사 조 모씨를 오늘(16일) 구속 기소했습니다. 조씨는 새정치민주연합 당원들의 당비 1천 8백만원 가량을 대신 낸 혐의를 받고 있는데 조씨 외에 이미 기소된 7명은 1심 재판에서 징역형을 선고...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6일 -

광주시, 성추행 논란 장애인시설 합동조사
광주의 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여성장애인들이 성추행을 당했다는 광주MBC 보도와 관련해 광주시와 해당 구청이 합동 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시 인권협력관실과 남구청은 오늘 약 9시간 동안 장애인 여성 6명이 성추행을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광주 남구의 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을 찾아 관계자등을 상대로 집중조사...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6일 -

뇌물수수 의혹 자살 경찰 감싸기 수사 공방
한편 오늘 국감장에서는 뇌물수수 의혹을 받다 최근 자살한 간부경찰 사건과 관련해 여야 의원들의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의원들은 화물차 업자로부터 돈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숨진 김경감이 거짓말탐지기 수사에 응하지 않았는데도 본인 주장만 믿고 무혐의로 내사종결했다가 검찰수사에서 부인계좌에 2천만원이 입금...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6일 -

장성서 방화 추정 차량 화재로 50대 사망
오늘(16) 새벽 3시 40분쯤, 장성군 삼계면 평림댐 주차장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10분만에 꺼졌지만 차량에 타고 있던 56살 박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차는 유리창이 깨져있고, 차량 내부에서는 부탄가스가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일단 부탄가스로 인해 폭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누가 불을 냈는지 정확한 경...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6일 -

허재호 회장에 '공갈' 하도급업체 대표 무죄
광주지법은 허재호 회장의 약점을 잡아 5억원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된 하청업체 대표 63살 백 모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허 회장과 백씨가 함께 골프나 카지노를 즐길 만큼 가까웠고 백씨의 행위가 허 회장을 귀찮게 하는 걸 넘어 공갈에 해당하는 범죄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무죄 이유를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6일 -

세월호 선원들에게 양심고백 요구 편지 발송
광주기독교연합 장헌권 목사는 재판을 받고 있는 이준석 선장 등 세월호 선원들에게 양심선언을 하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장 목사는 "희생자 가족들은 재판을 방청하기 위해 새벽 4시에 일어나 법원을 찾고 있고 진상규명을 위해 몸부림치고 있다"며 "조만간 있을 법정 최후진술 때 진실이 침몰되지 않도...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