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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한국에너지공과대 탄압 멈춰라"
윤석열 정부가 한국에너지공대에 대해 감사원 감사를 실시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시민사회단체가 정치보복을 위해 탄압하지 말 것을 촉구했습니다. 광주경제정의실천실천시민연합은 에너지공대는 한전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그리고 대한민국의 생존 전략을 위한 필수적인 조치였다며 특혜설을 흘리는 등 설립과 관련해 ...
송정근 2023년 05월 25일 -

'아버지 살해 혐의' 김신혜 재심 재판 재개
(앵커)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23년 째 복역중인 김신혜씨의 재심이 재개됐습니다. 변호인 교체와 재판부 기피 신청 등으로 계속 열리지 못했는데 1년여만에 다시 시작됐습니다. 서일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마스크를 쓰고 호송차에서 내린 김신혜 씨. 1년여만에 다시 열린 재심을 앞두고 적극적으로 재판에 임해 억...
서일영 2023년 05월 24일 -

광주, 그 위대한 연대 : 국제연대
(앵커) 불의에 맞서 목숨을 걸고 저항하는 광주정신은 한국을 넘어 세계의 여러나라 민중들에게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광주MBC 5.18 연속 기획보도 '광주, 그 위대한 연대' 오늘은 광주정신의 세계화를 임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전일빌딩 옥상으로 올라가 보니, 항쟁의 중심지였던 전남도청이 한 눈에 들...
임지은 2023년 05월 24일 -

무안공항에서 만난 전남지사-무안군수 '신경전'
(앵커) 그동안 광주군공항과 관련해 서로 입장 때문에 만나지 않았던 김영록 전남지사와 김 산 무안군수가 마침 오늘 무안공항 행사장에서 마주쳤습니다. 전남지사와 무안군수가 각자의 인삿말 순서에서 무슨 말을 할 지가 관심을 끌었는데 역시나 서로의 입장차가 드러났습니다. 김지사가 군공항 민간공항 동시이전을 말하...
김진선 2023년 05월 24일 -

‘1600대 동시에’ 광주송정역 주차빌딩 다 만들어졌다
(앵커) 평일ᐧ주말, 밤낮을 가리지 않고 극심한 주차난이 벌어지는 곳, 광주송정역입니다. KTX호남선 개통 이후 이용객은 꾸준히 늘어나는 반면 주차 시설은 그대로인 탓에 벌어진 현상인데요. 현재보다 4배 더 큰 규모의 주차빌딩이 곧 운영을 시작합니다. 주현정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주말기준 하루 이용객이 2만6...
주현정 2023년 05월 24일 -

5.18 계엄군, 자신 도와준 시민*의사 재회 '감사'
5.18 당시 광주에 투입됐던 20사단 출신 계엄군이 43년만에 광주를 찾아 5.18 묘지를 참배하고 당시 부상당한 자신을 도와준 광주시민들을 만났습니다.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에 따르면 5.18 당시 20사단 당직병이었던 박윤수 씨가 43년 전 자신을 도와준 당시 택시기사 신봉섭씨와 당시 의사였던 정영일 씨를 함께 만나 ...
송정근 2023년 05월 24일 -

'이별 통보에 앙심' 연인 집에 불 지른 20대 기소
검찰이 이별 통보에 앙심을 품고 연인의 집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는 20대 여성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 1월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 4층 연인 집에 불을 질러 경비원을 다치게 한 혐의로 20대 여성을 기소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던 피의자는 연인과 다투던 중 이별 통보를 받...
송정근 2023년 05월 24일 -

집행유예 기간에 또 음주 뺑소니 60대 실형
음주운전으로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60대가 또 다시 뺑소니 음주운전을 해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5단독 김효진 부장판사는 지난해 10월 담양군의 한 도로에서 무면허 음주운전을 하다 6살 여자 아이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60대 남성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집행유...
송정근 2023년 05월 24일 -

만취 상태서 차량 턴 현직 경찰관 입건
현직 경찰관이 만취상태서 차량을 털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어제(23) 오전 광주시 북구 두암동의 한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 침입해 현금 15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광산경찰서 소속 경위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입건된 경위는 범행 장면을 목격한 차 주인의 신고로 현행범으로...
송정근 2023년 05월 24일 -

3.2km 통학은 감사원 탓? 교육청의 업무 태만
(앵커) 전남지역에서 장거리 통학을 해야 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분양아파트냐 임대아파트에 사느냐에 따라 통학버스를 탈 수 있고 없고가 나뉜다는 보도를 해드렸습니다. 이처럼 학생들이 매일 힘겹게 통학하고 있지만, 교육청은 임대아파트 사업자에게 부담을 줬다간 감사원에게 지적받을 수 있다는 이유로 통학버스 운영...
강서영 2023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