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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자 가족 실내체육관 떠났다
◀ANC▶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이 그동안 머물러왔던 진도실내체육관을 떠났습니다. 수색이 중단되고 정부 지원도 끊기면서 더이상 버티기 힘들어졌기 때문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도를 쉽게 떠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이 체육관에서 이부자리와 옷...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1일 -

해경 인력 지방경찰청*일선 경찰서에 배치
해양경찰 해체에 따라 전남지방경찰청과 일선 경찰서에 해경 인력 39명이 최종 배치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전 해양경찰청 경비안전국 강성희 총경을 비롯해 해경에서 이동한 39명의 전입식을 열고, 지방청과 일선 경찰서에 신설된 수사2과로 인사 발령을 마무리했습니다. 수사2과는 그동안 해경이 담당해 온 선용금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0일 -

'희망 2015 나눔캠페인' 모금 시작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20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앞에서 '사랑의 행복 온도탑' 제막식을 갖고 73일간의 모금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광주모금회는 올해 모금액 목표를 지난해보다 2억원 가량이 늘어난 33억 9천 2백만원으로 잡았는데, 사랑의 온도탑 수치는 3392만원의 성금이 모일 때마다 1도씩 올라갑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0일 -

담양 펜션 화재 실소유주 의심 구의원 사전영장
10명의 사상자가 난 담양 펜션 화재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의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담양 경찰서는 펜션 땅을 구입하는 과정에 최 의원이 관여한 점 등으로 볼 때 펜션의 실소유주로 판단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0일 -

청해진해운 김한식 대표 징역 10년 선고
◀앵 커▶세월호 침몰 원인을 제공한 청해진 해운의 김한식 대표가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나머지 임직원 등 피고들에게는징역형과 금고형이 선고됐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청해진 해운의 김한식 대표가징역 10년에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김 대표에 대해업무상 과실치사상죄로 징역...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0일 -

광주 화순간 국도 29호선 완전 개통
광주와 화순을 잇는 국도 29호선이 내일(21) 오후 4시부터 전면 개통됩니다. 이번에 개통되는 구간은 광주 동구 내남동에서 화순군 화순읍 대리까지 5.7킬로미터 구간으로 착공 6년만에 완공됐습니다. 익산 국토관리청은 광주에서 장흥이나 벌교 등으로 가는 차량들이 화순 시가지를 거치지 않기 때문에 소요 시간이 단축되...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0일 -

무등산 국가지질공원 지정 초읽기
(앵커)무등산 국립공원이국가 지질공원으로도 지정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지정 여부를 결정하기에 앞서서오늘 마지막 실사가 있었는데전망이 밝다고 합니다. 정용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8천 5백만년 전인중생대 백악기 시대에 형성된 무등산 주상절리대는면적이 11제곱 킬로미터 이상으로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0일 -

학교 비정규직 총파업, "처우 개선하라"
(앵커)다음 소식입니다. 전남의 학생과 학부모들이밥 문제로오늘 하루 애를 먹었습니다. 학교 비정규직 파업 때문인데도교육청이 문제 해결에의지를 보여야 한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점심시간, 전남의 한 초등학교. 평소 식사 준비로 분주해야 할 급식실이 텅 비어 있습니다. 식단표도 없습니다. 학생들...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0일 -

(LTE) 노희용 동구청장 구속영장 청구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앞으로 2주 뒤면 선거법 위반 사범에 대한 검찰의 공소시효가 끝납니다.// 수사를 받아온 단체장들이 그래서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노희용 광주 동구청장은 구속될 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송정근 기자 연결해서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1.검찰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는데 민...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0일 -

경찰조사서 최 의원 부부 모든 혐의 부인
15시간의 강도 높은 경찰 조사를 받은 최 모 의원 부부가 관련 혐의에 대해 모두 부인했습니다. 담양경찰서에 따르면 실소유주로 의심받은 최 의원은 자신은 소유주가 아니라고 밝혔고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의 혐의도 모두 부인했습니다. 최 의원의 부인 역시 펜션 화재와 관련된 모든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