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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주택서 불, 1명 사망
어젯밤(25) 9시 30분쯤, 영광군 법성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51살 강 모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이 불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6일 -

(리포트)노동청*시도교육청 국정감사
◀ANC▶ 전국 노동청을 상대로 한 국정감사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시도교육청 국정감사도 전라북도교육청에서 치러졌습니다. 3M 노사 분규부터 전교조 법외 노조 논쟁까지 국감 핵심 이슈,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그동안 극심한 마찰을 빚어온 한국 3M 노사가 국정감사 증인석에서 어색한 첫 만남을 가졌습...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6일 -

광주MBC [수사기관 개인정보 무단조회...] 277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
한국 기자협회는 광주 MBC 사회부 김철원,김인정.송정근 영상취재부 이정현 기자가 7차례에 걸쳐 집중 보도한 "수사기관 개인정보 무단조회 이대로 좋은가" 연속 보도를 제 277회 이달의 기자상 지역 기획 방송 부문의 수상작으로 선정했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립니다.광주MBC 연속기획보도 [수...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5일 -

(리포트) 진술거부권 고지 못받았다면 무죄
(앵커) 뇌물을 준 혐의로 1, 2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한 공무원이 대법원 파기환송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검찰이 이 공무원을 수사하면서 '진술을 거부할 수 있다'는 말을 하지 않았는데이 과정이 생략된 채 작성된 진술서는 유죄의 증거로 인정할 수 없다는 겁니다.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신안군 공...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5일 -

야생초 먹은 6명 구토, 병원 치료
어제(24) 저녁 7시 30분쯤, 영암군 도포면의 한 마을에서 56살 김 모씨 등 6명이 야생초를 먹고 구토증상을 보여 병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등이 도라지과 식물인 자리공 뿌리를 날 것으로 먹었다는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5일 -

추수 작업하던 농기계서 불..9천 8백만 원 피해
어제 오전 11시 30분쯤, 나주시 운곡동의 한 논에서 추수작업을 하던 농기계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9천 8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추수를 한 뒤 기계를 이용해 볏짚을 묶는 도중 갑자기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5일 -

5.18 기념재단에 기증돼
미국 한인사회에서 5.18 민주화운동 등 한국 민주화운동을 적극적으로 보도했던 '코리안스트릿저널' 원본이 5.18 기념재단에 기증됩니다. 5.18 기념재단은 미국 시의원 조재길 씨로부터 '코리안스트릿저널' 전 호 원본을 오는 28일 기증받아 교육홍보용으로 전시할 계획입니다. 지난 1981년 창간된 '코리안스트릿저널'은 한...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5일 -

(리포트) 진술거부권 고지 못받았다면 무죄
(앵커) 뇌물 혐의로 1심과 2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공무원이 파기환송심에서는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흔히 '묵비권'이라고도 하는 '진술거부권'을 알리지 않은 채 검찰이 수사를 했는데 이걸 증거로 인정할 수 없다는 겁니다.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신안군 공무원 59살 강 모씨는 지난 2007년 군의회 의원에...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5일 -

10대 소녀 납치 후 울산 도주 남성, 광주서 검거
광주 북부경찰서는 헤어진 여자친구 15살 A 양을 납치하고 검문 중이던 경찰관을 차로 친 혐의로 28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그제(22), 광주에서 A양의 집에 가스배관을 타고 침입해 차량으로 납치한 뒤 울산으로 달아났다 광주로 돌아와 은신해 있다 광주역 인근에서 붙잡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5일 -

민간인학살 사건 소송 결과 엇갈려
광주지법은 한국전쟁 당시 영광지역 민간인 희생자 유족 149명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147명에게는 원고 일부 승소 판결하고 나 모씨 등 유족 2명의 청구는 기각했습니다. 나씨의 경우 과거사위원회에서 진실로 규명했지만 구체적인 증거를 찾기 어렵다며 기각 사유를 밝혔습니다. 대법원은 지난 5월 과거사...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