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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 활동보조서비스 24시간 보장하라'
지난 10일 화재로 숨진 지체장애인의 죽음과 관련해 장애인 단체들이 활동보조서비스 확대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중증장애인이 활동보조서비스조차 모른 채 화재로 숨지는 것은 인권의 도시를 내건 광주시에 맞지 않는 일이라며 실태조사와 활동보조서비스를 24시간 보장하라고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6일 -

아파트서 불..2명 부상
오늘(26) 오전 7시쯤, 광주시 서구 금호동의 33살 김 모씨 아파트에서 불이 나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74살 박 모씨 등 주민 2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주민 1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침대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집주인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6일 -

이웃돕기성금(26일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4 이웃돕기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담양군 최형식 담양군수 외 직원 16,711,000 (천 육백 칠십 일만 천원)을 보내주셨습니다.광주문화방송 임직원 3,000,00 을 보냈습니다. 광주 남구 봉선1동 라인하이츠아파트 주민 2,286,000 (이백이십팔만육천원)을 기탁해 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6일 -

(리포트)외국인 근로자의 쓸쓸한 죽음
◀ANC▶ 성탄절인 어제 한 외국인 노동자가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몸이 아팠는데 불법 체류 사실이 들통날까봐 병원도 못 갔다고 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광양에 있는 한 모텔. 이 곳에 묵고 있던 카자흐스탄 출신 외국인 근로자 41살 쉐릭씨가 어제(25) 오후 1시쯤 방 안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습...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6일 -

이웃돕기성금(26일NT)
다음은 희망 2014 이웃돕기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남구 진월동 한신2차아파트 201동 5,6라인 주민 177,000 (십칠만칠천원) 진월동 진아하이빌 2차아파트 주민 575,000 (오십칠만오천원) 진월동 13통 주민 244,000 (이십사만사천원) 진월동 금성교회 100,000 (십만원) 진월동 우성상사 김창원 50,000 (오만원) 진...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6일 -

장애인 죽음에 "활동지원제도 확대하라"
지난 10일, 집에 혼자 있던 장애인이 화재로 질식사한 사건과 관련해 장애인 단체들이 활동지원서비스 확대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 예정입니다. 광주 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은 오늘(26일) 오후 2시,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활동지원제도 혜택을 받지 못해 장애인이 죽음으로 내몰렸다며 활동지원 서비스를 확...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6일 -

여성 승객 상습 성추행 택시기사 실형
광주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강제 추행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택시 기사 57살 강모씨에 대해 징역 2년 6월과 함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신상정보공개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씨는 자신의 택시에 탄 여성 승객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하거나 성희롱 발언을 했다가 구속됐고, 지난 6월에는 위협을 느낀 승객...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6일 -

(리포트)도심 노래방 화재 11명 부상
(앵커) 어제 저녁 광주 도심 노래방에서 불이 나 11명이 한 때 건물 안에 갇혔습니다. 유독가스를 마신 사람들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광주전남 곳곳에서 어제 하루 종일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노래방에 연기가 자욱합니다. 소방관들이 혹시 남아 있는 사람이 없는지 노래방 여기저...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6일 -

(리포트)성탄 분위기 안 난다
◀ANC▶ 네, 그런데 올해는 예년과 달리 유난히 성탄절 분위기가 안 난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회적 갈등이 유독 심하기도 한데다 주변 이웃을 돕는 손길도 예전만 못합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VCR▶ 거리로 나온지 열흘이 넘은 노동자들. 성탄을 하루 앞둔 어제도 예외는 없습니다. ◀SYN▶ 23 52 30 "크리스마...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5일 -

접촉사고 내고 달리다 논에 추락.. 3명 사상
접촉사고를 낸 차량이 약 1킬로미터를 더 달리다 논으로 추락해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어제 아침 10시쯤 나주시 반남면의 한 도로에서 70살 임 모씨의 산타페 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논으로 추락해 운전자 임씨가 숨지고 동승한 2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임씨의 차량은 사고 직전 다른 차량...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