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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중계)성탄전야, 도심은 인파로 북적
◀ANC▶ 성탄 전야, 어떻게들 보내고 계십니까? 지금 광주 시내 곳곳은 쏟아져 나온 인파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충장로에 강예슬 캐스터가 나가 있습니다. 강예슬 캐스터, 사람들이 많아 보이는군요? ◀VCR▶ 저는 지금 충장로에 나와있습니다. 이곳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기려는 친구와 연인,또 가족들로 넘쳐납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4일 -

(리포트) 대자보는 표현의 자유
이른바 '안녕들 하십니까' 대자보가 대학은 물론 고등학생들 사이에서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교육부에서는 이런 대자보에 대해 면학분위기를 해칠 수 있다고 우려했는데요,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고등학생들에게도 표현의 자유는 보장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사회문제에 대한 청년들의 생각...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4일 -

(리포트)민주노총 공권력 투입 지역서도 거센 반발
◀ANC▶ 정부와 노동계의 갈등이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지역에서도 이를 항의하는 조합원과 경찰의 충돌이 발생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는 극한 투쟁으로 달려가고 있는 우리 사회를 걱정하며 정부의 노력을 촉구했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새누리당 광주시당사에 진입하려는 민주노총 조합원과 경찰이 밀고 밀치...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4일 -

이웃돕기성금(24일NT)
다음은 희망 2014 이웃돕기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남구 월산4동유성철물 30,000 (삼만원) 월산4동 양동희내과 50,000 (오만원) 월산4동 해태공업사 50,000 (오만원) 월산4동 최남순 50,000 (오만원) 월산4동 이미화 50,000 (오만원) 월산4동 행복한마트 100,000 (십만원) 월산4동 자연어린이집 100,000 (십만원)...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4일 -

광산소방서 문권주 소방장, 올해 영웅소방관
광주 광산소방서 문권주 소방장이 올해의 영웅소방관에 선정됐습니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고 소방방재청이 후원하는 '2013년 영웅소방관'에 선정된 문 소방장은 지난 6월 광산구 신축공사장 붕괴사고 현장에서 6명 전원을 구조하는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문 소방장은 1997년 근무를 시작한 이래 16년 동안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4일 -

불법 성매매 업주 등 5명 붙잡혀
경찰이 불법 성매매업소를 급습해 업주 등 5명을 무더기로 적발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23) 저녁 7시쯤, 광주시 북구 용봉동의 한 상가건물 4층에 위치한 유사성행위업소를 급습해 신*변종 성매매 업소를 차려놓고 유사성행위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는 업주 40살 김 모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4일 -

이웃돕기성금(23일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4 이웃돕기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동구 광주 동구,화순 새마을금고 임직원 1,000,000 (백만원) 광주 서구 LH광주전남지역본부 사옥관리팀 1,048,000 (백사만팔천원)을 기탁해 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3일 -

(리포트)어린이집 보조금은 원장 쌈짓돈?
◀ANC▶ 광주전남 지역 어린이집 71곳이 보조금을 빼돌렸다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원장들이 차명계좌를 만들었는가 하면 빼돌린 돈으로 원장들끼리 곗돈을 부었다고 합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린이집과 영아전담 어린이집이 나란히 붙어있는 전남의 한 어린이집. 부부가 각각 운...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3일 -

(리포트)지역서도 민주노총 공권력 투입 항의집회
◀ANC▶ 정부와 노동계의 정면 충돌에 지역 노동계도 반발 행렬에 동참했습니다. (오늘;23일) 새누리당사 앞 시위에서는 물대포와 계란까지 등장해 충돌 일보직전까지 갔습니다. 지역 노동계는 오는 28일로 예정된 총파업에도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첫 소식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새누리당 광주시당사에 진입하려는...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3일 -

채무자에게 금융사기 시킨 30대 징역형
광주지법은 빚을 탕감해주겠다고 속여 채무자를 해외 금융사기 콜센터에서 일하도록 한 혐의로 기소된 39살 권 모씨에 대해 징역 2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또 대출 사기나 불법 대부업에 가담한 29살 홍 모씨와 41살 최 모씨에게는 집행유예형을 선고했습니다. 권씨는 지난해 11월 "두달간 필리핀에서 일하면 빚을 대신 갚...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