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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성탄미사 "안녕들하십니까?"
◀ANC▶ 네, 이렇게 안타깝고 힘든 소식이 있었지만 시민들은 성탄절 휴일을 예수님 탄생의 의미를 되새기며 차분하게 보냈습니다. 성탄 미사에서는 요즘 화두인 '안녕들 하십니까'가 다시 등장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 찬송가 이펙트 ) 예수의 사랑과 희생을 의미하는 붉은색 목도리를 두르고 교...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5일 -

여관서 혼자 살던 3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여관에서 혼자 살던 30대 여성이 크리스마스 이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24) 오후 6시쯤, 광주시 동구 대인동의 한 여관에서 39살 최 모씨가 방안에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여관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최근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면서 여관비를 내지 못해 괴로워 했다는 점과 방안에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5일 -

(리포트)도심 노래방 화재 11명 부상
(앵커) 오늘 저녁 광주 도심 노래방에서 불이 나 11명이 한 때 건물 안에 갇혔습니다. 유독가스를 마신 사람들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광주전남 곳곳에서 오늘 하루 종일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첫 소식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노래방에 연기가 자욱합니다. 소방관들이 혹시 남아 있는 사람이 없는지 노래방...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5일 -

경찰차 촬영 제지하는 경찰관 폭행 40대 입건
광주북부경찰서는 경찰차 촬영하는 것을 제지하는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44살 김 모씨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어젯밤(23) 11시 50분쯤, 광주시 북구 두암동의 한 식당앞에서 술에 취한 채 순찰차량을 촬영하던 중 두암지구대 소속 41살 정 모 경사 등 경찰관 2명이 자신을 제지하자 욕설과 함께 경...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4일 -

"여성 집회참가자 성추행 논란 유감"
광주시의회 성평등특별위원회가 민주노총 광주본부의 새누리당 시도당사 항의방문 과정에서 경찰이 여성 참가자를 추행했다는 논란이 불거진데 대해 유감과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습니다. 통합진보당 광주시당도 경찰이 공정한 법집행을 해야할 현장에서 범행을 저지르는 가해자로 둔갑했다며 엄정한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4일 -

신임 광주청장에 장전배 치안감 취임
경찰신임 광주지방경찰청장에 장전배 치안감이 취임했습니다. 장전배 치안감은 경찰대 1기 졸업생으로 지금까지 전북과 제주에서 경찰청장을 지내고 최근에는 경찰청 보안국장으로 근무해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장 정순도 치안감은 이번 인사로 전남지방경찰청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4일 -

신임 광주고검장, 지검장 취임식
신임 광주고검장과 지검장이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조성욱 광주고검장은 취임사에서 "실적만을 좇는 '우리만의 리그'에 빠져 있지 않은지 자성하고 국민의 고통과 어려움을 해결하는 일에 집중하자고 말했습니다. 변찬우 광주지검장도 겸손과 배려, 경청의 덕목을 갖춰야 한다며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객관...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4일 -

이웃돕기성금(24일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4 이웃돕기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북구 SM마트사업협동조합 1,000,000 (백만원) 광주 남구 월산4동 상생대도 원장님 및 수도인 1,000,000 (백만원) 광주 서구 관내 새마을금고 이사장 및 임직원 1,000,000 (백만원) 을 기탁해 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4일 -

(리포트)37년 무임승차 이제서야 요금 갚습니다.
(앵커) 그런가하면 이런 사람도 있습니다. 37년 전 열차에 무임승차를 한 한 소년이 40대 중반이 돼 다시 역을 찾아가 그 때 내지 못한 요금을 갚았다고 합니다. 양심이 이끈 발걸음의 주인공을 송정근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40대 중반의 남성이 광주 송정역 역무실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37년전 자신이 내지 않고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4일 -

(리포트)성탄 분위기 안 나는 이유
◀ANC▶ 네, 그런데 올해는 예년과 달리 유난히 성탄절 분위기가 안 난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회적 갈등이 유독 심하기도 한데다 주변 이웃을 돕는 손길도 예전만 못합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거리로 나온지 열흘이 넘은 노동자들. 성탄을 하루 앞둔 오늘도 예외는 없습니다. ◀SYN▶ 23 52 30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