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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4대강 사업 역효과"
(앵커) 과거 이명박 정부는 4대강 사업을 강행하면서 홍수 예방과 수질 개선을 명분으로 내세웠었죠.. 하지만 국정감사 자료에 나타난 4대강 사업의 실태는 정반대였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 "무너진 도로 바닥은 어른 주먹이 들어갈 만큼 균열이 생겼고, 가느다란 철사 한 줄이 떨어져 나간 시멘트 덩어리...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5일 -

(리포트) 축제의 뒷모습은?
◀ANC▶ 많은 인파가 몰리는 축제 현장은 늘 복잡하고, 끝나면 도로는 쓰레기로 몸살을 앓곤 합니다. 짜릿한 굉음 속에 다양한 행사까지 어우러져 축제로 마무리된 한국 F1대회, 경주장을 찾은 시민들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김진선 기자가 둘러봤습니다. ◀END▶ ◀VCR▶ 개최 4년째, 관람객 16만여 명이 찾으면서 성공...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4일 -

담양서 50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
오늘(13) 오전11시 40분쯤, 담양군 담양읍 만성교 인근의 한 하천에서 56살 최 모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최 씨의 팔과 몸에 낚시줄이 감겨 있는 점과 술을 마신 흔적 등이 있는 점을 미뤄 최 씨가 술을 마시고 낚시를 하다 변을 당한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4일 -

법원 "5.18때 영장없는 체포, 전두환 책임 없다"
광주민중항쟁때 신군부가 자행한 '영장없는 체포'에 대해 전두환 씨에게는 법적 책임이 없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33부는 74살 이 모씨와 그 가족이 불법체포와 가혹행위로 인한 피해를 배상하라며 국가와 전두환,이학봉 씨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5.18...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4일 -

나주 돼지축사서 불, 돼지 700여마리 소사
오늘(13) 새벽 6시 30분쯤, 나주시 봉황면의 한 돼지축사에서 불이 나 축사 5백 제곱미터와 돼지 770여마리를 태워 소방서추산 2억 5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한 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조립식 건물 2층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4일 -

법원 마당서 분신소동 50대 집행유예
광주지법은 재판 결과에 불만을 품고 법원에서 분신 소동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54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6월 5일 낮 광주지법 마당에서 화물차에 올라타 기름통과 토치를 들고 소란을 피운 혐의로 기소됐었습니다. 꽃집을 운영하는 김씨는 "경찰관 부...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4일 -

경찰, 조선대 이사 상해 혐의 기소의견 송치
광주 서부경찰서는 술자리에서 동료 이사를 폭행해 상해를 입힌 혐의로 조선대 이사 63살 이 모 씨를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이사는 지난 8월 27일 밤 11시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노래방에서 조선대 정이사를 선임하기 위해 열린 이사회에서 상반된 의견을 보인 60살 김 모 이사와 몸싸움을...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4일 -

119장난 전화 광주 전남 매년 평균 천여건
119로 걸려오는 장난전화가 광주 전남에서만 매년 평균 천여건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김현 의원은 지난 2008년부터 5년동안 119로 걸려온 광주 전남 지역의 장난전화는 약 5천 5백건이었다며 매년 평균 천여건의 장난전화가 119로 걸려온다고 밝혔습니다. 전국적으로 2008년부터 최근까지 총 13만 7천여건의 ...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4일 -

(리포트) 호남고속철 시작도 하기전에 불량?
(앵커) 내후년 개통을 앞두고 공사중인 호남고속전철이 부실과 비리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아직 시작도 하기 전인데 이렇게 부실투성이라면 개통이 돼도 걱정입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호남고속철에 레일 침목을 납품하는 업체가 시험성적서를 위조해 사업에 참여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새누리당 심재철 ...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4일 -

억대 색소폰용품 훔친 상습절도범 붙잡혀
광주 서부경찰서는 악기점에서 수 백 차례에 걸쳐 억대 악기용품을 훔쳐 낸 혐의로 67살 노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노 씨는 지난 2010년부터 최근까지 광주시 서구 화정동의 한 악기점에서 140여차례에 걸쳐 색소폰용품 등 1억 2천여만 원 어치의 악기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색소폰 강...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