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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한빛2호기 안전성 검사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ANC▶ 부실 정비가 드러난 한빛원전 2호기가 논의 결과 지금까지 제시된 방법들 가운데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안전성 검사를 하게 됐습니다. 가동 중단 시점은 다음 회의에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부실정비로 가동 중단이 결정된 한빛원전 2호기에 대한 특별조사위원회 2차 회의가 전문가 ...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0일 -

친환경 인증 비리 장성군 부군수 검찰 구속
친환경농산물 인증지원사업 비리와 관련해 장성군 부군수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서울서부지검은 허위 공문서 작성과 업무상 배임 혐의로 장성군 부군수 59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부군수는 친환경 인증업체와 농가 지정과 관련해 직원들에게 부당한 업무 지시를 내리고 허위 공문서를 작성하도록 해 특정업체들이 ...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0일 -

농지 리모델링 피해 놓고 농민-농어촌공사 갈등
4대강 살리기 사업의 하나로 시행된 농지 리모델링 사업으로 농사를 망쳤다고 주장하는 주민들이 보상을 놓고 농어촌공사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나주 옥정지구 주민들은 불량 준설토 반입으로 올해 농사를 망치고, 보리 농사 등 이모작도 할 수 없게 됐다며 660제곱미터에 540kg을 보상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0일 -

(리포트) 서울중앙지법 판사들 화순탄광 법정 공방
(앵커) 화순탄광 인근 주민들이 탄광개발로 농경지를 망쳤다며 소송을 냈습니다. 탄광측이 사실이 아니라고 맞서면서 양측의 주장이 팽팽한데 법원이 현장을 보고 판단하겠다며 서울에서 화순까지 내려와 검증을 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회색 작업복에 안전모를 쓴 사람들이 화순탄광 갱도 안으로 들어서고 있...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0일 -

(리포트) 지역아동센터 두달치 쪼개서 1년 급식
◀ANC▶ 집안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이 학교가 끝나고 생활하는 지역아동센터, 사정이 무척 어렵습니다. 예산이 없다 보니 두달 치 예산을 12달로 쪼개서 애들 밥을 먹이고 있는 형편입니다. 김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손녀와 함께 생활하는 70대 할아버지. 고민거리 가운데 하나는 매일 반...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0일 -

'고령화 시대' 광주지역 노인 요양시설 급증
노인인구 증가와 함께 노인성 질환자가 늘어나면서 노인 요양시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광주 잡사랑방이 이지역 의료기관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 2천10년말 17곳에 그쳤던 요양병원이 3년 사이에 17곳이 새롭게 개원해 무려 두배로 늘어났습니다. 더욱이 집계되지 않은 개인 요양원과 복지센터 등까지 합하면 그 수는 더...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0일 -

생활고 비관한 60대 기초수급자 숨진 채 발견
오늘(9) 오전 7시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의 한 영구임대아파트에서 기초생활수급자 63살 김 모씨가 6층에서 뛰어 내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기초생활수급비로 생활하고 있는 독거노인 김 씨가 생활고를 비관해 숨진 것으로 보고 유서 내용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0일 -

억대 공금 빼돌린 전직 경찰관 집행유예
광주지법은 공금 1억 3천여 만원을 빼내 주식 투자를 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경찰관 43살 유 모씨에 대해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유씨는 전남 모 경찰서 재직 시절인 지난 2009년부터 3년여 동안 모두 30여 차례에 걸쳐 공금을 빼돌려 주식 투자를 한 사실이 감사원 감사에서 적발돼 기소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0일 -

광주·전남 태풍 '다나스' 큰 피해 없어
광주와 전남에서는 태풍 '다나스'로 인한 피해가 크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 재난상황실에 따르면 어제 오후 7시쯤 여수시 남면 일대 3개 마을 360여 가구에서 정전이 발생했지만 오늘 새벽 모두 복구됐습니다. 또 태풍으로 아직 일부 선박 운항이 통제되고 있지만 특보가 모두 해제되면서 항공기 운항은 정...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0일 -

(리포트) 태풍 다나스 남해안 긴장감 속의 밤
◀ANC▶ 지난해 세차례 연이은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었던 전남 남해안 주민들은 긴장감 속에 밤을 지새웠습니다. 바닷물 수위가 높은데다 만조시각과 태풍북상시각이 겹치면서 피해도 우려됐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박민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태풍은 비껴갔지만 밤새 빗줄기는 쏟아...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