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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검 구속적부심 석방률 39% 전국 1위
수사기관에 구속됐지만 법원의 구속적부심을 통해 석방되는 비율과 관련해 광주지검의 석방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아 구속영장이 남발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법무부 국감자료에 따르면 최근 6년 동안 구속적부심으로 풀려난 비율은 광주지검이 39.1%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전국 평균 31.2%보다 8% 높았습니...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5일 -

광주지검 구속적부심 석방률 39% 전국 1위
수사기관에 구속됐지만 법원의 구속적부심을 통해 석방되는 비율과 관련해 광주지검의 석방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아 구속영장이 남발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법무부 국감자료에 따르면 최근 6년 동안 구속적부심으로 풀려난 비율은 광주지검이 39.1%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전국 평균 31.2%보다 8% 높았습니...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4일 -

(리포트)구급차로 세탁물 운반
◀ANC▶ 병원에서 사용하는 침대 시트나 환자복 같은 세탁물은 병원균 등으로 2차 감염이 우려돼 신고된 전문업체가 처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관리감독은 소홀해서 구급차로 세탁물을 실어나르는 황당한 일까지 빚어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병원 복도에 쌓여있는 큼지막한 천자루...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4일 -

(리포트)3.5일에 한 곳 병원 폐업
◀ANC▶ 병원과 의원들의 경영난이 광주에서 유독 심합니다. 경쟁이 치열해 살아남기가 쉽지 않고, 그러다보니 사나흘에 한곳 꼴로 병*의원이 문을 닫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의 보돕니다. ◀END▶ 지금은 텅텅 비어 있는 이 건물에는 동네 의원이 있었지만 운영난 때문에 지난 2월, 문을 닫았습니다. 이 동네 의원도 6...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4일 -

(리포트) 국정원 사태 검사동일체 원칙 공방
(리포트) 어제 국감에서는 또 국정원 대선개입 사태와 관련한 검찰수사를 놓고 여야의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검사동일체 원칙을 지켜야 한다, 아니다 수사독립성이 보장돼야 한다 이런 주장이 부딪쳤습니다. 이어서 정영팔 기자입니다. (기자) 검찰총장을 정점으로 전국의 검사들이 상사의 명령에 일사분란하게 복종하는 시...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4일 -

(리포트) 호남지역 법원*검찰 국정감사
◀ANC▶ 어제 호남지역 법원과 검찰을 상대로 펼쳐진 국정감사 현장에서는 국민의 법 감정과 동떨어진 사법부에 대한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유전무죄, 무전유죄 사법부라는 지적이 잇따랐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1000억원대 교비 횡령의 주범 서남대 이홍하 씨가 보석으로 석방된 사실은 국감의 집중 공격 대상...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4일 -

(리포트)3.5일에 한 곳 병원 폐업
◀ANC▶ 이처럼 중소병원들의 경영난은 특히 우리 지역이 심합니다. 경쟁이 치열해 살아남기가 쉽지 않다 보니 사나흘에 한 곳 꼴로 문을 닫는 곳이 나오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윤근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금은 텅텅 비어 있는 이 건물에는 동네 의원이 있었지만 운영난 때문에 지난 2월, 문을 닫았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4일 -

(리포트)운영난 속 40대 의사 자살
(앵커)40대 병원 원장이 자신의 병원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최근에 병원 운영하기가 극히 힘들어져 주위 사람들에게 어려움을 토로했다고 합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 문이 굳게 잠겨 있는 광주의 한 병원.휴업을 알리는 안내문구가 걸려있습니다. 오늘 새벽 0시 30분쯤,이 병원 원장 44살 김 모씨가병...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3일 -

10대 여성 납치차량 울산서 발견
광주에서 10대 소녀 납치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를 뒤쫓고 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아침 7시쯤, 광주시 북구의 한 주택에 28살 박 모 씨가 가스배관을 타고 침입해 자고 있던 15살 A 양을 납치해 차에 태워 달아났습니다. 납치 7시간만에 풀려난 A양은 현재 건강에 이상이 없는 상태입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3일 -

노모 모시고 살던 일용직 근로자 숨진 채 발견
어젯밤(22) 10시 20분쯤, 광주시 서구 화정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일용직 근로자 55살 양 모씨가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노모를 모시고 살던 양 씨가 5년 전 어깨를 다쳐 일을 할 수 없게 되자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