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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건물서 불, 요양병원 환자 등 180명 대피
어젯밤(15) 10시 30분쯤, 화순군 화순읍의 한 지하 목욕탕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안에 있던 요양병원 환자 등 18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6일 -

광주·전남 이산가족 후보자 최종명단에 없어
남북 이산가족 상봉 최종 후보자 명단에 광주 전남지역 신청자 모두 포함되지 못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본부는 오늘 발표된 이산가족 상봉 최종명단에 1차 후보자로 선정된 광주 전남지역 6명의 이산가족 후보자들이 모두 선정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생사 확인 절차를 거치는 과정에서 일치하는 대상을...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6일 -

(리포트) 아파트 베란다 위험해요
◀ANC▶ 아파트 베란다에서 놀던 8살 어린이가 7층 높이에서 떨어지는 아찔한 사고가 났습니다. 천만다행으로 나무에 걸려 크게 다치지는 않았는데 이런 위험천만한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어젯밤 9시쯤, 8살 김 모 양이 아파트 7층 베란다에서 혼자 놀다 열린 창문을 통해 ...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6일 -

(리포트) 대목 앞둔 오일장 북적
◀ANC▶ 아무리 경기가 안 좋고 명절 분위기가 안 난다 해도 추석은 추석입니다. 상인과 손님이 어우러져 사람 냄새 가득한 시골 오일장을 김 윤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추석 대목을 앞둔 시골 5일 장. 평소보다 많은 사람들로 장터는 발디딜 틈이 없습니다. 어물전에서는 장대며, 병어며, 삼치 등 젯상에 오를 것...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6일 -

대낮 상습 빈집털이 20대 검거
광주 동부경찰서는 광주 일대 주택가를 돌며 빈집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2살 조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 11일 낮 1시쯤, 광주시 동구의 한 빈 주택에 방충망을 뜯고 들어가 순금 목걸이를 훔치는 등 빈집 6 곳에서 2천 1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6일 -

전남 출신 남측가족 4명 이산가족 상봉
이달말 이산가족상봉에서 전남이 출생지인 남측 이산가족 4명이 선정됐습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 따르면 북측에서 알려온 이산가족 상봉 1차 후보자 중 출생지가 전남인 이산가족은 모두 12명으로 확인됐고, 이들 중 생사 확인과 상봉에 동의한 4명의 가족이 오는 28일부터 사흘간 금강산에서 만납니다. 한편, ...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6일 -

"전공노 불법 압수수색 취소하라"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오늘 성명을 내고, 공무원 노조에 대한 압수수색 처분을 취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성명에서 지난 10일 공무원 노조를 상대로 진행한 경찰의 압수수색은 관련 규정을 어겼을 뿐만 아니라 피의자와 관련없는 사람의 가방까지 불법적으로 압수했다고 주장하며 압수수색 처분을 즉각 취소하고 ...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5일 -

무면허 렌트카 몰던 학생 레미콘 추돌, 5명 부상
무면허로 렌트카를 몰던 고등학생이 차량을 들이받아 10대 5명이 다쳤습니다. 화순경찰서에 따르면 오늘(15) 새벽 3시쯤, 화순군 동면 충의사 인근 도로에서 고등학생 18살 박 모군이 몰던 렌트카가 주차돼 있던 레미콘 차량을 들이받아 렌트카 안에 타고 있던 박 군 등 중고등학생 5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박 군...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5일 -

광주 음주운전 나홀로 증가
음주운전으로 인한 면허 정지와 취소가 전국적으로 줄고 있지만 광주는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음주운전으로 인한 면허 정지와 취소 처분 인원이 지난해에 22만3천명으로 3년 전에 비해 25% 감소했습니다. 그러나 16개 시도 가운데 광주와 전북은 면허 정지나 취소자가 ...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5일 -

(리포트) 시골 오일장 한가위만 같아라
(앵커) 사흘 뒤면 추석 연휴죠.. 오늘 열린 시골 오일장은 말 그대로 대목장이었는데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을 실감케 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시골 장터의 빈 곳마다 좌판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열린 마지막 장이어서 없는 게 없을 정도입니다. 좋다 나쁘다, 싸다 비싸다...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