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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추석 앞두고 원산지 속이기 급증
◀ANC▶ 추석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추석 선물 준비하는 사람들에겐 지금이 가장 바쁠 때일텐데 이 때다 싶어 원산지를 속이는 업자들의 행태도 절정에 이르고 있습니다. 과일도 속이고 고기도 속이고 ... 김인정 기자가 단속 현장, 동행취재했습니다. ◀VCR▶ 인터넷에서 판매하는 추석 한우선물세트입니다. 담...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0일 -

(리포트) 선박 충돌...5명 사상
◀ANC▶ 여수에서는 어선과 보트가 충돌해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뒤집힌 보트를 매단 채 항해 중인 어선. 보트 유리창은 충격으로 모두 깨져 나갔고, 어선 앞쪽으로는 충돌의 흔적이 선명합니다. 오늘 오후 2시쯤 전남 여수시 신월동 하수종말처리장 앞 8백미터 해상에...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9일 -

(리포트) 취업사기 혐의, 실종 열흘째
◀ANC▶ 취업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여수산단 대기업 직원이 열흘째 행적이 묘연합니다. 산단 대기업에 취직하려면 수 천만원에서 억대의 돈이 들어간다는 소문이 또 한번 터져 나왔습니다. 박민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수산단 외국계 대기업 직원인 36살 박 모씨가 사라진 것은 지난달 29일. 여수의 한 선착...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9일 -

(리포트) 국고보조금 빼돌린 어린이집
(앵커) 3억원이 넘는 국고 보조금을 빼돌린 어린이집 원장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전에도 이런 일로 한 번 적발이 됐었고, 자치단체들이 여러번 감사도 했는데 또 보조금을 빼돌리다 적발된 겁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화순의 한 어린이집입니다. (CG1)원장 40살 김 모씨는 자신의 어머니와 처제, 동서 ...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9일 -

남편 둔기로 때려 살해한 60대 구속영장
광주 북부경찰서는 남편을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66살 신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신 씨는 지난 5일, 자신의 아파트에서 남편 70살 권 모씨의 머리를 둔기로 수 십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건 발생 직후 범행을 완강히 부인하던 신씨는 경찰 조사에서 남편과 부부...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8일 -

(리포트) 추석 준비에 바쁜 휴일
(앵커) 추석이 열흘남짓 다가오면서 휴일을 맞아 벌초에 나선 사람들이 많았는데 벌쏘임 사고도 잇따랐습니다. 과수 농가에서는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추석에 수확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추석을 앞두고 미리 아버지 묘소를 찾은 박경구 씨. 벌초한 지 한참 지난 묘소 위로 오랜만에 예초기를 돌...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8일 -

광주 종합유선방송사 간부 2명 잇따라 자살
오늘 오후 4시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모텔 객실에서 광주의 한 종합유선방송사 대표이사 45살 황 모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회사 본부장이 자살한데 죄책감을 느꼈다는 내용의 유서를 현장에서 확보해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5일 새벽 광주시 동구 산수동의 한 아파트에서...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8일 -

교통사고로 견인되던 승용차 불, 인명피해 없어
오늘 새벽 3시쯤, 광주시 북구 운암동의 한 사거리에서 견인차에 끌려가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5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사고 당시 승용차에는 아무도 타고 있지 않아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교통사고로 망가진 차량 엔진 쪽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7일 -

천주교 광주대교구 시국미사
천주교 광주대교구는 국정원 사태의 올바른 해결을 촉구하는 시국 미사를 오는 12일 오후 남동 5.18기념성당에서 진행합니다. 시국 미사에는 김희중 대주교와 사제단, 수도자와 평신도 등 500여명이 참석해 국정원 사태의 올바른 해결과 민주주의 회복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천주교 광주대교구 사제와 수도...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6일 -

경찰 간부 음주운전 신고 접수돼...경찰 수사
경찰 간부가 음주운전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새벽 1시 30분쯤, 광주지방경찰청 소속 48살 모 경위가 혈중알콜농도 0.138%의 만취상태로 정차된 차 안에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해당간부가 운전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음주운전을 하는 모습을 봤다는...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