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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불법유출 전직 경찰관 징역 1년
광주지법은 어제(4일) 경찰 전산망을 통해 채무자의 주소를 무단조회해 불법 유출하고,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광주 모 경찰서 전 경찰관 47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1년과 벌금 천 5백만원을 선고하고 집행을 2년 유예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고도의 청렴성을 가져야 할 경찰공무원인 김씨가 뇌물을 수수하고 무...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5일 -

광주 가정법원 신청사 준공식
치평동으로 청사를 옮긴 광주 가정법원이 어제(5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지법과 함께 청사를 써오다 지난 7월 독립청사로 이전한 가정법원은 지상 1층, 지상 5층 건물로 모두 140억원의 사업비가 들어갔습니다. 가정법원 신청사는 사건 당사자의 사생활을 보장할 수 있게 동선이 설계됐으며, ...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5일 -

(리포트6) 수사기관들 개인정보, 뭘 볼 수 있나?
(앵커) 수사기관의 개인정보 무단조회 실태 연속보도하고 있는데 들여다볼 수 있는 개인 정보.. 과연 얼마나 될까요? 남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개인의 거의 모든 정보가 망라돼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막강한 권한만큼 책임감도 가져줬으면 좋겠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경...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5일 -

(리포트5) 범죄 낳는 개인정보 무단조회
(앵커) 지난 이틀에 걸쳐 보도한 수사기관의 개인정보 무단조회 사례를 보면 어딘지 모르게 장난스러운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대개가 호기심 때문에 그랬다는 건데 정말 이런 내용들밖에 없을까요? 수사기관의 개인정보가 돈으로 거래되고... 또범죄로까지 이어지는 실태,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9월, ...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4일 -

경찰, 추석 대비 특별 방범활동
추석을 맞아 경찰이 오늘(5)부터 특별방범활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은행과 편의점, 금은방 등에서 강절도 예방 대책을 알리고 직접 내부 방범진단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 명절 빈집털이가 우려되는 원룸과 다세대주택, 아파트에서 방범활동을 강화하고 치안 취약 지역을 집중 순찰하기로 했습니다. 여...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4일 -

방사능 기준치 하향 조정 촉구
일본 후쿠시마 원전의 오염수 유출로 일본 수산물에 대한 소비자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안전 기준을 강화하자는 서명운동이 시작됩니다 광주 YWCA는 식품의 방사능 안전 기준이 일본은 100 베크렐인데 반해 한국은 370 베크렐로 원전 사고가 발생한 일본보다 네배 가까이 높다며 안전 기준을 강화하고, 일본 수산물 수...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4일 -

검찰, 대출로비 의혹 광주은행 본점 압수수색
검찰이 대출로비 의혹과 관련해 광주은행 본점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창원지검 특수부는 어제(5일) 오후 광주은행 본점과 서울 우리은행 본점에 수사관들을 보내 대출관련 서류와 컴퓨터 파일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광주은행과 우리은행이 SPP 조선사에 2천억원을 대출해주는 과정에서 불법 로비 등이 있었던 혐의...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4일 -

여자 화장실 침입해 성폭행 한 30대 붙잡혀
광주 서부경찰서는 여자화장실에 침입해 2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36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6일 새벽 2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술집 여자화장실에 들어가 21살 강 모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성폭행하고 달아난 혐의입니다. 김 씨는 강제추행 혐의로 교소도에 수감돼있다 ...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4일 -

"자연문화유산 훼손 광주호 둑높이기 중단하라"
광주환경운동연합이 자연문화 유산을 훼손하는 광주호 둑 높이기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4대강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둑 높이기 사업을 하면 문화재인 식영정과 천연기념물인 충효동 왕버들나무에 직접적인 훼손이 간다며 타당성이 부족한 사업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농어촌공사가 광주호 ...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4일 -

개인정보 불법유출 전직 경찰관 징역 1년
앞서 보도한 채권자의 청탁을 받고 채무자의 주소를 불법 유출한 경찰관에 대해 오늘 재판이 있었는데 법원이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은 광주 모 경찰서 전직 경찰관 47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1년과 벌금 천 5백만원을 선고하고 집행을 2년 유예했습니다. 재판부는 고도의 청렴성을 가져야 할 경찰공무원인 김씨가 ...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