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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서 승용차가 보행자·응급차 충돌, 5명 사상
승용차가 보행자와 응급차를 들이받아 어린이와 노인이 숨지고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늘(2) 오전 11시쯤, 영광군 영광읍의 한 병원 앞 도로에서 32살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병원 앞에 있던 환자 74살 이 모씨와 보행자 9살 신 모양을 치어 숨지게 했습니다. 승용차는 또 응급차까지 잇따라 들이받아 응급차에 타고...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2일 -

(리포트) ID 좌익효수 국정원 직원 맞다 발언 나와
◀VCR▶ 내일 이 시각에는 전남지방경찰청의 감사내용을 전하겠습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전라도와 5.18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인터넷 글을 올렸던 아이디 '좌익효수'가 국정원 직원인지를 놓고 진실 공방이 일었는데... 국정원 직원이 맞다는 사정당국 관계자의 발언이 나왔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아이디 좌...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2일 -

(리포트) 부실 정비 한빛 2호기 가동 중단 결정
◀ANC▶ 승인받지 않은 부품을 수리하는 데 쓴 사실이 드러난 한빛원전 2호기의 가동이 중단됩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가 가동을 중단하고 진상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구멍 뚫린 원전 안전에 바람 잘 날이 없습니다. 첫 소식 윤근수 기자입니다. ◀END▶ 원자력 안전위원회가 한빛원전 2호기의 발전을 중단하기로 결정했...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2일 -

(리포트) 경찰관 개인정보 무단조회 괜찮나?
(앵커) 검찰과 경찰 같은 수사기관들이 국민의 민감한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조회하거나 유출하는 일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의 경우 지난해 두달동안 자체 감찰을 했는데 개인정보를 무단조회한 경찰관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5월 16일 광주 북부경찰서 사...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2일 -

(리포트) 괜히 한 농지리모델링 의혹 사실로
(앵커)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사업의 하나로 진행됐던 농지 리모델링이 엉터리로 진행돼 농민들이 울상이라는 소식, 전해 드린 바가 있는데... 이 공사를 시행했던 건설사 간부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농민들이 제기했던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2013.7.09 광주MBC 뉴스데스크-...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1일 -

(리포트) 휴대전화 소액결제 사기 기승
◀ANC▶ 휴대전화 소액결제 사기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휴대전화 결제 내역을 꼼꼼히 확인하지 않다가 이런 피해 당한 사람이 26만명, 액수는 70억원이 넘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경찰에 붙잡힌 강 모 씨는 지난 2010년, 13만명에게 문자를 보내 4억원을 챙겼습니다. 이른바 '낚시문자'로 여자사진을 전송해 ...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1일 -

보성서 그물수거하던 50대 실종
어제(1) 오후 5시쯤, 보성군 벌교읍의 한 마을 앞 선착장에서 고기를 잡던 58살 김 모씨가 실종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작업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바다에 쳐 놓은 그물을 수거하러갔다가 실종됐다는 일행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1일 -

(리포트) 괜히 한 농지리모델링 의혹 사실로...
(앵커)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사업의 하나로 진행됐던 농지 리모델링이 엉터리로 진행돼 농민들이 울상이라는 소식, 전해 드린 바가 있는데... 이 공사를 시행했던 건설사 간부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농민들이 제기했던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2013.7.09 광주MBC 뉴스데스크-...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1일 -

광주시 공무원 산행 중 사망
광주시 전 공무원노조위원장이 지리산 등반 도중 사고로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1시 30분쯤, 지리산 천왕봉 정상을 5백미터 정도 남겨둔 지점에서 광주시 전 공무원노조 위원장 이모씨가 현기증을 호소한 뒤 넘어지면서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이씨는 광주시 공무원 노조 운영위원들과 함께 단합대회 ...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31일 -

벌초하던 60대 벌에 쏘여 숨져
오늘 오전 9시 20분쯤 해남군 북평면의 한 야산에서 66살 박 모 씨가 벌에 머리를 쏘인 뒤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추석을 앞두고 벌초를 하다 벌에 쏘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