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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기획보도 [33년 전 오늘] 올해의 민주언론상
광주MBC의 5.18 기획보도 '33년 전 오늘'이 광주전남 민언련의 올해의 민주언론상에 선정됐습니다. 지난 5월 방송된 '33년 전 오늘'은 1980년 5월 항쟁 열흘 동안의 과정을 항쟁에 참여한 시민들의 증언과 영상을 통해 보여주고 항쟁 하루하루의 의미를 기록해 5.18 민주화운동을 새롭게 조명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광...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1일 -

무등산서 헬기동원 쓰레기 수거작업
영산강유역환경청과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국제라이온스협회는 오늘(20일) 무등산 쓰레기 수거 작업을 벌였습니다. 라이온스 회원 1000명이 참가하고 헬기가 동원된 오늘 행사에서는 무등산 증심사와 원효분소, 화순 수만리 등 세개 지점에서 장불재까지 진행됐으며 장불재에 모은 쓰레기를 헬기를 동원해 실어날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1일 -

장성서 승용차가 80대 보행자 치여 숨져
오늘 오후 6시 20분쯤, 장성군 황룡면의 한 도로에서 69살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교회를 가기 위해 길을 건너가던 82살 신 모씨를 들이받아 신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 씨가 신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는 말을 토대로 운전자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1일 -

(리포트)노인요양병원 노인학대 의심되지만...
(앵커) 노인요양시설의 인권침해 연속 보도입니다. 오늘은 노인들이 요양병원에 들어갔다 오히려 병을 얻어오는 현실을 취재했습니다. 자녀들은 노인학대를 의심하면서도 증거수단이 없어 답답해 하고 있습니다. 현장 속으로,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아버지를 나주의 한 노인요양병원에 입원시킨 방 모씨는 어...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1일 -

(리포트)여수서 하룻밤에 택시 9대 털려
◀ANC▶ 오늘 새벽 여수에서는 개인택시 9대가 절도 범죄의 희생양이 됐습니다 택시에 현금이 많다는 것을 안 사람의 소행으로 보입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CCTV) 한 남성이 아파트 주차장에 들어와 계속 주변을 살핍니다. 곧이어 주차된 차량 사이로 가 몸을 숙이는가 싶더니 잠시 후 서둘러 자리를 떠납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1일 -

(리포트8)노인요양시설 노인학대 왜 단속 못하나?
(앵커) 지난 일주일동안 보도한 노인요양시설의 다양한 학대 의심 행위를 보면, 저희 취재진이 그냥 가도 쉽게 알 수 있는 걸 단속하는 곳에서는 왜 모를까 이런 의문이 듭니다. 노인장기요양보험이 시행된 지 올해로 6년째인데 현실이 이렇다면 제도 시행 취지가 무색합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의 ...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1일 -

자비신행회*한화금융네트워크 '김장 김치 나눔'
연말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 김치 나눔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지역 불자들의 봉사단체인 자비신행회와 한화금융네트워크 임직원들은 후원금 천 만원을 모아 김장 김치 1.5톤을 담궜습니다. 이번 김장김치 나눔을 통해 담궈진 김치는 광주 동구에 거주하는 홑몸 노인과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전달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0일 -

"블랙박스 치안활용" 블랙 가드단 활동 시작
광주지방경찰청은 개인 차량 블랙박스를 이용해 방범치안에 활용하는 '블랙 가드단' 3천명을 모아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관 1300여명과 시민 1700여명으로 구성된 '블랙 가드단'은 앞으로 차량에 녹화된 영상을 통해 용의자 검거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CCTV가 설치되지 않은 곳이나 우범지역 방...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0일 -

상습 주취폭력 20대 중국교포 붙잡혀
광주 광산경찰서는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상습적으로 행패를 부린 혐의로 중국교포 26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어제(19) 오후 5시쯤, 광주시 광산구 송정동의 한 식당에서 자신을 경찰에 신고했다는 이유로 흉기를 들고 찾아가 행패를 부리는 등 지난 8월부터 최근까지 4차례에 걸쳐 난동을 부린 혐...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0일 -

(리포트)치매놓인 "묶어야" vs"안된다"
(앵커) 노인요양병원들이 치매노인을 묶어 놓는 것을 두고 찬반 논란이 뜨겁습니다. 사고 예방과 치료 목적을 위해 보호자 동의를 받으면 묶어도 괜찮다고 입장이 있는 반면 노인들이 죄를 지은 것도 아닌데 묶는 것은 심각한 인권침해라는 입장이 맞서고 있습니다. 어느 쪽 말이 맞는지 따져봤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