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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아파트 관리 비리 특별단속
광주지방경찰청이 아파트 관리의 투명서을 높이기 위해 오는 9월 말까지 관리비 횡령 등 아파트 관리 비리를 특별단속합니다. 중점 단속 대상은 입주자 대표와 위탁관리 업체의 관리비 횡령, 입주자 대표 등이 용역보수공사 업체로부터 받는 부정한 청탁과 금품, 무자격나 부적격자의 관리사무소 직원 채용 등입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9일 -

(리포트) 범죄 온상 공폐가 위험
◀ANC▶ 나흘전 검거된 탈주범 이대우는 공폐가를 전전하며 도피생활을 했었는데요. 광주지역에도 이렇게 범죄의 온상이 될 수 있는 공폐가가 2천 채가 넘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탈주범 이대우가 검거 직전까지 은신해있던 부산의 한 빈집. 이대우는 26일간의 도주기간 중 무려 21일을 이런 빈집과...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8일 -

(리포트) 조선대 법인 태생적 모순
(앵커) 조선대의 이같은 파행은 이사회 출범 때부터 예견돼 있었다는 지적입니다. 이른바 구 경영진이 추천한 이사들이 이사회에 포진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는 겁니다. 계속해서 이계상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10년 조선대는 관선이사 체제를 끝내고 정이사 체제로 전환됩니다. 1988년 1.8 항쟁으로 옛 비리 재단을 ...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8일 -

(리포트) KT 노동탄압 언급 유서 파장
(앵커) KT 전남지역 모 지사에 다니는 50대 직원이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그런데 유서 내용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숨진 남성은 KT의 노동탄압이 이제 끝났으면 좋겠다는 내용을 남겼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 16일, 자신의 차 안에서 번개탄을 피우고 숨진 채 발견된 KT 전남 모...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8일 -

모판 싣고 가던 40대 트랙터에 깔려 중상
어제(18) 오후 3시 20분쯤, 장성군 남면의 한 농로에서 44살 김 모씨가 트랙터에 깔려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 씨가 트랙터로 모판을 싣고 가던 중 빗길에 미끄려져 1미터 아래의 농로로 떨어진 게 아닌가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8일 -

주택가 성매매 업주 등 59명 검거
광주지방경찰청은 주택가 오피스텔 등지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34살 김 모씨 등 업주 24명과 성매매 여성, 성매수남 등 모두 5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 등은 광주의 주택가 인근 오피스텔이나 유흥가에 허브샵 등 유사 성행위업소를 운영하며 1인당 7만-10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하거나 유사 성행위를 한 ...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8일 -

(리포트) 가출 여중생을 유인해 성매매까지
◀ANC▶ 가출한 청소년들을 유인해 성매매를 시킨 2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피해 청소년들은 가출한 학생들이 모여 가족처럼 지내는 일명 '가출팸'에 발을 들였다가 봉변을 당했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순천시 조례동의 한 숙박업소입니다. 이 곳에서 가출한 청소년들을 강제로 성매매 시킨 21살 이 ...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8일 -

장마철 감염병 주의
장마철을 맞아 보건당국이 각종 감염병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와 일선 보건소는 장마철에는 세균성 이질과 노로바이러스 등 음식물로 전파되는 수인성 감염병이 유행할 수 있다며 음식물은 충분히 가열하고, 오래 보관하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조언했습니다 또 유행성 눈병이나 피부병에 걸리지 않...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8일 -

제 63주년 순국호국 학생위령제 열려
광주지방보훈청은 오늘 오전 광주 중외공원 내 위령탑에서 제 63주년 광주전남 순국호국 학생위령제를 거행했습니다. 오늘 위령제에는 육군 31사단장과 학도병 동지회 회원, 학군단 학생 등 2백여명이 참석해 63년 전 조국을 위해 헌신한 영령들의 넋을 위로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7일 -

(리포트) 한빛원전 또 가짜 부품
(앵커) 영광의 한빛원전이 또 가짜 검증서로 말썽입니다. 시험성적서가 위조된 핵심부품들이 한빛원전 2,3,6호기에 쓰인 사실이 또 적발됐습니다. 김철원 앵커입니다. (기자) 부산지검에 따르면 새한티이피가 작성한 가짜 서류를 통해 부품이 납품된 원전은 모두 18개입니다. 이 가운데 한빛원전에는 2,3,6호기에 검증서가 ...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