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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영산강 녹조 "대책 없다"
◀ANC▶ 영산강에 낀 녹조가 폭염과 가뭄에 더 확산되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만 보이던 녹조가 이제는 강 전체로 번지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손으로 치우기라도 했던 환경당국, 올해는 아예 손을 놓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지난주 녹조 사체가 가득했던 나주 구진포 선착장에 다시 가봤습니다. 까만 이물...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20일 -

장성서 밭일하던 70대 숨진 채 발견
어제(20) 오후 1시쯤, 장성군 삼계면의 한 밭에서 77살 고 모씨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고 씨가 폭염 속에서 밭일을 하다 온열질환으로 숨진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20일 -

벼 생육 논란 나주 옥정지구서 시험 모내기
4대강 사업 농지리모델링 사업으로 벼가 자랄 수 없게 된 나주 옥정지구에서 시험 모내기가 이뤄졌습니다. 농어촌공사는 영산강 준설토를 매립한 뒤 강산성 토양으로 변해 농사가 불가능해진 나주시 동강면 옥정지구 일부 구간에서 산성을 중화시키는 소석회를 섞어 지난 19일 시험 모내기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어촌 공...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20일 -

한빛원전 5호기 증기 발생기 부실관리 의혹
한빛원전 5호기의 증기 발생기 관리가 부실했다는 의혹이 일어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원안위는 지난 2009년 한빛원전 5호기의 증기발생기 세정과정에서 산성 화학약품이 제대로 사용되지 않았다는 진정이 국민신문고에 접수돼 진상 조사에 나섰습니다. 원안위는 2009년 당시 세정 과정에서 산성약품...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20일 -

(리포트) 김윤석 총장 사전구속영장 청구 오늘 심사
(앵커) 검찰이 수영대회 공문서 위조 사건과 관련해 김윤석 사무총장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공문서 위조 사건의 책임이 있다고 본 겁니다. 치열한 법정 공방이 예상되는데 핵심 쟁점을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세계 수영대회 공문서 위조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이 김윤석 유치위원회 사무총장과 ...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20일 -

(리포트) 녹조 창궐 영산강 헬기 취재
◀ANC▶ 자 그렇다면 하늘에서 본 우리 지역의 강과 호수는 어떤 모습일까요 영산강과 동복호, 광주호 어디랄 것 없이 녹조가 창궐하고 있었습니다. 한 번 보시죠.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이펙트) 두두두 상공에서 내려다 본 영산강. 산도 녹색, 논도 녹색, 강도 녹색입니다. 온통 초록색인 강물엔 더 짙은 색깔의 ...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20일 -

(리포트) 영산강 녹조 "대책 없다"
◀ANC▶ 영산강에 낀 녹조가 폭염과 가뭄에 확산되고 있습니다. 일부에서 관찰되던 녹조 현상이 이제는 강 전체로 번지는 양상입니다. 작년에는 손으로 치우기라도 했던 환경 당국, 올해는 아예 손을 놓고 있습니다. 첫 소식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지난주 녹조 사체가 가득했던 나주 구진포 선착장에 다시 가봤습니...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19일 -

민노총, "공공부문 민영화 중단하라"
민주노총 광주*전남 본부는 어제(19일) 새누리당 광주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공부문 민영화를 중단하고 복지공약을 이행하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대선 전에는 공공부문 민영화가 없을 것이라고 했던 박근혜 정부가 지난 6월 철도민영화 방안을 결정하는 등 가스와 전기, 상수도 등 공공부문 민영화...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19일 -

일가족 7명 식중독 증세/
일가족 7명이 단체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습니다. 광양소방서에 따르면 오늘(18) 새벽 3시 30분쯤 광양시 진상면의 한 펜션에서 49살 김 모씨 등 일가족 7명이 설사와 복통, 구토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휴가차 광양의 한 펜션을 방문한 이들은 해산물을 나눠먹은 것으로 알려...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18일 -

원전 컴퓨터 훔친 한빛원전 직원 조사
영광 한빛원전 직원이 사무실 컴퓨터를 훔친 혐의로 경찰과 국정원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영광경찰서는 한빛원전 직원 29살 노 모씨를 한빛원전 5호기 사무실 공용 컴퓨터를 집으로 가져간 혐의와 기밀유출 혐의 등으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당 컴퓨터에는 발전기 매뉴얼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는데 노 씨는 컴퓨터에 설...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