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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4) 개인정보 감사 결과 공개 않는 경찰
(앵커) 그런데 이런 내용들은 잘 알려지지 않았을 뿐 아니라 경찰이 공개하지도 않습니다. 수사기관의 치부여서 그럴텐데 감사자료 입수 경위를 김철원 앵커가 보도합니다. (앵커) 이것은 전남지방경찰청의 개인정보 관리실태 감찰 결과 문서입니다. 광주MBC가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얻어낸 건데 여기엔 우여곡절이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3일 -

(리포트3) 수사기관들 황당한 개인정보 무단 조회
(앵커) 수사기관들의 개인정보 무단조회 실태 연속보도 오늘은 전남지역 경찰관들의 실태입니다. 광주보다 지역이 넓다보니 적발 건수도 많고, 내용도 황당한 것들이 많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전남지방경찰청 감사 결과 수사기록과 개인정보 무단조회, 불법유출로 적발된 경찰관은 모두 150명...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3일 -

'좌익효수' 국정원 해체하라 촉구
전라도 비방글을 인터넷에 올린 아이디 '좌익효수'가 국정원 직원으로 확인됐다는 한 일간지 보도와 관련해 통합진보당 광주시당이 성명을 내고, 엄정한 처벌과 국정원의 해체를 촉구했습니다. 통합진보당 광주시당은 '좌익효수가 국정원 직원이 아니라는 국정원의 주장이 거짓으로 드러났다'며 사법당국에 엄정한 처벌을 ...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3일 -

김윤석 총장 등 구속적부심 기각.. 구속 유지
김윤석 세계수영대회 유치위원회 사무총장이 법원에 낸 구속적부심 청구가 기각돼 구속상태가 유지됐습니다. 광주지법 제1형사부는 김총장과 광주시청 6급 공무원이 청구한 구속적부심사를 벌인 결과 구속영장 발부 이후 별다른 사정의 변경이 없고 수사가 계속 이뤄지고 있는 점을 고려해 기각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에 따...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3일 -

추석 앞두고 벌초관련 안전 사고 비상
추석을 앞두고 벌초를 하다 벌에 쏘이거나 다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7시 30분쯤 강진군 마량면 한 야산에서 벌초를 하던 71살 김 모씨 부부가 벌에 쏘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달 31일에는 해남에서 벌초를 하던 66살 박 모씨가 벌에 쏘여 숨졌습니다. 또 지난달 9일에는 장성군 ...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3일 -

"한빛원전 2호기 부실정비 규탄"
부실 정비가 드러나 가동중단이 결정된 한빛원전 2호기와 관련해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영광군의회 등 원전특위는 오늘 성명을 내고 한빛원전 2호기 가동을 즉각 중단하고 진상을 철저히 조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한빛원전 2호기를 정비할 때 군민대표를 참여시킬 것과 군민 동의를...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3일 -

(리포트1) 국민 비밀 마음껏 들여다보는 檢,警
(앵커) 현직 검사가 용의자 여성과 성관계를 가져 세상을 놀라게 했던 이 사건, 기억하십니까? 사건 자체도 놀라웠지만 충격적인 일은 그 뒤로도 계속됐습니다. 이 사건을 접하고 호기심이 생긴 검사와 수사관 13명이 내부전산망을 통해 피해 여성의 사진을 돌려 보고 이를 온라인상에 유출한 사실이 드러난 겁니다. 국민들...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2일 -

(리포트2) 광주지방경찰청 개인정보 감사 내용
(기자) 지난해 5월 16일 광주 북부경찰서 사무실. 경찰관이 컴퓨터를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아는 사람인 채권자의 부탁을 받고 채무자의 수배 사실을 경찰 자체 전산망으로 확인하는 겁니다. 수사 목적이 아니므로 불법 조회지만, 징계는 받지 않았습니다. (녹취)광주지방경찰청 관계자/ "사안별로 중요도가 다를 거 아닙니...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2일 -

김윤석 사무총장 구속적부심 청구
세계 수영대회 공문서 위조 사건과 관련해 검찰에 구속된 김윤석 유치위원회 사무총장과 광주시청 6급 공무원이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습니다. 김총장측은 구속 이후 검찰이 충분히 수사를 했고 구속으로 인한 업무공백 등을 들어 법원에 석방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따라 법원은 48시간 내에 심문 기일을 정해 석방 여부를 결...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2일 -

금호타이어 곡성공장 직원들 집단식중독 증세
금호타이어 곡성공장 직원들이 집단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곡성군 등에 따르면 지난 30일부터 직원 45명이 복통과 설사 증상을 보여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데 현재까지 환자 수는 56명으로 늘었습니다. 보건 당국은 직원들의 가검물과 공장 내의 집단급식소에 보관된 음식물을 수...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