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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터, 우물 등 '수질분석' 접수
약수터와 우물 등 먹는 물 공동시설에 대한 수질분석 신청이 가능해집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이번 달부터 수질분석 결과가 공지되지 않은 약수터와 우물 등을 대상으로 수질분석 신청을 받습니다. 환경청은 지자체 수질관리 대상에서 제외된 소규모 먹는 물 공동시설도 일반시민 누구나 신청해 수질분석을 받을 수 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03일 -

(리포트)근로정신대 할머니들 승소
(앵커) 70여년 전 일본에 끌려가 강제노역을 당했던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이 일본 미쓰비시 중공업과의 소송에서 승리했습니다. 비록 1심이긴 하지만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14년 동안 벌인 재판 끝에 얻어낸 승리라 할머니들이 감격했습니다. 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펙트) 눈물 일본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02일 -

대낮 주택 돌며 수천만 원 훔친 50대 구속영장
광주 북부경찰서는 대낮에 광주 일대의 빈집을 노려 상습적으로 금품을 턴 혐의로 54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9월 4일 오전 11시 30분쯤, 광주시 북구의 오치동의 한 주택에 침입해 280여만 원 어치의 귀금속과 현금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 2011년부터 2년동안 18차례에 걸쳐 5천 8백만...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02일 -

뇌물수수혐의 검찰수사관 징역형 구형
뇌물 수수혐의로 기소된 전직 검찰 수사관에게 징역형이 구형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 2007년 10월부터 세차례에 걸쳐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조사를 받던 김 씨에게 천 6백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전직 순천지청 수사관 43살 김 모씨에게 징역 1년 6월에 벌금 4천3백만원, 추징금 2천백만원을 구형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01일 -

경찰관에게 둔기 휘두른 40대 붙잡혀
광주서부경찰서는 주차된 차량을 망치로 잇따라 부수고, 출동한 경찰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44살 조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 씨는 어젯밤(28) 9시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골목에 주차된 차량 9대를 술에 취한 채 망치로 잇따라 부수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48살 김 모 경위에게 망치를 휘둘러...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01일 -

수백억원대 사기 혐의 전기차업체 대표 구속
영광 대마산단의 전기자동차 생산업체 대표가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생산기술을 부풀려 비상장 주식을 대량으로 판 혐의로 전기차 생산업체 대표 68살 소 모씨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사전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소씨는 2011년 3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회사의 기술력 등을 속이고 액면가 1백원인 주식을 주당 3천원...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01일 -

학생독립운동 기념행사
제 84회 학생독립운동 기념일을 맞아 계기수업과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광주시교육청은 내일과 다음주 월요일 모든 학교에서 학생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생각하는 계기수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광주제일고에서 학생독립운동 재연 행사가 열리고 금남로에서는 청소년 독립 페스티벌이 펼쳐집니다. 제 8...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01일 -

화순서 갓길 걷던 60대 승합차에 치여 숨져
어제(30) 오후 6시 30분쯤, 화순군 남면의 한 도로에서 갓길을 걷던 64살 윤 모씨가 50살 나 모씨의 승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나 씨가 맞은편 버스 불빛 때문에 보행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는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01일 -

(리포트) 최장 10년 '붙박이 보건소장' 많다
◀ANC▶ 일선 시군 보건소장이 한곳에서 길게는 10년 가까이 근무하는 등 '붙박이 기관장'이란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수직렬로 제한돼 있는 보건소장 자리에 행정직이 임명되는 등 잡음도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의 한 자치단체 보건소, 한 사람이 9년동안 소장직을 맡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01일 -

(리포트) 불법 판치는 공원묘지
◀ANC▶ 전남 서남권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사설 공원묘지가 10여 년 동안 불법 묘지를 조성해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임야와 농지는 물론 공유지에까지 불법 묘지를 만들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무안의 한 공원묘지, 산 능선과 비탈,계곡에 까지 묘지들이 빼곡히 들어서있습니다. 만여 기로...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