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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12) 33년 전 오늘 "산 자의 5.18"
(앵커) 광주MBC 5.18 연속 기획보도, '33년 전 오늘' 마지막 순서입니다. 오늘은 살아남은 이들이 이야기하는 5.18을 들어보겠습니다. (기자) 김태종/당시 시민궐기대회 사회자 "(그 때) 할머니들이 했던 말이 '아이고 아까운 내 아들들 다 죽네'" 안성례/당시 기독병원 간호감독 "가족들이 어찌 알고 와가지고는 '아직도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8일 -

살인 진드기 의심 환자, SFTS 아닌 듯
야생 진드기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된 광주의 환자는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 즉 SFTS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와 질병관리본부는 의심환자를 상대로 역학조사한 결과 진드기에 물린 흔적이 없고, 소화기 계통의 증상을 동반하지 않은 점, 그리고 산에 간 시기와 잠복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S...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7일 -

(리포트) 조선대 이사 선임 또 불발
(앵커) 조선대 법인이 이사 부재 상태로 석달째 파행을 빚고 있는 가운데 차기 이사 선임이 또 다시 무산됐습니다. 대학 구성원들은 이미 임기가 끝난 이사들이 재임에만 연연해 책임을 피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난하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조선대 법인 이사들은 지난달 무산시켰던 차기 이사를 선임하기 위해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7일 -

책상에서 뭉칫돈 발견된 검사 중징계 청구
집무실 책상 서랍에서 현금 7백만원이 발견된 현직 검사에 대해 중징계가 청구됐습니다. 광주고검이 최근 보안점검을 벌인 결과 전주지검 소속 모 검사의 책상에서 현금 7백만원을 발견해 대검에 감찰을 의뢰했습니다. 대검은 현금의 경우 대가성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지만 감찰 도중 골프 접대나 사건 무단조회 등 검...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7일 -

(생중계) 호우특보 속 많은 비
(앵커) 현재 광주와 전남 곳곳에 호우특보와 강풍주의보 속에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서 현재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송정근 기자 지금 비가 많이 내리나요? (기자) ((네, 오전부터 내리기 시작한 빗줄기는 그칠줄 모르고 계속 내리고 있습니다. 밤이 되자 빗줄기...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7일 -

칸첸중가 원정대 수습 절차 착수
히말라야 칸첸중가 정상을 정복하고 하산하는 길에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광주시 산악연맹이 수습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광주시 산악연맹은 현지에 파견된 사고대책반이 박남수 등반대장의 시신을 수습하기 위해 셀파들을 고용했고, 일기 상황이 허락한다면 오는 30일까지 박 대장의 시신을 베이스 캠프로 옮기기로 했습니...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7일 -

광주변협, 5.18 왜곡 법적 대응 시작
광주지방변호사회가 5.18 왜곡 폄하에 대한 법률 대응지원단을 구성하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법률지원단은 일부 종편과 인터넷 사이트에 대한 법적 제재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광주시에서 파악 중인 왜곡 사례를 입수해 형사고소 등 구체적인 대응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법률지원단에는 광주고법원장 출신의 정갑주 변...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7일 -

경찰, 탈주범 이대우에 천만원 포상금
전주지검 남원지청에서 도주한 이대우에 대해 경찰이 천만원의 신고 포상금을 내걸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이대우가 절도 범행을 한 광주 남구 월산동의 마트 주변에서 정순도 광주청장 주재로 현장회의를 열고 결정적인 제보나 신고에 대해 천만원의 포상금을 주기로 결정했습니다. 지금까지 경찰에는 이대우를 봤다는...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7일 -

(리포트) 도심 아파트 절도..이대우 가능성은?
◀ANC▶ 목포의 아파트에서 맞벌이 부부가 집을 비운 사이 절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빈집전문털이범'인 탈주범 이대우 행방이 묘연한 상황에서 수법은 다르지만, 털린 물건에서 특이점이 포착돼 경찰이 이래저래 신경을 쓰는 모습입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 ◀END▶ 목포 신도심의 한 아파트..안방 베란다 창살 곳곳...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7일 -

(리포트) 두꺼비 대이동..왜 비오는 날에?
◀ANC▶ 비가 내리는 때에 맞춰 새로 태어난 수십만 마리의 두꺼비들이 서식처를 찾아가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올챙이 시절을 끝낸 두꺼비들의 대이동은 신비 그 자체인데요.두꺼비들은 왜 비오는 날 이동할까요? 양현승 기자가 취재 ◀END▶ 어른 손톱 크기의 새끼 두꺼비들이 비오는 도로 위를 까맣게 뒤덮었...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