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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인양.. 앞으로 남은 과제는
◀앵 커▶ 세월호 실종자 수색작업이 공식적으로 종료됨에 따라 이제 세월호 선체 인양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인양 방법과 시기 등이 세월호 사건 수습의 다음 과제로 남았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정부는 실종자 수습을 위한 선체 인양에 대한 논의를 본격 시작하겠다는 원칙을 밝혔습니다. 아직 인양 여...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2일 -

세월호선장 및 승무원, 살인 무죄...징역 36년
◀앵 커▶ 세월호 선장과 승무원등 15명에 대한 법원의 1심 선고가 나왔습니다. 살인죄는 인정되지 않았고, 이준석 선장에게는 징역 36년이 선고됐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방청석에 앉은 유가족도, 법정에 선 피고들도 긴장 속에 선고를 기 다렸습니다. 재판부는 선박 개조와 과적 등으로 복원성이 악화된 상황...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2일 -

노희용 동구청장 추석선물 의혹으로 검찰 소환
선거법 위반으로 1심에서 당선무효형이 선고된 노희용 광주 동구청장이 측근의 추석 선물 의혹과 관련해 다시 검찰에 소환됐습니다. 노 구청장은 오늘 (11) 오전 10시부터 광주지검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두해 조사를 받고 있으며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될 수도 있습니다. 검찰은 노 구청장의 측근이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1일 -

세월호를 잊지 말자
(앵커) 때마침 광주에서는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만화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만화 속에서는 시간을 되돌릴 수도 있는데 현실에서는 그럴 수 없으니 만화가들은 잊지는 말자고 말했습니다. 정용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가라앉고 있는 세월호를 수많은 손이 필사적으로 움켜잡고 있습니다. 안전불감증에 걸린 대한...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1일 -

끝내 수중수색 중단..실종자 가족 '눈물'
(앵커) 아직도 아홉명은 진도 바다에서 돌아오지 못했는데 수중 수색작업은 오늘로 중단됐습니다. 잠수사들은 다 찾아주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말했고, 가족들은 그동안 고마웠다고 답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VCR▶ ◀SYN▶ 민동임/실종자 가족 "저희처럼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평생을 슬픔에 잠겨 고통 속에 살아...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1일 -

앵커 대담) 세월호 재판
오늘 판결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겠습니다. 스튜디오에 김인정 기자 나와있습니다. 1. 최대 쟁점이었던 살인 혐의가 법원에서는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재판부는 왜 그렇게 판단한 겁니까? ============================================ 네, 죽은 승객들에 대한 살인죄가 입증이 되려면 일단, 선장과 승무원들이 자신의 행...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1일 -

살인 무죄...징역 36년
(앵커) 세월호 참사 발생 209일째, 광주 MBC 뉴스데스크입니다./ 세월호는 침몰했지만 참사의 진실은 언제가 떠오를 거라고 기대하며 오늘 뉴스 시작합니다. 먼저 세월호 승무원들에 대한 1심 선고 결과입니다.// 법원은 승객 살인죄를 인정하지 않았고, 이준석 선장에게는 징역 36년을 선고했습니다. 기대가 무너진 유가족...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1일 -

세월호 실종자 수색 중단되나..곧 결론
◀앵 커▶ 세월호 실종자 9명에 대한 수색은 계속됐지만 수색 중단, 인양과 관련된 논란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늘(11일)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이 가족들에게 입장을 전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곧 결론이 날 전망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텅 비어있던 실내체육관이 오랜만에 찾은 손님들로 북적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1일 -

세월호 재판 오늘 1심 선고 나와
세월호 선원들에 대한 법원의 1심 선고가 오늘(11) 나옵니다. 광주지법은 오늘 오후 1시 선고 공판을 열고 이준석 선장 등 선원 15명의 유무죄 여부와 형량을 결정합니다. 오늘 재판에서는 이준석 선장과 선원 3명에게 적용된 살인죄가 그대로 인정될지, 그리고 나머지 승무원에게 적용된 수난구호법 위반이 인정될지가 쟁...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1일 -

무진대로서 고속버스-5톤 화물차 추돌..9명 부상
어제(10) 오후 6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유촌동 무진대로에서 광주발 진도행 고속버스가 5톤 화물차를 추돌해 버스 탑승객 56살 김 모씨 등 9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고속버스 운전자 47살 박 모씨가 앞서 가던 화물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