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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대회 관련 압수수색 영장 발부
수영대회 선수권대회 공문서 위조사건과 관련해 법원이 압수수색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유치위원회 사무실 등 두 세 곳에 대해 검찰이 청구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이에 따라 검찰이 조만간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5일 -

(리포트) 수영대회 관련 압수수색 초읽기
(앵커) 세계 수영대회 공문서 위조 사건과 관련해 법원이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수사의 칼끝이 윗선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 (기자) 세계 수영대회 공문서 위조 사건과 관련해 법원이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수영대회 유치위원회 사무실 등 두세곳에 대해 검찰이 청구한 압수수...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5일 -

20대 여 고시원서 숨진채 발견
어제 낮 11시쯤 광주시 북구 용봉동의 한 고시원 안방에서 21살 김 모 여인이 번개탄을 피운 채 숨져 있는 것을 고시원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현장에서 유서가 발견되지 않았지만 경찰은 직업이 없고 가족과의 교류가 없었던 점, 월세가 몇달동안 밀린 점 등을 토대로 김씨가 경제적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4일 -

3M 노조, 검찰에 금품수수 혐의로 사장 고발/
금속노조가 한국3M 대표이사와 전남지방노동위원장 등을 부당노동행위 등으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노조는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 3M은 부당노동행위를 무마하기 위해 김세곤 전 전남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등에게 금품 향응을 제공했다"며 "특히 김 전 위원장은 노사분쟁을 심판하면서 3M 노조가 신청한 28건 중 26건을 ...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4일 -

축협 임원끼리 다투다 전기충격기 사용 '충격'
축협 임원들이 다툼을 벌이다 전기충격기를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강진완도축협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 강진군 강진완도축협 사무실에서 임원 A씨와 B씨가 업무상 말다툼을 벌이다 A씨가 B씨의 가슴 등에 호신용 전기충격기를 10여 차례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은 최근 감사를 둘러싸고 다툼을 벌이다 이...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4일 -

야산 농장서 상습 도박판 벌인 일당 붙잡혀
장성경찰서는 야산 농장을 임대해 상습적으로 도박을 한 혐의로 40살 임 모씨를 구속하고 50살 서 모씨 등 4명을 입건했습니다. 임 씨 등은 지난 22일 밤 10시 30분쯤, 장성군 삼계면의 한 농장에서 한번에 1천여만 원씩을 걸고 속칭 '도리짓고땡' 도박을 하는 등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2백차례에 걸쳐 도박을 한 혐의입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4일 -

(리포트) "생모를 찾습니다" 프랑스 입양아 엘렌 교수
앵커 두 살 때 프랑스로 입양을 간 재외동포가 한국의 아동문학을 해외에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최근 친부모를 찾기위해 한국을 방문한 그는 정부를 비롯한 한국사회 모두가 해외 입양인들의 '부모찾기'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버려졌던 공주가 다른 이의 손에 길러진 뒤 부모를 용서...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4일 -

(리포트) 수영대회 6급 공무원 검찰조사 후 귀가
(앵커) 수영대회 공문서 위조 사건의 당사자로 지목된 광주시청 6급 공무원이 어제 검찰조사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검찰이 수사에 속도를 내면서 윗선들의 줄소환이 예상됩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어젯밤 9시를 조금 넘긴 시각, 광주시청 6급 공무원 한 모씨가 검찰조사를 마치고 검찰청사를 나서고 있습...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4일 -

(리포트) 광주의 소녀 최순덕 할머니 별세
앵커 1929년, 광주학생독립운동을 주도했던 최순덕 할머니가 향년 103세로 타계했습니다. 할머니는 광주,전남지역에서 생존해계셨던 마지막 여성 애국지사였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3.1 운동 이후, 10년만에 제2의 거국적인 민족독립운동으로 타올랐던 광주학생운동, 당시 해외 신문들에 대대적으로 보도되며 교민들의 애...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3일 -

(리포트) 화장실도 뜯어가는 고철 절도범
◀ANC▶ 이렇게 감시가 강화되니까 고철 절도범들이 도심 화장실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여러사람 함께 쓰라고 열어놓은 화장실에서 쇳덩이를 뜯어가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VCR▶ 화장실 변기에서 물이 솟구칩니다. 변기 윗쪽에 있어야 할 밸브가 사라진 겁니다. 세면대도 수돗꼭지만 쏙 빼...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