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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33주년 행사위 출범,
올해 33주년을 맞은 5.18 행사의 슬로건이 오월 광주,다시 평화로 통일로로 결정됐습니다. 5.18 행사위원회는 오늘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와 함께 출범식을 갖고 33주년 5.18 기념행사 슬로건을 이같이 확정했습니다. 행사위는 최근 극한의 대립으로 치닫고 있는 남북관계를 반영해 주제를 잡았다며, 5.18 기간 동안 광주...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1일 -

영광원전 3호기 수리공법 안전성 검증기관 선정
원자로 관통관 균열로 가동을 멈춘 영광원전 3호기의 안전성을 검증하기 위한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영광원전 민관합동대책위의 민간측 위원회는 원자로 관통관 균열 수리공법으로 한수원이 제시한 결함 매몰법 검증기관으로 독일의 노드사, 자문기관에 스웨덴의 방사선안전원을 선정하고 검증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위...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1일 -

농촌 경로당서 TV 상습절도 40대 영장 신청
영광경찰서는 심야에 농촌 마을의 경로당에서 TV만 골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44살 백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백씨는 지난 1월 15일 밤 11시쯤 영광군 불갑면의 한 경로당에서 40인치 LCD TV를 훔치는 등 최근까지 영광과 함평의 농촌마을 경로당에서 모두 17차례에 걸쳐 시가 천 6백만원 가량의 TV를 훔...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1일 -

(리포트) 노인상대 여행사기 해마다 반복
(앵커) 어제 노인들을 울리는 먹튀 여행사들의 행태 보도해드렸는데...이게 해마다 반복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찰 수사는 지지부진합니다.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년 전 이맘때쯤, 생애 첫 해외여행이 물거품이 된 이명자 할머니. 막내딸이 내준 여행경비만 몽땅 날리고 여행도 못 간 걸 생각하면 눈물이 납...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1일 -

(리포트)순천제일대 총장 재판 논란
(앵커) 65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순천제일대 총장에 대해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하지만 고가의 미술품 65억원을 교비로 집행한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나현호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좋은 뉴스감 만들어 보세요" 취재진을 비아냥거리며 형사 법정에 입장하는 한 남...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1일 -

(리포트) 택시기사의 하루..아슬아슬 곡예운전
(앵커) 회사 택시를 모는 운전기사들은 회사에 매일 내야할 돈, 이른바 사납금이 그만큼 오르다보니 승객들만큼이나 택시요금 인상을 반기지 않습니다. 친절이나 안전 운전은 먼나라 얘기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택시기사의 하루를 취재했습니다. (기자) [오전 8시] 오전 8시. 택시운전기사 박정국씨의 하루가 시작됩니다. ...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1일 -

(리포트) 5.18 33주년 행사위 출범
(앵커)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을 40여일 앞두고 행사 준비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33주년인 올해 행사의 주제는 '오월 광주, 다시 평화와 통일로'입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 세대를 건너 뛰고도 3년이 지난 올해 5.18의 주제는 다시 '평화'와 '통일'로 정해졌습니다. '통일'이라는 주제는 이전 행...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1일 -

(리포트) 청소년 도박 "어른따라 배운다"
(앵커) 광주전남지역은 도박 중독이 유독 심한 곳인데 우리지역의 청소년들도 도박 중독이 심각한 상태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주변 어른들 영향이 커 보이는데 문제는 어릴 때 들인 잘못된 버릇이 어른 때까지 간다는 겁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고등학생에게 쉬는 시간 친구들이 주로 어떤 게임을...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0일 -

화순 양계장서 불, 닭 9천마리 폐사
오늘 새벽 3시쯤, 화순군 도곡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닭 9천마리가 폐사하는 등 소방서 추산 1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관리동에 설치해 놓은 화목보일러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0일 -

연쇄 강도·성폭행 30대 구속
광주 광산경찰서는 혼자 사는 여성들을 수차례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36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3년부터 2007년까지 광주와 서울, 경기 지역의 주택이나 원룸에 침입해 9차례에 걸쳐 여성들을 성폭행하고 모두 60차례에 걸쳐 천 5백만원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김 씨는 범행 현장에 ...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