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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뇌사상태... 해당교사 입건
체벌을 받은 고등학생이 뇌사상태에 빠진 것과 관련해 해당 교사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18일 지각을 했다는 이유로 18살 송 모 군의 머리를 교실벽에 부딪치게 한 담임교사 59살 송 모 씨를 폭행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체벌을 받은 송 군은 당일 저녁 9시 35분쯤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뇌사 판정...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2일 -

허재호씨 뉴질랜드 건설사서 고문 활동 확인
◀ANC▶ 4백억대 세금과 벌금을 안 내기 위해 해외 도피 중인 허재호 대주그룹 전 회장이 실제로는 뉴질랜드에서 최근까지 왕성한 기업활동을 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뉴질랜드 건설사에서 현재도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실이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김인정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VCR▶ 뉴질랜드 KNC 건설이...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2일 -

광주전남기자협회 자문변호인단 운영
광주전남기자협회와 광주지방 변호사회가 업무협약을 맺고 자문변호인단 운영을 하기로 했습니다. 기자협회의 자문변호인으로 활동하게 될 5명의 변호사들은 공익적 보도에 대한 법률자문과 상담을 맡을 예정입니다. 광주전남기자협회도 광주지방변호사회가 공익 목적을 위해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들을 홍보하는 적극 돕기...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1일 -

타인 주민번호 도용해 보험금 가로챈 일당 검거
광주 광산경찰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타인의 주민등록번호를 도용해 합의금을 가로챈 혐의로 22살 홍 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홍 씨 등은 지난해 9월, 광주시 서구 광천동에서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인터넷 게임 아이디 생성을 핑계로 알아낸 20살 김 모 씨의 주민등록번호를 보험사...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1일 -

이산가족 김순임 할머니 이제 만나러 갑니다
(앵커) 우리지역에서 유일하게 이산가족 상봉자로 선정된 김순임 할머니가 오늘 64년만에 가족을 만나기 위해 속초로 떠납니다. 지난해 추석 가족과의 재회가 한 번 연기됐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빨리 가족을 보게 됐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6.25때 큰 오빠와 헤어진 김순임 할머니가 남...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1일 -

대주그룹 뉴질랜드서 'KNC건설'로 기업활동 중
한편, 뉴질랜드의 한 건설사가 대주그룹의 후신임을 자처하면서 10년째 기업 활동을 하고 있어 뉴질랜드에 은신중인 허재호 회장과 관련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난 2002년 설립된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KNC 건설'은 자사 홈페이지에서 대주그룹의 후신임을 밝히고 대주가 한 때 30개 이상 계열사를 거느리면서 1조2...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1일 -

허재호씨에게 법원 검찰은 왜 이리 관대한가?
(앵커) 뉴질랜드로 도피한 대주그룹의 허재호 전 회장이 벌금 254억 원 뿐만 아니라 백억원이 넘는 세금도 체납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가능할 수 있었던 데는 법원과 검찰의 관대한 처분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조현성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대주그룹 허재호 회장이 뉴질랜드로 출국한 건 지난 2010년 1월 22...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1일 -

타인 주민번호 도용해 보험금 가로챈 일당 검거
광주 광산경찰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타인의 주민등록번호를 도용해 합의금을 가로챈 혐의로 22살 홍 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홍 씨 등은 지난해 9월, 광주시 서구 광천동에서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인터넷 게임 아이디 생성을 핑계로 알아낸 20살 김 모 씨의 주민등록번호를 보험사...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1일 -

현직교사 취업사기 피해자 더 늘어
기간제 교사들에게 억대의 돈을 받아 해외로 도피해 체포영장이 신청된 교사에게 사기를 당했다는 사람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39살 김 모 교사가 기간제 교사 5명뿐만 아니라 야구동호회 회원과 옛 제자 등 모두 10명에게서 5억원을 받아 필리핀으로 도피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1일 -

순천 고교생 뇌사상태..경찰 수사
순천의 한 고등학생이 학교에서 체벌을 받은 뒤 뇌사상태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순천경찰서는 18살 송 모 군이 지난 18일 담임선생에게 체벌을 받은 뒤 그날 저녁 쓰러져 뇌사상태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자 측은 해당 학생이 지각을 했다는 이유로 벽에...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