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포트) 폐플라스틱 공장 큰 불
(앵커) 나주의 한 폐플라스틱 재활용 공장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소방차 13대가 출동해 불을 끄고 있지만 불길이 거세 진화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새카만 유독가스가 계속해서 하늘로 피어오릅니다 야적된 폐플라스틱에 붙은 불은 계속 번지고 있습니다. 공장안에 세워둔 차량에도 불이 붙어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8일 -

(리포트) 짧은 연휴 귀성길 북적
◀ANC▶ 짧은 연휴와, 추운 날씨 탓에 다들 마음이 무척 바쁜 하루였죠? 그래도 고향을 찾는 반가운 마음과 설레는 표정은 여전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귀성객들을 만났습니다. ◀VCR▶ 열차가 멈추고.. 한 손에는 선물을 한 손에는 아이를 안은 귀성객들이 쏟아져나옵니다. 멀리서도 한 눈에 들어오는 손주. 반 년만에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8일 -

(생중계)광주요금소 귀성행렬
◀ANC▶ 설 귀성길이 시작됐습니다. 연휴가 짧은 탓에 어느 때보다 고생길이 될 것 같습니다. 실제 교통상황이 그렇다고 하는데요. 광주 요금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불러봅니다. 송정근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네, 저는 지금 광주요금소에 나와 있습니다. 제 뒤로는 광주로 들어오는 귀성 차량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8일 -

'함바 비리 연루' 전남경찰청 총경 구속
서울동부지검은 건설사 비리를 묵인하고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한 모 총경을 구속했습니다. 한 총경은 지난 2010년 여수경찰서장으로 재직하면서 건설 현장 이권 다툼을 눈 감아 주는 대가로 이른바 '함바비리 사건'으로 알려진 건설 전문 브로커 유 모 씨에게서 5차례에 걸쳐 4천만 원을 받은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8일 -

(리포트) 설맞이 문화행사
◀ANC▶ 설 차례상 물리고 뭘할까 고민하시는 분들 많은데... 지금부터 소개드리는 문화 행사들 중에서 골라보시는 건 어떨까요? 박수인 기자입니다. ◀END▶ ◀VCR▶ 집근처 어딘가에서 한번쯤은 마주친 듯한 얼굴들이 사진에 담겼습니다. 일제 강점기와 1960년대를 살았던 청년들도 시대를 거슬러 관람객들에게 새해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8일 -

(리포트) 외래어종 폭발적 증가
◀ANC▶ 영산강에 보를 설치한 뒤로 물 흐름이 느려져 수질이 나빠졌다는 감사원 감사 결과가 최근 나왔었죠. 그런데 이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유속의 변화가 영산강 생태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영산강 구진포에 고기잡이 배들이 묶여 있습니다. 그물을 걷으러 나가봐야 기...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7일 -

뇌물, 성폭행 혐의 전직 경찰간부 보석신청 기각
뇌물과 성폭행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여수경찰서 전직 경찰간부의 보석 신청이 기각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1부는 오늘(7) 열린 공판에서 여수산단의 모 플랜트 업체 대표로부터 5천5백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와 참고인 여성을 성폭행한 뒤 돈을 뜯어낸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전직 경찰 간부 46살 박 모 경...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7일 -

보에 막혀 회유성 어종 이동 제한
영산강에 보를 설치한 이후 회유성 어종이 이동에 제한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 환경과학원의 연구 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승촌보 구간에서는 보 설치 이후에 회유성 어종인 송어와 웅어가 출현하지 않았습니다. 또 죽산보 구간에서는 숭어가 하류 지점에서만 발견되고, 학공치는 수문 앞에서 무리지어 사는 모습...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7일 -

(리포트) 사건 종합
(앵커) 여성 두 명을 살해한 용의자가 현장검증에서 범행을 재연했습니다. 광산구에서는 편의점 강도와 시설물 절도가 잇따랐습니다. 오늘의 사건 사고 소식, 정용욱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하룻밤새 2명의 여성을 목졸라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4살 김 모씨는 현장검증에서 살해 장면을 담담하게 재연했습니다. 전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7일 -

대출서류 조작해 차량할부금 1억 6천만원 챙겨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억대의 차량 할부금을 가로챈 혐의로 대출업자 30살 정 모씨를 구속하고 대출 의뢰자 등 14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2년 전부터 남구의 한 자동차 수리업소 사무실에서 사업자 등록증이나 재직증명서 등 대출 서류를 위조하거나 변조한 뒤 이를 캐피털 회사에 제출해 자동차 할부금 1억 6천...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