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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한빛원전 2호기 '부실정비' 내사 착수
부실정비 의혹으로 한빛원전 2호기가 가동 중단을 앞둔 가운데 검찰이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영광 지역의 시민단체등이 부실정비 의혹을 수사해달라며 진정서를 제출해옴에 따라 단체 관계자를 불러 참고인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검찰은 사실 관계를 파악한 뒤 한수원과 원안위, 두산 중공업 등을 상대로...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2일 -

인지 수사 적고, 영장 기각 많고
광주지검의 인지 수사율은 전국 평균보다 낮은 반면 영장 기각률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서용교 의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광주지검의 인지 수사율은 0.59%로 전국 평균 0.77%에 못미쳤습니다. 반면 올해 상반기 구속영장 기각률은 29.1%로 서울 서부지검에 이어 두번째로 높았습니다. 서용교 의원은 인지 수...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2일 -

영산강환경청 쟁점 없이 국감 수감
8개 지역 환경청에 대한 국정감사가 한꺼번에 이뤄지면서 영산강 환경청이 쉽게 국정감사를 받았습니다. 오늘(21)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는 4대강 사업과 화학물질 누출 사고 등에 대해 낙동강 환경청과 원주 환경청에 질의가 집중된 반면 영산강청에 대해서는 질의가 거의 없었습니다. 이때문에 영...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2일 -

(리포트) 장애인 북카페 '들'
◀ANC▶ 광주에서 장애인이 가장 많이 사는 아파트인 한 영구 임대 아파트에 장애인들을 위한 문화공간이 생겼습니다. 배려나 따뜻함을 찾아보기 힘든 공간이었던 탓인지 장애인들이 무척 행복해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지어진 지 20년이 넘은 영구임대 아파트. 떠날 수 있는 사람은 다 떠나고 상...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2일 -

국유지 보상금 사기범 아버지에 이어 아들도 중형
거액의 국유지 환수 보상금을 가로챈 아들이 중형을 선고받아 아버지와 함께 복역하게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된 뒤 범죄인 인도 청구 절차를 거쳐 송환된 캐나다 교포 60살 이모씨에 대해 징역 8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씨와 이씨의 아버지는 지난 1970년대 함께 모의해 국유지 환수 보상금 191억...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2일 -

고속도로 2차 사고 치사율 5배
고속도로에서 발생하는 2차 사고의 치사율이 1차 사고에 비해 5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합진보당 오병윤 의원에 따르면 최근 5년동안 발생한 고속도로 교통사고는 만2천여 건에 사망자는 천4백여 명이었고, 치사율은 11.9%였습니다. 특히 2차 사고는 4백8건에 사망자가 246명으로 치사율이 60.3%에 달해 1차 ...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2일 -

(리포트) 손 놓고 있는 무등산 주차문제
(앵커) 무등산 원효사로 통하는 도로가 주말마다 불법 주차로 몸살입니다. 무등산이 국립공원으로 바뀌면서 부쩍 심해졌는데 왜 그런지 송정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무등산 원효사 지구로 연결된 왕복 2차선 도로. 도로 양쪽에 빈 곳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차량들이 빼곡히 주차돼 있습니다. 불법 주차로 ...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2일 -

한빛원전 대상 국감 현장 시찰
한빛원전에 대한 국정감사가 오늘(22) 영광에서 진행됩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가 오늘 영광에서 한빛원전을 현장 시찰하고 원전의 관리 실태 전반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특히 지난해 발생한 부품 납품 비리와 최근 논란이 된 2호기의 부실 정비 의혹, 그리고 잦은 고장 등과 관련해 한빛원전의 부실한 안전 관리 체...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2일 -

(리포트) '독도는 우리땅' 플래쉬몹
◀ANC▶ 광주 시민과 학생들이 전국 최대 규모의 인간 태극기 만들기에 도전했습니다. 독도의 달인 10월을 기념하기 위해 1만 4천명이 넘는 학생들이 '독도는 우리땅' 플래쉬몹을 벌였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빨간 옷과 파란 옷을 입은 학생들이 경기장 중앙으로 들어섭니다. 서로 감싸듯 경기장을 휘감아 돌며...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1일 -

광주경찰, 시민 블랙박스 치안활동에 활용
경찰이 시민들의 차량에 설치된 블랙박스를 치안활동에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내일(21)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차량에 블랙박스를 설치한 주민 '블랙가드단'을 동별로 10명에서 20명까지 모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블랙가드로 선정된 주민들의 블랙박스에 녹화된 영상자료를 사건해결에 활용하고 단...
광주MBC뉴스 2013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