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뱀 공갈단 사건' 가담자 5명 추가 영장
전남지방경찰청은 성폭행으로 신고하겠다고 협박해 합의금 명목으로 돈을 뜯어낸 혐의로 25살 김 모 씨등 '꽃뱀 공갈단' 5명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6월 광주에서 만난 45살 이 모 씨에게 접근해 여성과 성관계를 맺도록 유도한 뒤 성폭행으로 신고하겠다고 협박해 합의금 5천만 원을 뜯어낸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4일 -

영광원전, 기자재 추적관리 시스템 시행
기자재 납품비리로 검찰수사를 받았던 영광원전이 원전 기자재 부품을 추적하는 시스템을 개발해 언론에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시행되는 시스템에 따르면 원전에 쓰이는 모든 부품에 QR코드와 식별표가 부착돼 입고는 물론 반출, 폐기될 때까지 관리됩니다. 한수원은 투명한 기자재 관리로 납품비리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4일 -

(리포트) '강원랜드' 폭파 협박
◀ANC▶ 요즘은 전화로 어딜 폭파하겠다고 협박하는 범죄가 유행인가 봅니다. 전주 롯데백화점 협박범이 잡힌 데 이어 강원랜드 카지노 객장을 폭파하겠다고 한 50대가 목포에서 붙잡혔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오늘 아침 8시 38분, 강원랜드 카지노에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C/G] "객장을 폭파할테니 고객들을...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4일 -

담양서 화물차가 행인 치어, 2명 사상
어젯밤(13) 8시 40분쯤, 담양군 월산면의 한 도로에서 1톤 화물차량이 집으로 귀가하던 68살 허 모씨와 55살 나 모씨를 치어 허 씨가 숨지고 나 씨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가 허 씨등을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는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4일 -

인화학교 재수사, 여성인권보장 '디딤돌' 선정
영화 '도가니'로 국민적 공분을 산 광주 인화학교 성폭력 사건의 재수사팀과 재판부 등이 작년 한 해 여성 인권보장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는 인화학교 특별수사팀을 꾸린 광주지방경찰청 이금형 전 청장김현길 경감과 광주지검 정현 검사, 광주지법 제2형사부 등을 여성 인권 신장에 이바지...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4일 -

신임 황한식 광주지법원장 취임
황한식 신임 광주지법원장이 오늘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황 법원장은 취임사에서 민주주의의 산실인 광주에서 근무하게 된 것을 영광과 기쁨으로 생각한다며 일치된 마음으로 법원이 처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법원, 소통하는 법원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4일 -

(리포트) 사건종합
(앵커) 보험사기를 저지른 병원장과 환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자전거를 훔쳐 내다 판 50대가 경찰에 붙잡혔고 전기차 투자사기범들이 구속기소됐습니다. 오늘의 사건, 사고 정용욱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입원환자가 있어야 할 병실이 텅 비어있습니다 환자가 병원복을 벗어놓고 외출을 한 겁니다. 이 병원 의...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4일 -

(리포트) 부업으로 짝퉁 판매
(앵커) 짝퉁 판매가 이제는 가정주부들의 부업이 될 만큼 확산되고 있습니다. 자신의 집에서 수억대의 짝퉁을 판매하던 가정주부가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남구의 한 가정집에 세관 직원들이 들이닥칩니다. 옷장이며 진열장, 신발장까지 수납공간마다 비닐로 포장된 가짜 명품이 즐비합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4일 -

유해물질 누출 관계기관 공동대응
광주지검은 광주시, 전라남도 등 9개 유관 기관과 함께 지역 내 유해물질 취급 사업장을 합동점검하는 등 유해물질 누출에 공동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와 전남에서 유해물질을 다루는 업체는 모두 390여 곳으로 여수산단에서는 지난해 6월 두 차례에 걸쳐 트리클로로실란과 포스겐 가스누출 사고로 인명피해가 발생했었...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4일 -

(리포트) 의문의 추락사..경찰 수사
◀ANC▶ 모텔에 투숙해 있던 30대 여성이 주차장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사망 시간 등에 의문점이 있다고 보고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로 했습니다. 김진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의 한 모텔 8층 객실입니다. 이 곳에 자고 있던 32살 서모씨가 1층 주차장 덮개 위에서 숨진 채 발견된 건...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