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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두렁 불태우기 근절 안돼
논두렁 불태우기로 해마다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반복되고 있지만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광주시 남구 칠석동 일대에서는 논두렁을 태우기 위해 놓은 불이 도로까지 번지면서 차량들이 연기에 휩싸이는 아찔한 장면이 연출됐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는 해남군 계곡면 신평리 감나무밭에서 논두렁을 태우던 84살 이...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3일 -

감사원 광주센터, 민원해결 직접 조사 급증
감사원 광주센터가 들어선 뒤 호남권 기업활동에 대한 행정적 제약, 주민생활 불편 사항 등에 대한 조사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09년 2월 개소한 감사원 광주센터는 지금까지 일반 민원과 기업 민원 4천 4백여 건을 접수해 절반에 가까운 2천여 건을 직접 조사했습니다. 호남권에 대한 감사원의 직접조사는...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2일 -

(리포트) 아파트 이발소 화재 1명 사망
◀ANC▶ 상가 이발소에서 불이 나 주인이 숨졌습니다. 금은방 주인집에서 보안카드를 훔친 절도범이 이 카드로 금은방을 싹쓸이해 달아났습니다. 오늘의 사건, 사고는 김인정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VCR▶ 아파트 상가 이발소가 형체도 알아볼 수 없게 불에 탔습니다. 오늘 새벽 4시쯤, 이발소에서 불이 나 안에서 자고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2일 -

살인 피해자 20% 이상이 친족
살인 사건 피해자 10명 중 2명은 친족에 의해 피살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형사정책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2010년 살인 피해자는 1073명으로 이 가운데 21%에 해당하는 229명이 친족에 의해 피해를 당했습니다. 특히 함께 사는 동거 친족에 의한 살인 피해자가 182명으로 전체 살인 사건 피해자의 17%에 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2일 -

(리포트) 홧김에 경찰관 아버지 살해
◀VCR▶ 10대 청소년이 흉기를 휘둘러 살인 용의자가 되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번엔 고등학생 아들이 경찰관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했습니다. 첫소식,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ANC▶ (기자) 119 구급차가 아파트 단지내로 긴급하게 들어옵니다. 잠시 뒤 한 남성이 들것에 실려 나옵니다. 17살 이 모군...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2일 -

주택에서 방화로 2명 중상
광주의 한 주택에서 방화가 일어나 안에 있던 두 사람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낮 12시쯤, 광주시 동구 소태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안에 있던 51살 윤 모씨 등 남녀 2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윤 씨는 위독한 상탭니다. 경찰은 윤 씨가 술에 취해 동거녀와 말다툼을 벌이던 끝에 미리 준비한 휘발유를 뿌...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2일 -

층간소음 문제로 흉기 휘두른 40대 집행유예
광주지법 제 6형사부는 층간 소음 문제로 아파트 윗집 거주자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기소된 44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습니다. 광주 광산구의 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김씨는 지난해 10월 29일 층간 소음 문제로 사이가 좋지 않은 윗집 거주자와 다투던 중 흉기를 들고 찾아가 찌른 혐의로 기소됐...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2일 -

로또 2등 복권 훔쳐 도박빚 갚은 30대 검거
광주 서부경찰서는 동료의 로또 당첨 복권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39살 황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황 씨는 지난 18일 새벽,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모텔에서 숙소를 함께 쓰는 건설현장 동료 36살 오 모씨가 잠든 틈을 타 2등에 당첨된 로또 복권을 훔쳐 달아난 혐의입니다. 경찰조사결과 황 씨는 당첨금 4천 2...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2일 -

(리포트) 고려인센터 도움 절실
◀ANC▶ 고려인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일제나 6.25 때 러시아로 강제이주된 한국인 후손들을 일컫는 말입니다. 최근 일자리를 찾아 한국을 찾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광주 월곡동에 고려인 마을까지 생겼습니다. 박수인 기자입니다. ◀VCR▶ 고려인인 이 청년은 며칠전 우즈베키스탄에 가족을 남겨두고 광주로 이주해왔습...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2일 -

(리포트) 사건사고 종합
◀ANC▶ 불이 난 택시에서 50대 택시기사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공무원을 협박해 수억원을 뜯어낸 꽃뱀 공갈단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오늘의 사건, 사고 소식은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연기가 솟아오르는 택시에 소방대원들이 물을 뿌립니다. 완전히 불에 타버린 택시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된 사람은 택시기사 55살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