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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단속 경찰 수난 잇따라.. 이번주만 4건
음주단속중인 경찰관이나 의경이 음주 운전 차량에 치이거나 폭행 당하는 일이 또 발생했습니다. 오늘 새벽 1시쯤, 광주시 서구 풍암동에서 42살 임 모씨가 음주단속 중인 경찰을 차로 친 뒤 달아났다 16시간만에 붙잡혔습니다. 지난 15일에도 광주 장덕동에서 50살 전 모씨가 음주단속중이던 경찰관을 매단 채 달아나는등 ...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8일 -

호남 비하 ID '좌익효수' 수사 서울중앙지검 이송
국정원 직원 의심 아이디로 전라도와 5.18을 비하한 댓글을 달았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인터넷 아이디 '좌익효수' 사건이 서울중앙지검으로 넘어갔습니다. 고발장을 접수한 광주지검은 어제(17일) 이 사건을 서울 중앙지검으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이디 '좌익효수' 는 인터넷에서 전라도와 5.18을 비하하는 댓글 수천...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8일 -

(리포트) 익명 천사 1억원 기부 60대 광주 할머니
◀ANC▶ 눈이 불편한 60대 할머니가 장애인을 위해 써달라며 1억원을 기부했습니다. 끝내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할머니는 장애인을 도우며 여생을 보내겠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이달 초, 사랑의열매 광주 사무실에 장애인을 위해 기부하고 싶다는 전화가 한 통 걸려왔습니다. 전화를 걸어온 사람...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7일 -

"남한 생활 힘들어" 재입북 시도 탈북자 구속
광주지검 공안부는 남한 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다시 북한으로 돌아가려 한 혐의로 탈북자 25살 A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지난 2011년 탈북한 A씨는 국내 정착 지원금을 탕진해 신용불량자로 전락하자 최근 중국과 일본 등을 거쳐 재입북하려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씨는 이 과정에서 동료 탈북자 34명의 신상정보를 적...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7일 -

(리포트) 법 안지키는 사회 제헌절 집중취재
◀ANC▶ 비단 음주운전 뿐만이 아닙니다. 우리 사회 곳곳에서 법 지키면 손해라는 의식이 팽배합니다. 이렇게 법이 권위가 떨어지고 불신을 받는 원인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요? 단속이나 처벌이 약해서일까요? 공정하지 않은 법집행 때문일까요? 계속해서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법은 원래 불공정하다는 사회적 불...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7일 -

(리포트) 대낮 음주단속 "왜 나만..."
(앵커) 오늘 집중취재는 제헌절을 맞아 우리 사회에 만연한 법 안지키는 세태를 들여다보겠습니다. 경찰 음주단속에 맞서 호통을 치거나 운이 없어서 걸렸다는 음주운전자들의 죄의식 없는 행태가 여전합니다. 먼저 대낮 음주단속 현장에 동행한 송정근 기자가 실태를 보여드립니다. (기자) 점심시간이 한참 지난 오후 3시....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7일 -

(리포트) 영어전문강사 무더기 해고위기
(앵커) 광주지역 초중고교의 영어전문강사들이 무더기로 해고될 처지에 있습니다. 이명박 정부가 강조했던 이른바 영어몰입정책을 위해 채용된 강사들입니다. 첫 소식 박수인기자입니다. ◀VCR▶ 영어전문강사들의 농성이 일주일 넘게 계속되고 있습니다. 초중고등학교에서 영어 회화 수업을 맡고 있는 이 강사들은 무더기...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7일 -

고물상서 드럼통 폭발..2명 부상
어제 오전 8시쯤, 장성군 영천리의 한 고물상에서 드럼통이 폭발해 용접 작업을 하고 있던 고물상 주인 67살 박 모 씨 등 2명이 다리가 부러지는 등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드럼통을 화덕으로 만드는 작업을 하던 중 유증기에 불이 붙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6일 -

(리포트) 익명으로 1억원 기부한 광주 할머니
◀ANC▶ 날도 덥고 짜증나는 소식 많은 요즘, 시원한 소식 하나 전하겠습니다. 광주에 사는 60대 할머니가 장애인들을 위해 써달라며 1억원을 익명으로 기부했습니다. 이름 밝히기를 끝내 거부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이달 초, 사랑의열매 광주 사무실에 장애인을 위해 기부하고 싶다는 전화가 한 통 걸려...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6일 -

(리포트) 교내에서 흉기 휘둘러..
◀ANC▶ 후배 얼굴에 오줌을 눴다는 고등학생 소식 전해드렸는데 이번엔 교실에서 친구에게 흉기를 휘둘렀다는 소식입니다. 이쯤 되면 학교폭력, 성인폭력을 능가하는 수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영암의 한 고등학교. 3학년인 권모군은 지난 달 복도에서 같은 반 친구의 얼굴...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