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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서 돈 훔쳐 달아난 50대 시민에게 붙잡혀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6일 밤 북구 운암동의 한 술집에서 현금 16만원을 훔쳐 달아나다 자신을 뒤쫓아 온 업주를 폭행한 혐의로 52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김 씨는 대학생 22살 김 모 씨등 시민 2명에게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7일 -

금은방털이범 잇따라 검거
금은방털이범이 잇따라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금은방에 침입해 수억원대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38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22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송정동의 한 금은방에서 5억원어치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입니다. 또 나주경찰서는 그제 새벽 나주시 이창동의 한 금은방에서...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6일 -

차량 수십대 턴 30대 붙잡혀
광주 북부경찰서는 심야시간에 수십대의 차량을 턴 혐의로 36살 임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 23일 새벽 광주시 북구 신안동의 한 골목에서 주차된 승용차의 유리창을 깨고 현금을 훔치는 등 이같은 수법으로 지금까지 17차례에 걸쳐 3천여만 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6일 -

폐사한 소 밀도축해 판매
광주 북부경찰서는 죽은 소를 밀도축한 뒤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판 혐의로 농장주 48살 박 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 등은 지난 1월 죽은 소 1마리를 장성군에 신고하지 않고 밀도축한 뒤 자신이 운영하는 한우전문식당에서 갈비탕 등으로 팔아 3백만 원 가량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6일 -

(리포트)음주사고낸 의사, 해당 경찰서 행정발전위원에서 해촉 안돼
◀ANC▶ 얼마전, 식당 아주머니가 만취한 의사가 모는 외제승용차에 치여 숨진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가해자인 이 의사, 알고 보니 교통사고 조사한 경찰서의 행정발전위원회 위원이었습니다. 지난해도 음주운전이 적발됐고 이번에는 음주가 사망사고로까지 이어졌지만 여전히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실이 광주MBC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6일 -

(리포트) 젊은층 도박중독 "심각"
(앵커) 지역의 도박중독자들을 분석해봤더니 2,30대가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중독유형도 경마나 화투 등 전통적 의미의 도박에서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한 인터넷 도박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11년 아버지를 둔기로 때려 살해한 20대 남성. 범행 동기는 도박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였습...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6일 -

"항공회사 폭파시키겠다" 60대 붙잡혀
광주 동부경찰서는 항공회사를 폭파 시키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66살 서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 씨는 지난 23일 오후 4시 40분쯤, 광주시 동구 지산동의 자신의 집에서 제주행 항공권을 예매하던 중 항공표가 매진 돼 예매가 힘들게 되자 욕설과 함께 항공회사를 폭파시키겠다고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5일 -

물품대금 가로챈 백화점 점장 구속영장
광주 동부경찰서는 광주 모 백화점 의류매장 점장으로 일하면서 본사에 송금해야 할 물품대금 2억 6천여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32살 장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장 씨는 실제로 물품을 팔아놓고 재고가 많이 남은 것처럼 꾸며 돈을 횡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5일 -

북구 중흥동 2천 5백 가구 40여분 정전
오늘 오후 2시 40분쯤 광주시 북구 중흥동 일대 2천 5백 가구에 전력공급이 40분 가량 중단됐다 재개됐습니다. 한전은 지상변압기 이상으로 전력공급이 일시 중단됐다며 문제가 있는 변압기를 우선 교체한 뒤 정확한 원인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5일 -

(수정)나주서 괴한 3명이 금은방 털어
금은방 절도가 또 발생했습니다. 어제 새벽 3시 25분쯤 나주시 이창동의 한 금은방에 괴한 3명이 침입해 불과 18초만에 진열장에 있는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금은방 주인은 1억원 가량이 털렸다고 주장하고 있는 반면 경찰은 피해액을 최대 수천만원으로 보고 있습니다. 금은방에는 무인경비 시스템이 없었고 내부에...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