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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비하 인터넷 게시글 제재
전라도를 비하하는 인터넷 게시물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제재에 나섰습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전라디언'이나 '홍어' 등 특정 지역을 비하하는 내용을 담은 게시물 100건에 대해 시정 요구를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차별과 편견을 조장하는 게시글이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라며 심의 규정을 위반한 게시글은...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6일 -

4년간 도피생활 40대 교통 단속에 꼬리잡혀
4년간 도피 생활을 하던 40대가 교통 단속에 적발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26) 오후 3시쯤, 광주시 북구 용봉동의 한 도로에서 49살 이 모씨가 헬멧을 쓰지 않고 오토바이를 몰다 교통단속에 적발되자 1km 정도 달아난 끝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 씨는 4년 전 저지른 사기 등의 혐의로 지...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6일 -

(리포트) 농협금품 선거의 유혹.. 불법선거 이유는?
◀ANC▶ 해남 옥천농협 임원선거 과정에서 돈봉투 살포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뒤숭숭한 분위기 속에 임원 선거가 끝나기는 했지만 농협 임원선거에 대한 개혁이 필요해 보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침울한 분위기 속에 해남 옥천농협 임원선거가 실시됐습니다. 선거를 앞두고 금품을 받았다는 대...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6일 -

전라도 비하 인터넷 게시글 제재
전라도를 비하하는 인터넷 게시물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제재에 나섰습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전라디언'이나 '홍어' 등 특정 지역을 비하하는 내용을 담은 게시물 100건에 대해 시정 요구를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차별과 편견을 조장하는 게시글이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라며 심의 규정을 위반한 게시글은...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6일 -

(리포트) 공무원 흉기 피습 잇따라
◀ANC▶ 대낮 구청 사무실에서 민원인이 휘두른 흉기에 공무원이 다쳤습니다. 이런 악성 민원인들에 대해 정부가 강력대응을 경고하고 있고 법원도 실형을 선고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먹혀들지 않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공무원 42살 장 모 씨는 이제 민원인 상대하기가 두렵습니다. 구청 사무실에서 일...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5일 -

나주서 승합차 전도, 13명 사상
장례식장 조문객을 실은 승합차가 넘어지면서 1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습니다. 어젯밤(24) 9시 30분쯤, 나주시 금천면의 한 교차로에서 30살 손 모씨가 몰던 승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왼쪽으로 넘어져 차에 타고 있던 64살 이 모씨가 숨지고 운전자 손 씨 등 1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장례식에 갔다오는 ...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5일 -

(리포트) 광주트라우마센터 치유의 인문학
◀ANC▶ 인문학이라면 딱딱하고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죠. 상처받은 사람들의 영혼을 달래주는 인문학 강좌가 광주에서 진행되고 있는데 국가폭력으로 생긴 트라우마도 치유한다고 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자입니다. ◀END▶ ◀VCR▶ 우리나라 근로자들의 1인당 연평균 노동 시간은 2천 2백여 시간으로 OE...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5일 -

수영대회 관련 압수수색 영장 발부
수영대회 선수권대회 공문서 위조사건과 관련해 법원이 압수수색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유치위원회 사무실 등 두 세 곳에 대해 검찰이 청구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이에 따라 검찰이 조만간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5일 -

(리포트) 수영대회 관련 압수수색 초읽기
(앵커) 세계 수영대회 공문서 위조 사건과 관련해 법원이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수사의 칼끝이 윗선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 (기자) 세계 수영대회 공문서 위조 사건과 관련해 법원이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수영대회 유치위원회 사무실 등 두세곳에 대해 검찰이 청구한 압수수...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5일 -

20대 여 고시원서 숨진채 발견
어제 낮 11시쯤 광주시 북구 용봉동의 한 고시원 안방에서 21살 김 모 여인이 번개탄을 피운 채 숨져 있는 것을 고시원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현장에서 유서가 발견되지 않았지만 경찰은 직업이 없고 가족과의 교류가 없었던 점, 월세가 몇달동안 밀린 점 등을 토대로 김씨가 경제적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4일